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 김원훈 나오는 프로보니
휴대폰 이후로 군대 구타가 줄었다고
넷플에 김원훈 나오는 프로보니
휴대폰 이후로 군대 구타가 줄었다고
변호사가 맨날 자기 업적??이라고 자랑해요 군법무관 시절에 했다고
이건 맞아요.
예전엔 강제로 축구 시키고 못햐면 갈구고
요즘은 그런 거 없다고 들었어요.
강제로 외부와 단절 시키니 안에서 부조리 많았겠죠.
박지훈 변호사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일잘했네요
일과 마치고 다들 가족 친구 연락 겜하고 폰 하느라고
전에는 일과 마치고 할일이 없으니 트집잡고
갈구고 때리고 dp인가 넷플 보니
과거는 조폭저리가라 수준 폭력이 무섭고 심하더라구요
탈영도 줄었다하니.
군장병들 화이팅입니다!!
탈영 구타사건이 확 줄었다고 해요
일과시간이 끝나고 할일없으니 사람괴롭히고
사회랑 고립되는 상실감도 크구요
요즘은 고참들이 폰하느라 바빠서 후임에 신경안써서 편하대요
지인왈
잠시 여행간거같다고.
연락자주오니.
부모들도 맘이 편해서 좋구요.
tv 자주 나오고 대구사투리 쓰는 동글동글한 사람요
웃긴 소리도 잘 하고
그쵸..아주 잘한 일.
혈기왕성한 애들 가둬두고 외부차단하면 안에서 터지죠
우선 연락이 되니 부모들도 마음이 편하고요.
일과 시간 끝나면 다들 폰하느라 바빠서, 예전처럼 후임들 괴롭히는 시간이 확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잘한일 같아요.
잘한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