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맨날 나가는 남편이 재활용 버리기 잘 안되네요.

네네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26-02-05 19:54:43

저녁먹고 운동삼아 산책삼아 

매일 나가는데, 

재활용 쌓여있어도 들고 나가지를 않아요. 

제가 몇번 건네줘도 그때뿐, 

남편은 주1회 정도만 버리다보니, 

제가 따로 안 버려두면 

잔뜩 쌓이네요. 

매일 나갈 때 마다 손에 쥐어 줘야 하나요? 

IP : 118.235.xxx.2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봉고마워
    '26.2.5 7:56 PM (221.138.xxx.92)

    저는 콧소리 잔뜩 넣어서 부탁해요 ㅎㅎㅎ
    저라도 안들고 나가고 싶기때문에.

  • 2. 문앞에
    '26.2.5 7:57 PM (58.29.xxx.96)

    쌓아두세요.
    눈에 보여야 치우죠

  • 3. ..
    '26.2.5 7:58 PM (106.101.xxx.200)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말을 안하면 모지리인가 싶을정도로 .. 저는 문 여는 문 바로 앞에 뒀는데
    뛰어 넘어 갔더라구요

  • 4. ㅇㄴㅇ
    '26.2.5 7:58 PM (61.254.xxx.88)

    가지고 나가라고 이야기해야해요

  • 5. 네네
    '26.2.5 7:59 PM (211.169.xxx.156) - 삭제된댓글

    알아서 갖고 나가길 바란 제가 모지리인가봐요.

  • 6. 네네
    '26.2.5 8:00 PM (118.235.xxx.203)

    댓글
    감사합니다.
    알아서 갖고 나가길 바란 제가 모지리인가봐요.

  • 7. 네 ㅎㅎ
    '26.2.5 8:02 PM (220.78.xxx.213)

    매일매일 매번 얘기하세요 ㅋ

  • 8. ...
    '26.2.5 8:12 PM (116.123.xxx.155)

    저녁반찬 실한 날 쓰레기 맡기세요.
    버리고 오면 칭찬 필수.
    강아지, 고양이, 남편, 아들 다 비슷해요.

  • 9. 동글이
    '26.2.5 8:23 PM (182.172.xxx.117)

    매번 말합니다. 알아서라는 건 생전에 없어요.

    늘 말하세요.

  • 10. 흡연하러
    '26.2.5 8:26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수시로 나가고 심지어 재활용품 버리는 곳을 지나갑니다. 내려갈때 버려달라 부탁해도 쉽게 버려주지 않아요. 참고로 저는 수술로인해 팔 한쪽을 쓰지 못하고 항암제 부작용으로 관절이 부어 있어 걷는 것도 힘들고 뭘 드는 것도 힘든 사람이예요.

    별 수 없이 한주에 한두번씩 택배 박스는 접어 한쪽에 모아두었다가 장 보는 카트에 실어다 버리고 다른 재활용품들도 박스에 모았다가 카트에 싣고가서 버리고 있습니다.

    알아서 버려줬음 좋겠지만 내게 그런 복은 없는거 같고 자꾸 버리라고하면 잔소리처럼 생각해서 그냥 '나는 남편없이 혼자 사는 사람이다' 생각하고 모든 것을 제 손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 11. 남자들은
    '26.2.5 8:35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말안하면 몰라요
    나갈때 말하세요
    우린 성인아들이 재활용담당이예요
    매번 알려줍니다

  • 12. ...
    '26.2.6 1:49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100번 말해서 내놓아도 안가져가요.
    제가 아끼는 보물인줄 알고 안버렸다고...(택배박스,우유통,음료캔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41 부동산 정책서 ‘다주택자 OUT’ 술렁이는 관가 집값 정상화.. 18:14:20 28
1804740 많이 읽은글 박신양 그림 비평보니 .. 18:12:20 96
1804739 신용한교수(충북도지사후보)라는분 인생이 소설 같네요 1 ㅓㅏ 18:09:21 168
1804738 토지의 귀녀와 칠성처는 한 100년만 늦게 태어나지 1 18:09:17 180
1804737 풋샴푸로 발 씻으면 냄새 확실히 덜 나나요? 2 발냄새 18:07:11 124
1804736 저도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봄이야 18:04:50 198
1804735 카톡 업데이트 안하고 있어요. 카톡 18:02:55 172
1804734 불교계에서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못하게 방해 1 화합 18:02:31 252
1804733 어려서 애들이랑 좀비놀이하던때가 1 17:59:33 109
18047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AIDC법안이 과방위 법안소위를 .. ../.. 17:55:52 62
1804731 이 대통령, 추경 관련 "현금보다는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3 .. 17:54:50 410
1804730 나이드신분들은 오래사세요 하면 욕으로 들린대요 3 17:53:02 460
1804729 장원영 장다아 자매 보면 jje 17:52:39 463
1804728 스타일러 냄새 17:50:56 120
1804727 아래↓ 공짜가 아닙니다 입니다 1 ㅇㅇ 17:48:29 207
1804726 생선 볼락은 그냥 고등어 같이 구이/조림 해먹으면 되나요 5 ㅓㅏ 17:42:04 249
1804725 토지 귀녀는 누구 아이를 가진 거에요?(스포) 10 토지 귀녀 17:38:53 739
1804724 소년원 출신이 간호사? 21 .... 17:34:56 1,143
1804723 일반가정식 30분안에 먹으라는거 건강에 안좋나요? 8 17:34:34 556
1804722 세탁기 통돌이와 드럼중 어떤것? 13 ㅇㅇ 17:25:48 657
1804721 진주 목걸이 케이스 4 도와주세요 17:22:47 428
1804720 사람이 죽으면 7 .... 17:20:17 1,472
1804719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조언구합니다 46 ... 17:18:40 2,017
1804718 닭안심 먹는거 넘 힘드네요. 8 아... 17:17:45 682
1804717 개똥엄마랑 오지헌 아버지 소개팅인데 무슨 며느리랑 시아버지 같네.. 9 /// 17:17:44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