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lgu+이고 부모님 집은 kt인데
저희집은 켜면 바로 채널의 화면과 음성이 나오는데
kt는 틀면 처음 몇초간 화면은 kt 광고판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음성만 채널의 음성이 나와요.
kt는 원래 그런가요?
아니면 뭔가 설정이나 옵션이 다른 걸까요?
저희집은 lgu+이고 부모님 집은 kt인데
저희집은 켜면 바로 채널의 화면과 음성이 나오는데
kt는 틀면 처음 몇초간 화면은 kt 광고판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음성만 채널의 음성이 나와요.
kt는 원래 그런가요?
아니면 뭔가 설정이나 옵션이 다른 걸까요?
Kt 안 그랬는데 Tv 새로 사고부터는 그래서 스마트 Tv라서 그런가 생각 했어요
저희집도 kt 인데 화면 키면 첫화면이 지니tv예요 신작 드라마나 영화 나와요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부모님 집 iptv를 u+, KT, SKT 모두 써 봤는데
skt가 채널 돌렸을 때 0.5초 지연되는게 없어서
번호 이동해도 iptv는 바꾸지 못하겠어요
kt도 불편했고 예전에는 유플러스도 불편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저는 다른 채널이 보이는 건 아닌데, 잠깐 지연돼서 화면이 나오는게 은근히 너무너무 불편하더라고요
켜면 이전 보던 채널 바로 나와요
스마트tv 입니다
지니 TV 나와서 그때부터 자신이 볼거 리모컨으로
돌려요
지니tv는 따로 있는 채널이죠? 0번 같은데 할당된 거요.
부모님 집은 특정 채널이 아니고 보던 채널이라
소리는 드라마, 뉴스, 예능 등등이 나오는데
화면만 이것저것 kt 관련 담김 채널이 나오다 몇 초후에 꺼져요. 채널 돌린다고 될 일이 아니고 그냥 기다려야 해요.
저희 lg 보면서 불편한 건 하나도 없는데
약정 끝나서 한번 갈아탈까 생각했는데
skt는 모르겠고 kt는 그게 좀 걸려서요.
제가 lg 보다가 kt로 바꿨는데 화질은 lg가 훨씬 좋고요 lg가 티비 키면 첫화면도 이동 하기 편하게 돼 있어요 게다가 kt지니는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말귀도 못알아듣고 kt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