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코고는 분이 있어요
다행히 제 자리는 떨어져 있는데
근처 분들이 안 깨우고 그냥 계속 가는데
멀리 떨어진 제 자리까지
소리가 어마어마합니다
지축을 울리는 말발굽같은 스케일이네요
자려고 기댔다가 다시 앉았는데
언제까지 저쪽분들이 견디실지 모르겠네요
심하게 코고는 분이 있어요
다행히 제 자리는 떨어져 있는데
근처 분들이 안 깨우고 그냥 계속 가는데
멀리 떨어진 제 자리까지
소리가 어마어마합니다
지축을 울리는 말발굽같은 스케일이네요
자려고 기댔다가 다시 앉았는데
언제까지 저쪽분들이 견디실지 모르겠네요
글 보다 ... 원탁의 기사 노래가 생각나요
승무원 부르셔요!
지축을 울리는 말밥굽 소리....ㅋㅋ
그게 아침 일찍 출발하는 기차에서는 흔한 일 같아요
저도 새벽 6시 출발하는 기차탔었는데
코 고는 소리 대단하더라구요. 이어폰 필수
진짜 힘들어요 누군가 참다참다 승무원부를듯ᆢ
글 표현 잘하시네요
어찌 그리 깊이 잘까요
피곤했나보네요
지축을 울리는 말발굽 바람을 가르는 칼이~ 저도 생각나네요, 원탁의 기사.
저런 사람은 공공장소에서 안 자려고 노력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너무하네요.
기차에서 그렇게 깊게 숙면ㅋㅋ 저는 아기 울어서 힘들었는데 며칠전에
이어폰 필수입니다
노이즈 캔슬링 되는 걸로요
다른 사람들 자는것도 아닌데
깨우기도 뭐하죠..
소리 그렇게 크면 자기 코 고는 소리에 깨지 않나요
어떻게 모를수 있지
비염 있어서 작게 그르릉 골때 있음 내가 놀라 깨거든요
작아도 느껴져요
천둥같은 소리 내면서 잘 수 있는거 이해 안돼요
기차 탈 때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필수예요
온갖 빌런들 중 1명은 꼭 탑니다
이어폰은 필수이겠군요..
코고는게 일부러 그러는것도 아니고...
얼마나 피곤하면...이러고 있는거겠죠.
소리지르는것도 아니고...자기도 모르게 그런걸
깨워야죠
본인 피곤하다고 주변인들 피해주면 되나요..
그 좁고 밀폐된 공간 어디 피할 곳도 없는데
울리는 말발굽에 빵터짐
반댜로 내려가는 길에 아는 젊은 남자가 고함치고 무슨 성경같은 말씀을 큰 소리로 틀어서 듣고 이리 저리 옮겨 다니고 하는데 아무도 암말도 안하더군요
그냥 다 참고 가는 ,,,
예전에 기차안에서 잠이 들었는데 제 코고는 소리에 제가 깜짝 놀라 깬적이 있습니다. 얼마나 챙피하던지ㅜㅜ
내일 새벽기차 타고 서울가는데 혹시나 또 잠이 들 수 있으니 입테이프랑 마스크, 단디 챙기고 갑니다. 테이프도 가로세로 두개 붙여야겠어요ㅜ
원탁의 기사 노래 유튜브 보고 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