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5 1:24 PM
(211.234.xxx.228)
매일도 아니고
한끼 정도는 라면도 우동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2. ㅁㅁ
'26.2.5 1:25 PM
(175.223.xxx.108)
본인이 싫다는데 여기 의견 뭔 소용인가요
3. ....
'26.2.5 1:25 PM
(106.247.xxx.102)
김밥에 만두라면이 어때서요?
일부러 라면 끓여먹기도 하는데
김밥까지 있으니 전 너무 좋구만여
4. 피아
'26.2.5 1:26 PM
(211.169.xxx.156)
남편이 까달스러운거 하소연이죠
5. 그럴때는
'26.2.5 1:27 PM
(211.234.xxx.195)
오늘은 분식집 그러면서 마트 떡볶이 뜯어서 후딱 만드세요
그래도 고기 찾으시려나
6. ....
'26.2.5 1:27 PM
(116.123.xxx.155)
집김밥인데요.
전 그럴까봐 일단 우동 먹겠냐고 물어요.
가다랑이 육수내서 우동주기도 해요.
김밥에는 라면국물이 찐인데 뭘 모르시네.
7. ...
'26.2.5 1:32 PM
(219.255.xxx.142)
라면에 김밥이 문제가 아니라
남편분이 라면 싫어하면 되도록 맞춰주는게 좋지요.
한번쯤은 싫어해도 조용히 먹으면 좋겠구만
안먹는다고 퉁박 놓는거 아니면
그정도 궁시렁은 가볍게 넘기세요.
8. ..
'26.2.5 1:33 PM
(14.35.xxx.185)
남편이 밥상에서 투덜대면 밥 안줍니다..
9. ...
'26.2.5 1:40 PM
(119.193.xxx.99)
저에게 물어보신다면
어쩌다 먹는 집 김밥에 만두라면 너무너무 좋아요.
남편분이 저 같았으면 열광하고 원글님도 행복했을텐데...
ㅎㅎㅎ
10. 우리
'26.2.5 1:40 PM
(220.126.xxx.16)
고기를 자주 드시는 분이면 그저 간식정도로 생각하신 모양이네요.
한번씩 그리 먹는거 좋은거 같은데요.
그것도 집에서 말아주신 김밥이면 우와~
11. 제 기준
'26.2.5 1:42 PM
(117.111.xxx.195)
-
삭제된댓글
평일 저녁 메뉴로는 좀 아쉬워요
주말엔 가끔 먹긴 하지만요
12. 일년에한두번인데
'26.2.5 1:48 PM
(61.35.xxx.148)
아자씨도 거참..
13. ㅇㅇ
'26.2.5 1:53 PM
(1.234.xxx.226)
집 김밥이야 싸는 여자들만 와-그러지, 남자들은 파는 김밥하고 차이를 못 느낄걸요
물론 맛은 더 있다는 걸 알겠지만,
편의점 김밥이나 분식접 김밥이나 집에서 싼 김밥이나...;
그리고 라면보다는 우동이 더 갖춰진?듯한 느낌이지만..
우동을 준다고 해서 더 열광할 것 같진 않구요.
그냥 밥하기 귀찮아서 대충 챙겨준 느낌이었을 거에요.
하루종일 일하고 와서 내가 이런 대접을?!
14. ....
'26.2.5 1:54 PM
(118.47.xxx.7)
분식류로 식사준비할땐 미리 물어보지 않나요?
그리고 고기 좋아하면 냉동실에 좀 쟁여놓으세요
대패삼겹살같은거 금방 익고 좋잖아요
15. ..
'26.2.5 2:01 PM
(123.212.xxx.231)
그러거나 말거나
준비된 거 줬으면 그만이고요
잘먹을 때도 있고 대충 먹을 때도 있는거니
암튼 저는 그러거나 말거나 해요
16. ..
'26.2.5 2:11 PM
(223.38.xxx.219)
밥투정은 나쁜 겁니다, 조용히 드세요, 라고 할 것 같네요.
일 주일에 5일 라면 주는 것도 아니고 일 년에 한두 번인데 투정할 계제는 아니지 않나요?
위 댓글 중에 ‘왜 이런 대접을…’ 쓰신 분 있는데
저녁식사는 다같이 저녁을 먹는 거지, 누가 누굴 대접하는 게 아니에요.
자기가 요리 안 했으면 주는 대로 감사히 먹는 겁니다.
17. ★
'26.2.5 2:29 PM
(220.125.xxx.37)
먹기싫음 관둬...하시죠.
라면에 김밥이 그냥 간식인줄 아신건가?
18. ㅇㅇ
'26.2.5 2:50 PM
(73.109.xxx.54)
그동안 너무 잘해줘서 그래요
19. ...
'26.2.5 4:06 PM
(124.60.xxx.9)
저는 맞벌이라 남편이 그렇게줘도 수긍하는데
전업이라 저녁밥 기대하고 들어온 사람은 초라한 밥상이라 생각할듯
20. ,,
'26.2.5 4:30 PM
(221.139.xxx.91)
음식에 남녀 선호 차이가 크더라고요.
여자들은 탄수화물 위주 식사면 만족하고(떡볶이, 파스타, 라면에 김밥 등)
남자들은 고기 없으면 밥으로 안 치는 듯해요.
그런데 맞벌이고 둘다 일하는데 그러면 안 되죠. 무조건 차리는 사람 마음임.
21. ㅇㅇ
'26.2.5 4:58 PM
(1.234.xxx.226)
원글님 전업이시니 직무유기네요.
남편을 위해서 싼 것도 아니고 아이와 먹고 애매하게 두 줄만 남은 김밥이라고 쓰셨네요.
먹다 남긴 김밥.
22. 피아
'26.2.5 7:56 PM
(211.169.xxx.156)
뭘 먹다남겨요? 가족위해 싼거죠.
님은 얼마나 진수성찬 차리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