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앞에 있으면 보고 치우는게 아니라,
누가 보는것 같아서 보면 제 얼굴을 계속 보고 있어요.
이유가 뭘까요?
사람이 앞에 있으면 보고 치우는게 아니라,
누가 보는것 같아서 보면 제 얼굴을 계속 보고 있어요.
이유가 뭘까요?
그냥 고개를 정면으로 하고 있는데
거기에 님이 있는 거겠죠
물어보세요.
왜 쳐다 보내고.
스토너 란 책 읽고 저도 오해 였구나 싶었어요
나이드신 분들은 시각도 흐려져서
사람을 그렇게 보게 된대요
일수도 있고 시선이 머무는 곳이며 할일 없어서
일 수도...
그냥 고개를 정면으로 하고 있는데
거기에 님이 있는 거겠죠 222
원래 그나이 분들 그런사람 많잖아요
궁금하면 물어보세요
할아버지에게 왜 쳐다보세요? 하고 물으면
내가 언제? 그럴걸요
안보고 있어요 원글님 착각이에요
계속 쳐다보길래..
웃으면서 ‘혹시 저 아세요?‘ 라고 했더니 쩝쩝소리내면서 얼굴돌리더라구요.
도대체 왜쳐다보냐구요..
그 느끼한 얼굴로..
전에 어떤 할아버지 젊은 아가씨 쳐다보다가
싸대기 맞은 거 뉴스에 나왔죠
노인은 폭행으로
아가씨는 성추행으로 맞고소
고개 돌리고 보지 마세요.
그러면 될텐데마주 앉은 사람의 시선까지
님이 신경 쓸 거 뭐 있나요?
아니면 같이 바라 보세요.
같이 눈 똥그래서 쳐다보면 10초면 딴데 돌려요
노인들이 예의가 없어서 그래요 남의 얼굴 빤히 보는 거 실례라는 교육을 못 받아서요. 눈이 흐려서든 시선이 어쩌다 마주쳤든 상대방 불편하지 않게 눈 피하는 게 교양이라는 걸 못 배운 세대거든요. 외국인들도 지하철에서 한국 노인들 빤히 보는 거 싫다고 그런 말 많아요. 할머니들은 안 그러는데 꼭 할배들 저러고 다니죠? 부끄러운 줄 모르고.
사람은 보고싶은대로 본다는게 맞나봐요 ㅎㅎ
착각은 자유라는 말도
헐... 착각... 그냥 고개를 정면으로 하고 있는데
거기에 님이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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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착각... 그냥 고개를 정면으로 하고 있는데
거기에 님이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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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안좋은 할아버지거나
예의없는 할아버지거나
이 러면서 확 째려본적있는데 걍 고개만 이방향아고 눈은 정작 동태눈이랄까 촛점 없는 사람 태반
ㅜ
할아버지들은 원래 그냥 쳐다봐요. 엘베 타도 상대를 빤히 보더라구요. 생각합니다.. 매너가 참 없구나. 나이들면 뇌가 쪼그라 들어서 그렇구나.. 합니다.
나도 자꾸 보니가 상대도 계속 본다 생각하시고. 무시하세요.
시선만 가있는거지 머릿속에 딴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생각없이 그냥 멍하니 보는거죠
빤히 앞사람 보고 있길래
무안하게 왜? 하고 옆자리에서 쿡 찌르니,
저사람 옷이 이상해서 ㅋㅋ
그냥 보는거.
같이 눈 똥그래서 쳐다보면 10초면 딴데 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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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맞받아서 쳐다봤는데..
역겨워서 제가 먼저 고개를 돌려버렸다는;;;
당췌 왜 쳐다보는지 이해 불가..절레절레
이 분 또오셨군요
주기적으로 같은글
ㅋㅋㅋ
님도 보고있네요
왜 봐요?
쳐다보는거 아니예요.
그냥 앞에 있으니 보는거예요.
저도 폰 안 하고 앞에 있는 사람 보면서 가거든요.
노화입니다. 노인들 거의 그래요
같이 눈싸움을 하세요 ㅎㅎㅎㅎㅎㅎ
근데 82에 이런 글 참 자주 올라오네요.
나르시스트인가?!?,???
저 지하철타면 휴대폰을 안보는 사람이라 맞은편 사람들 보게 되는데
원글님처럼 오해할까봐 신발만 봐요 근데 내신발을 왜 자꾸 보는거냐며
싫어할 사람도 있겠네요 눈 감긴 싫고 시선은 앞을 봐야하고 말이죠
딱히 관심있어 보는거 아니고 그냥 그 시선대에 있으니 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