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최미나수가 빌런처럼 묘사되는 쇼츠들이 있길래 궁금해서 찾아보고 있는데요.
현재 3화 중간까지 보고 있는데 그렇게 이상한지 모르겠거든요. 뒷부분에서 이상해지나요?
제가 사람볼 줄 모르는 건가요?
유튜브에서 최미나수가 빌런처럼 묘사되는 쇼츠들이 있길래 궁금해서 찾아보고 있는데요.
현재 3화 중간까지 보고 있는데 그렇게 이상한지 모르겠거든요. 뒷부분에서 이상해지나요?
제가 사람볼 줄 모르는 건가요?
요즘 유명한거 같던데 성이 최씨고 이름이 미나수 세글자인건가요?
네~꽤 그렇습니다 ㅎㅎ
미스 어스 1위했을때 봤기 때문에
그녀가 나온대서 일부러 봤는데
많이 깨더라구요
동일인 맞나?싶을 정도로요 ㅋ
초반에는 무난했고 4~5화부터 이상한 면모가 나와요.
이쯤부터 패널들도 대놓고 이건 아니라고 얘기하니
모를 수 없으실 거예요.
아 패널들 반응이 있겠군요. 참고해서 볼게요
그또한 지나가겠죠.
말조심
행동조심
표정조심
은 꼭 배워야 할듯
조카래요.
코코초이가 누군지 모르는데
미씨댓글보니 유명한 명품 하울링하던 사람이라는데
공감을 주제로 한 인터뷰로 미스어스에서
1위를 할 때는 뉘집 딸내미인지 너무 멋져서
그 집 엄마가 부러울 정도였는데
솔로 지옥에서의 모습 보고 속된 말로 홀딱 깨더라고요.
타인에 대한 배려, 공감 결여가 심각한 수준에
자신이 여자들에게 진짜 잘했줬다고 심지어
비키니까지 빌려줬는데 여자들은 자기한테
나이스하지 않다고 성훈한테 뒷담하는 거 보면서
초반 관계에서만 의식적으로 잘해주려는 러브밤잉이
아닌가해서 그때부터 싸하더니
자신에 대한 지적을 심하게 못견뎌하더라고요.
남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향까지...오죽하면 패널들이 역대급으로 싫어하는데
홍진경이 그토록 비호감을 대놓고 드러내는 거
처음 봤네요.
민지가 무례하다며 카메라 앞에서 울고 짜지만
천국도에서 승일한테 한 행동이나
승일이 자기를 불러낸다고 민지 앞에서 즐거워하며
춤추는 행태야말로 무례 그 자체죠.
남의 감정은 전혀 신경 안쓰고 개나줘인 거에 비해
본인은 예민하고 감정적으로 나오는 게 신기해요.
그렇게 신경 안쓰고 막나가면 보통 자신에게도
쿨한 측면이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연신 눈알 굴리면서 주위 살피는 모습도 기괴하고
말로는 항상 나 최미나수야 하면서 자신에 찬 모습인데
실상은 불안도가 상당하고 자존감도 낮아 보여요.
누가 충고 한다고 들을 성격도 아닌 거 같은데
방송 모습 보고 미스 어스 때의 그 멋진 최미나수의
모습이 허상이 아닌 실제로 거듭 났음 좋겠네요.
처음엔 매력적인데 회차가 지날수록 와우...
외국에 오래살아서 외국마인드인줄 알았더니 그냥 같이 있으면 기빨리고 피곤한 스타일
공감을 주제로 한 인터뷰로 미스어스에서
1위를 할 때는 뉘집 딸내미인지 너무 멋져서
그 집 엄마가 부러울 정도였는데
솔로 지옥에서의 모습 보고 속된 말로 홀딱 깨더라고요.
타인에 대한 배려, 공감 결여가 심각한 수준에
자신이 여자들에게 진짜 잘했줬다고 심지어
비키니까지 빌려줬는데 여자들은 자기한테
나이스하지 않다고 성훈한테 뒷담하는 거 보면서
초반 관계에서만 의식적으로 잘해주려는 러브밤잉이
아닌가해서 그때부터 싸하더니
자신에 대한 지적을 심하게 못견뎌하더라고요.
남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향까지...오죽하면 패널들이 역대급으로 싫어하는데
홍진경이 그토록 비호감을 대놓고 드러내는 거
처음 봤네요. 유별나게 이 사람 저 사람 붙잡고
하소연하고 공감 챙기려고 하던데
때로는 흙탕물이 가라 앉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홍진경은 말은 무척 인상 깊었네요.
민지가 무례하다며 카메라 앞에서 울고 짜지만
천국도에서 승일한테 한 행동이나
승일이 자기를 불러낸다고 민지 앞에서 즐거워하며
춤추는 행태야말로 무례 그 자체죠.
남의 감정은 전혀 신경 안쓰고 개나줘인 거에 비해
본인은 예민하고 감정적으로 나오는 게 신기해요.
그렇게 신경 안쓰고 막나가면 보통 자신에게도
쿨한 측면이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연신 눈알 굴리면서 주위 살피는 모습도 기괴하고
말로는 항상 나 최미나수야 하면서 자신에 찬 모습인데
실상은 불안도가 상당하고 자존감도 낮아 보여요.
누가 충고 한다고 들을 성격도 아닌 거 같은데
방송 모습 보고 미스 어스 때의 그 멋진 최미나수의
모습이 허상이 아닌 실제로 거듭 났음 좋겠어요.
공감을 주제로 한 인터뷰로 미스어스에서
1위를 할 때는 뉘집 딸내미인지 너무 멋져서
그 집 엄마가 부러울 정도였는데
솔로 지옥에서의 모습 보고 속된 말로 홀딱 깨더라고요.
타인에 대한 배려, 공감 결여가 심각한 수준에
자신이 여자들에게 진짜 잘했줬다고 심지어
비키니까지 빌려줬는데 여자들은 자기한테
나이스하지 않다고 성훈한테 뒷담하는 거 보면서
초반 관계에서만 의식적으로 잘해주려는 러브밤잉이
아닌가해서 그때부터 싸하더니
자신에 대한 지적을 심하게 못견뎌하더라고요.
남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향까지...오죽하면 패널들이 역대급으로 싫어하는데
홍진경이 그토록 비호감을 대놓고 드러내는 거
처음 봤네요. 유별나게 이 사람 저 사람 붙잡고
하소연하고 공감 챙기려고 하던데
때로는 흙탕물이 가라 앉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홍진경의 말은 무척 인상 깊었어요.
민지가 무례하다며 카메라 앞에서 울고 짜지만
천국도에서 승일한테 한 행동이나
승일이 자기를 불러낸다고 민지 앞에서 즐거워하며
춤추는 행태야말로 무례 그 자체죠.
남의 감정은 전혀 신경 안쓰고 개나줘인 거에 비해
본인은 예민하고 감정적으로 나오는 게 신기해요.
그렇게 신경 안쓰고 막나가면 보통 자신에게도
쿨한 측면이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연신 눈알 굴리면서 주위 살피는 모습도 기괴하고
말로는 항상 나 최미나수야 하면서 자신에 찬 모습인데
실상은 불안도가 상당하고 자존감도 낮아 보여요.
누가 충고 한다고 들을 성격도 아닌 거 같은데
방송 모습 보고 미스 어스 때의 그 멋진 최미나수의
모습이 허상이 아닌 실제로 거듭 났음 좋겠어요.
드라마 같은데 나온거 봤는데 딱 눈에 띄지는 않더라고요 미스어스도 했는데 연예계에서 잘 안 풀려서 속상하다고 울었다하던데. 솔지 나와서 인지도 높여서 연기하려고 하는것 같은데 괜히 나와서 이미지만 손상된것 같아요 ㅜ
빌런이 있어야 재미가 있다보니 제작진이 유독 분량을 엄청 잡더라구요. 리액션 하나하나 얼굴표정 하나하나 다 잡고 쫌 그렇게 몰아간다는 느낌도 받았어요. 물론 미나수가 논란이 될만한 행동을 한건 맞지만 이렇게까지 미움받을 정도인가 싶어요. 솔직히 민지랑 승일은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승일도 미나수에게 관심이 있었던건데 승일을 완전 내남자인양 행동한 민지는 털털하고 걸크러시라고 멋지다고 하고요. 거기 인기 제일 많은 김고은도 자기 마음을 확실히 모르지 않나요? 자기 좋아하는 사람은 다 받아주던데요. 미나수가 잘못한 게 있다면 그때그때마다 바뀌는 마음을 드러내놓고 표현한 것 뿐인데…물론 깃털처럼 가볍긴 하죠. 하지만 마음에도 없는 사람을 어장관리하는거랑은 다른 것 같아요. 자기 좋다고 표현해주는 사람에겐 신경쓰이고 한번 더 관심가고 하는 그런 스타일인 듯요. 철없고 배려가 부족한 건 맞는 것 같아요
부모가 화장품 사업시작해서
거기서 인턴근무 한다고 이력으로 쓴거 같은데,
너무 욕을 먹네요.
유명해지고 인기많아져야 화장품 회사도 잘 나갈거 같은데.
어쨋든 유명해졌으니 회사 홍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제눈에 너무 이쁘긴해요 ㅠㅠ
네 저도 초반엔 피지컬, 성격 그리고 미스 어스 1위 이력도 너무 멋져보여서 제 원픽이었는데 캠프파이어 때 많이 독특하긴했어요 그때부터 별명이 최무리수 ㅋㅋㅋ
하지만 솔로지옥5 진짜 지루할 뻔 했는데 미나수 덕분에 매회 재밌긴해요 그녀가 하드캐리 한 건 인정요!
이제 2회 남았는데 최종 커플 선정 때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요
이상해요 표정도 말도 행동도
뭔가 자유분방한데 지나친? 남미새같기도
부잣집딸이라 그런가 명품 목걸이 팔찌 가격이 후덜덜해요
연프에서 그런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
나는솔로로 단련된 눈엔 시트콤처럼 재밌게 해주는 출연자네요
인플지망생들 소속사 끼고 다 연습하고 나와서 이미지 좋게 점잔만 빼고 가면 너무 지루해요
그런 의미에서 민지도 직진녀에서 침대에서 수빈이랑 잤다고 욕먹던데
그렇게 열심히 감정에 충실한 출연자들 아니면 연프는 존재이유가 없어요
수빈과 좋아하다 캠프화이어때 그렇게 이남자 저남자 방향 못잡고 수빈에게 질투심유발하려 그러는지 주책부리다 수빈이 희선과 가까워지는것 같으니 혼자 내로남불 가관이던데요
외국살다온 아이가 왜그리 자신의 감정을 솔직 담백하게 표현을 못하는지 모르겠어요
민지가 무례했다고 하면서 울고불고 하더니 정작 승일앞에서 수빈에 대한 얘기하고 창밖으로 수빈커플 찾아대고 참 무례의 극치더라구요 승일이 기분나쁜 표현 직설적으로 할때 패널들과 시청자들 다 속시원했을 겁니다 성격 너무 이상해요 나솔 24기 옥순보는듯
남자들에게 내가 얼마나 인기있는지만 의식하는듯
게임에 진 초딩이 분해서 우는 모습이 딱 한마디로 요약
그냥 딱
잘못 자란 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 겪어보면 치를 떨거 같아요 영악하고 못된아이 키운 부모가
궁금할 정도
https://www.youtube.com/shorts/dJTQl5zIWFs
서출구와 대화 '파묘'
최미나수때문에 솔지5가 재미있는건 사실인데 응원은 못하겠더라구요. 나솔24옥순의 솔지버전인줄
사람이 못되고 나쁘다기 보다
즉흥적이고 감정적인거 같아요
좋은 사람이고 싶어하는데 남생각 전혀 안하고 자기 생각만 하니
이상한 행동을 하는거죠
천국도 가서 남자 옆에 두고 다른 남자 찾아보는거 정상이냐고요 ㅋㅋ
민지?도 저는 별로에요
사실 거기서 이남자 저남자 집적대건 말건 그러라고 가두어 둔곳인데
자기 남자 엮였다고 불러서 잡도리 하는데 무슨 학폭 보는거 같았어요
선배가 후배 혼내는?
민지 라는 사람은 말투가 너무너무 비호감.
미나수는 이번 방송보고 자신을 좀 돌아보고 자제심을 기르면 좀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