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당원 투표 하면 다 찬성인데 무슨의미?ㅋㅋ
당원투표가 중우정치?
당원들은 대부분이 합당 찬성인걸
본인도 알고있다는 소리죠?
그래서 1인1표도 그리 반대했구나. 수박들.
어리석은 국민들이 대선 총선에 1인1표하는건
얼마나 아니꼬울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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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투표 하면 다 찬성인데 무슨의미?ㅋㅋ
당원투표가 중우정치?
당원들은 대부분이 합당 찬성인걸
본인도 알고있다는 소리죠?
그래서 1인1표도 그리 반대했구나. 수박들.
어리석은 국민들이 대선 총선에 1인1표하는건
얼마나 아니꼬울꼬.
아주 지들끼리 내각제하면 좋아 죽겠네.
첫댓 사수하느라 바쁘셨네 ㅋㅋㅋㅋ
당원 투표를 중우 정치라고 폄하하는 저 인간의 정체를 알고 싶음.
국힘당 1인1표인데 왜처렇게 됐을까?
신천지,통일교,태극기부대들 왕창 들어가서 망치고있다
민주당도 비슷해
국민이 1인1표라 윤석열 뽑혔다는 소리임?
당연한거지 1인 60표, 1인 20표 이런게 정상인가요? 민주주의에서.
친명이라며 정청래뽑고
김어준이 지령내리면 우루루 찍어주고
투표인원미달로 부결인 결과를 의견수렴이라고 이용하는것도 모르고
뒤로 야합하고 거수기로 사용하는데도 당원주권주의라며 투표하자고 하는거보면
중우정치 맞아요
보는 국짐당이나
당원을 *으로 보는 수박들이나.
국민과 당원을 *으로 봄.
보는 국짐당이나
당원을 *으로 보는 수박들이나.
국민과 당원을 *으로 본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말대필절(末大必折) :
'끝이 커지면 반드시 부러진다'는 뜻으로, 본말이 전도되어 부수적인 것(末)이 주된 것(本)을 좌우하는 상황을 비판한다는 느낌을 받네요.
아래는 고일석님의 펌글입니다.
고일석
정청래 대표가 최소한 최고위원들과 상의는 했어야 했다는 게 원래 생각이었고, '일방적으로' 제안을 해야했던, 혹은 그렇게 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 이유가 있겠거니라고 이해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최고위원회에서 미리 상의를 했다면 그때부터 난리가 났을 거라는 짐작을 누구나 할 수 있는데, 요즘 최고위원님들 하시는 걸 보면 100%에 더 험악하게 나왔을 게 거의 500% 쯤 돼보인다. 이언주, 황명선, 강득구 최고위원님들께서는 내가 예상하고 짐작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정청래 잡아먹을 거 뭐 없나 눈이 충혈되어 있으신 것으로 보이는데(안과 진료 권함) 미리 얘기했다면 말 떨어지자마자 바로 박차고 나와 "정청래가 합당한대요!!!" 하면서 막 의자 집어던지고 난동을 부렸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지금보다 훨씬 더 시끄러웠을 가능성이 1,000%다.
그런데 그렇게 했다고 "최고위원들과 미리 상의를 하시다니, 역시 우리 대표님 절차 준수 짱!!! 그건 인정!!!" 이러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 그나마 욕을 먹으면서도 그래도 당 대표가 '공식 제안'을 하기는 했지 않은가. 미리 최고위원들과 상의했다면 제안도 못하고 난리가 났을 것이니 그것보다는 100배 쯤 더 낫다.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찬반 이유와 쟁점은 대략 가닥이 잡혀 있는 거 아닌가 싶다. 우선 지방선거가 가장 중요한 주제로 지방선거 때문에 합당해야한다와 지방선거 때문에 합당하면 안 된다는 주장이 병존한다. 지방선거 뒤에 합당하자는 얘기들도 많이 하지만 그건 합당하지 말자는 얘기와 같다고 보면 되는 거고.
거기에 반대 측은 정청래 대표 재선 대권 야욕에다가 친문 어게인에 조국 대통령 만들기 음모도 이유로 들고 있는데 거기에 동의를 하든 안하든 반대 이유는 될 수 있을 것이고 당원들께서 가부간 참고할 정도의 내용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가닥이 잡혀있으니 공개적인 토론을 가진 뒤에 당원투표로 추진vs중단 여부를 결정하고 하든 말든 결판을 내야한다. 합당을 찬성하고 있는 당원 지지자들도 합당하는 게 좋지만 이렇게 시끄러운 상황이 지속되는 것은 다들 힘겨워할 것이다.
투표 혹은 의견조사(사실은 그게 그거) 의제는 합당 찬반보다는 지방선거 이전 이후로 해야할 것 같다. 그러면 합당에 찬성하면서도 지방선거 전후 부분에 대해서는 의견을 달리하는 당원들도 상당수 계실 터이니 선거 후 합당 쪽이 더 높게 나올 수도 있다.
한준호 의원은 당원투표를 비겁하다고 했고, 어떤 초선 의원은 '중우정치'라는 막말도 했다던데, 정청래 대표가 제안하자마자 당원 당원 노래를 불렀던 입장에서는 할 말이 아니다.(일단 고운 말만 쓰기로 한 다짐을 되새기면서)
가부간 결정이야 좀 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음 주 중 이 정도는 가닥이 잡혀가기를 희망한다.
당대표만 되면 수박들이 죽일듯이 달겨드는 버릇이 있죠.
이재명 당대표 시절에
수박들이 이재명 대표 집어넣을려고 투표 가결시켰던거 보세요.
죽일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