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왔는데 올 때 하나 사서 왔거든요.
호텔에서 희석해서 마셨는데 매장보다 더 깊은 맛이 나는 듯 해요.
강릉 테라로사 본점에 와서 스페셜 커피 마시는데
비싸기만 하지 전혀 감흥이 없네요. 돈 아깝다는 생각..
폴바셋 원액 19800원도 비싸다 했는데
테라로사 커피보단 훨 싸고 맛있다는요. 여러 잔 만들 수 있으니
호텔가서 내일 모닝 커피는 폴바셋으로 마셔야지 하는
생각만 가득ㅎ ㅠ
여행왔는데 올 때 하나 사서 왔거든요.
호텔에서 희석해서 마셨는데 매장보다 더 깊은 맛이 나는 듯 해요.
강릉 테라로사 본점에 와서 스페셜 커피 마시는데
비싸기만 하지 전혀 감흥이 없네요. 돈 아깝다는 생각..
폴바셋 원액 19800원도 비싸다 했는데
테라로사 커피보단 훨 싸고 맛있다는요. 여러 잔 만들 수 있으니
호텔가서 내일 모닝 커피는 폴바셋으로 마셔야지 하는
생각만 가득ㅎ ㅠ
그런게 있군요. 마음에 드는 커피를 찾으면 행복하죠.
저는 원두 찾아 삼만리하다가 코스트코 폴바셋 원두로 정착했어요.
저도 좋아해요 폴바셋원액 .
진하니 겨울엔 따신물 여름엔 얼음에 물조금타서 마시면 맛나서 금세 다 마셔버려요
그래도 여행 가셨으니 유명 커피숍커피 마시는것도 넘 좋은거 같아요
원액은 어디서 사나요? 주위에 매장이 없어서요
콜드브루 원액
https://m.brand.naver.com/baristapaulbassett/products/6183966042?nl-query=%ED%...
좌표 걸어주셨네요
감사합니데이
두 개 사니 더 싸네요 ㅎ
저는 컬리에서 사요 쿠폰도 멕일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