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직연금 DC형이라 근로자가 운용하는데
멀쩡히 잘 들고 있던거
회사가 거래은행 바꾸면서 그 은행 퇴직연금 상품으로
다 갈아타라고 해서는 바꾸면서 가입했던 상품 이자도 못 받고 손해보면서
갈아탔는데
은행 담당자가 또 국채펀드 권유해서 그걸로 들었더니
반년이 지났는데 -80만원...
하...진짜.
국채 10년 펀드인데
이거 금리가 내려가야 수익이 생기는 거라는데
원금 회복될때까지
그냥 둬야 할지
아님 손해 감수하고 다른걸로 갈아타야 할지...
혹시 국채펀드 운용 해보신 분들 어떤가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