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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졸업식 다녀왔는데요.

오늘 조회수 : 2,095
작성일 : 2026-02-06 15:42:44

식시작해서 1시간 내로 끝났네요. 

축사등등 간단히 하고요. 

중간에 선생님들 영상과 학생 댄스 무대가 

제일 길고 재밌었어요. 

체험학습 내자고 해도, 보고서쓰는 게 더 싫다던

아들은 개근상을 받았어요! 

 

드디어  저는 애 둘 졸업시키고, 

입시끝입니다. 

그래도

대학가서도, 취업하고, 결혼하고 

또 산넘어 산이겠죠? 

IP : 211.169.xxx.1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6 3:44 PM (118.235.xxx.32)

    초등 저학년만 있는 제게는 부럽기만 하옵니다

  • 2. 오늘
    '26.2.6 3:45 PM (211.169.xxx.156)

    네, 그 시간이 안가는 거 같아도
    돌이켜보면 막상 10년이 후딱 가기도 한거 같아요!
    초등때가 시간이 제일 많으니 함께 즐기세요!

  • 3. . . . .
    '26.2.6 4:1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우와. 개근을...
    우리애는 병원예약으로 조퇴도하고, 병결도 있어서..1년 개근상/3년 정근상 받았어요. 그리고, 요즘은 졸업식 축제처럼 노래하고 춤추고 즐겁게 하더라구요. 저도 재미있고, 좋더라구요.

  • 4. ㄹㄹ
    '26.2.6 8:14 PM (61.254.xxx.88)

    아 너무너무너무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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