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한영웅 박지훈 눈빛

ㅇㅇㅇ 조회수 : 4,198
작성일 : 2026-02-06 17:41:23

간만에 보고싶은 영화가 개봉하네요

왕과사는 남자요

유해진 영화는 거의 보는편인데

눈물자국없는 말티즈 장항준감독도 좋아해서요ㅋ

단종 역할 배우 예고편만 봐도 배역이 찰떡같길래

유명했던 드라마 약한영웅 정주행 해봤는데

이건 뭐 이틀동안 시즌2까지 다 봤네요

박지훈배우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아이돌겸 배우네요?

눈빛이 진짜 너무 슬퍼요ㅠ

약한영웅 남주로 완전 찰떡에 연기는 또 왜이리 잘해요? 

아이돌 출신으론 임시완같은 연기파네요

눈빛은 그 이상으로 너무 처연하고 슬프고 깊고ㅠ

장항준감독도 캐스팅중에 약한영웅 박지훈 추천받고

바로 이 배우다 했다는데

영화가 넘넘넘 기대돼요

유해진도 배역 너무 잘맞는거같고

일요일에 예매해뒀는데

박지훈 영상 계속 찾아보고있네요

아역시절 gd랑 눈물배틀 영상도 있던데

엄청 잼있게 봤어요

요즘 넷플땜에 영화산업 망하기 일보직전같은데

많관부~~

 

IP : 210.183.xxx.14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6 5:47 PM (106.101.xxx.32)

    저 지금 보러가요
    남편이랑 요새 사이 안 좋은데
    1+1있어서 가기싫지만 가고있어요
    영화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티슈 챙겨야할까요

  • 2. ㅇㅇㅇ
    '26.2.6 5:50 PM (210.183.xxx.149)

    저도 빨리 보구싶어요
    스토리상 눈물날것같아 전 챙겨보려구요
    나이먹으니 눈물도 많아져서ㅠ

  • 3. ..
    '26.2.6 5:54 PM (211.58.xxx.158)

    어제 남편이랑 보고 왔어요
    유해진 연기 잘하는거 알았지만
    이번에 더 대박
    단종역 박지훈배우 눈빛과 처연한 연기
    잘하더라구요
    역사가 스포라 아는 내용이지만 끝쪽에
    우느라 눈물이 주르르 티슈 꺼내는데
    옆에 남편이 자기도 달라고..
    영월여행 자주 갔던곳이라 영상이 더더욱
    멋지게 보였어요

  • 4. .....
    '26.2.6 5:59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유툽 댓글에 연기들을 다 잘한다고 ........그런데 전 슬픈 영화는 싫어해서 특히 단종 생각하면 세조가 너무너무 밉고 단종이 너무 가슴아파서 못볼거 같아요

  • 5. .....
    '26.2.6 5:59 PM (124.49.xxx.76)

    유툽 댓글에 연기들을 다 잘한다고 ........그런데 전 슬픈 영화는 싫어해서 특히 단종 생각하면 세조가 너무너무 밉고 단종이 너무 가슴아파서 못볼거 같아요
    참 저는 유해진 나오는 영화 너무 좋아해요 유해진 정말 연기 잘하지요

  • 6. 보자
    '26.2.6 6:06 PM (1.227.xxx.69)

    이 영화에서 유해진 씨가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주나 봐요.
    많은 분들이 댓글 님처럼 연기 대박이라고 극찬 하더라고요.

  • 7. ㅇㅇㅇ
    '26.2.6 6:07 PM (210.183.xxx.149)

    유해진은 연기도 좋지만 예능에서도 자주 보고싶어요
    진짜 저런사람을 보고 진국이라고 하는거죠
    외모가 편견을 갖게하지만ㅎ
    진짜 박학다식하고 위트있어요

  • 8. 저희집도
    '26.2.6 6:44 PM (119.202.xxx.168)

    내일 보러 가요.
    약한영웅1 완전 휘몰아치게 봤는데 2는…조연들이 그닥이라…
    왕과 사는 남자 매우 기대 됩니다!

  • 9. 너굴맘
    '26.2.6 6:46 PM (211.234.xxx.93)

    저도 내일 딸들이랑 보려고 예매했어요. 수건 찾아서 준비해야겠어요.

  • 10. 약한영웅
    '26.2.6 7:23 PM (182.210.xxx.178)

    넷플에 있네요. 봐봐야겠어요

  • 11. 역한영웅
    '26.2.6 8:18 PM (221.161.xxx.99)

    끝까지 못봤어요
    맘 아파서 ㅠㅠ
    박지훈,배우 칭찬함

  • 12. 아이고
    '26.2.6 11:05 PM (74.75.xxx.126)

    윗님 역한 영웅. 느낌이 확 오네요 ㅋㅋㅋ

  • 13. ...
    '26.2.7 7:29 AM (175.119.xxx.68)

    몇년전 드라마
    멀리서 보면 푸른 봄 .. 서도 눈빛이 그래요.

    이 영화 보고 싶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10 저한테 하나도 중요치않은 친구가 전화로 하는 얘기 22:05:38 73
1804809 초등아이 영어학원 오늘부로 끊었는데요. 좀 알려주세요.. 22:04:38 48
1804808 요즘 행복해요 홍홍 22:02:53 124
1804807 옷 한벌사고 후회, 얼마까지 써보셨나요 ... 22:02:08 170
1804806 에스테틱 10회 180만원인데 고민이네요 롱롱이 21:59:49 135
1804805 미감 좋다 감도 있다 이런말 1 A 21:58:44 120
1804804 김경수는 맨날 가시밭길만 가네요 4 ... 21:57:38 403
1804803 여자가 잘 나가면 남편이 4 .. 21:52:29 480
1804802 1인용 바닥에 까는요 찾아요 2 이불 21:47:50 304
1804801 부모님 거주문제 고민입니다 6 Asdl 21:45:54 605
1804800 신기하게 전월세 세입자들의 힘들다 글들은 없어요 8 이상타 21:45:24 451
1804799 방탄 전혀 관심없었는데 지민이 왜 귀엽고 이쁜거죠?? 4 지민이 21:40:45 506
1804798 [단독] 골드만도 국민연금 따라 전주에 '둥지' 4 전주 21:31:51 1,108
1804797 60에 은퇴후 집있는 상태에서 11 모든 21:28:34 1,359
1804796 치매 엄마 거주하는 환경 바꿔도 될까요? 7 ㅇㅇ 21:27:02 507
1804795 우산 안 잃어 버리는 방법 없나요? 4 헤이즈 21:26:19 340
1804794 중학생 수면시간 4 .. 21:22:44 234
1804793 고1 모의 점수가 15 21:21:10 690
1804792 옛날 사람들이 똑똑했던 것 같아요 8 ..... 21:16:46 1,387
1804791 유시민은 왜 감빵을 갔었던걸까? 파묘해보자 40 못참겠다 21:16:26 846
1804790 어제 제 곱슬머리를 보고 영감을 받아 시를 써봤어요. 5 ... 21:15:16 454
1804789 현정부의 인사철학은 노통, 문통 조롱하고 역사를 부정하는 게 기.. 24 ㅇㅇ 21:06:37 539
1804788 은퇴후 어떤 일과로 보내세요? 7 21:04:09 1,136
1804787 잠에서 깨면 전 왜 피곤한지 원인알았어요 2 21:01:47 1,475
1804786 쓰레기봉투 사재기 하나본데 17 ..... 20:57:34 3,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