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도 뜨고 페이스북에도 뜨고 해서 눌러 봤어요.
광고 내용은 창고에 쌓인 제품들을 신청 하는 사람들에게 공짜로 나눠준다.
뭐 이런 내용 이에요.
눌러보면 나오는 사이트는 제법 이케아 스럽게 해놨고 이케아코리아 라고 뜨던가?
그리고 간단한 설문조사 하면 된다고 해서 일단 해봤어요.
뭐 별 시덥지 않은 질문 몇가지 하고요.
그 담엔 배송비를 입금 해야 한다고 해요.
여기서 이건 뭐가 있다 싶었고
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전형적인 스미싱 이라고 알려주더라고요.
저는 중간에 멈춤 하긴 했어도 찝찝 하길래
이케아에 이런 사실을 알려야 겠다. (물론 이미 알고 있을수도 있겠지만)
하고 메일 보내 볼까 하고 들어갔다가 고객지원센터로 들어갔더니 거기에 스미싱에 대한 내용이 쓰여 있네요.
이케아코리아를 빙자한 스미싱이 있으니 주의 하라고요.
아니 팝업도 아니고 메인 화면도 아닌 고객지원센터에만 써 놓으면 그걸 볼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대처 하는 방법이 참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혹시라도 저처럼 그런 광고 보신 분들은
절대 낚이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