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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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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상담소 재밌네요

... 조회수 : 2,970
작성일 : 2026-02-05 10:01:25

tvn 김창옥쇼랑 포맷이 거의 같은데

모녀중심으로 나름 좀더 웃음기빼고 해결중심이라서

비슷하면서도 다른느낌이 있어서 좋네요.

이번에 남편 월천 버는데 청소안하는 아내편 너무 화가..ㅡㅡ

IP : 115.22.xxx.1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5 10:05 AM (1.239.xxx.246)

    그 여자는 왜 정신 나간 것 처럼 웃다가 또 울어요? 왜???

    보통은 삶이 힘들어서 과장된 웃음으로 그걸 이겨 내다가 누군가 톡 건드려주면 눈물나는. 그런 건데
    그 여자는 삶이 전혀 안 힘들어보이던데요???

  • 2. 그거
    '26.2.5 10:07 A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여자가 계속 실실 웃고 이상하더라고요. 남자가 질환이 있어 여자가 결혼해 준 것에 되게 고마워하고 여자는 그걸 약점으로 갑질 한다는 느낌 조심스레 저만 그리 느꼈나요 어쨌든 여자 자존감은 대단히 높더군요. 남자가 질환 있어도 뭘 하는지 돈도 월 천씩 번다는데 여자가너무 교회에 미쳐서 애들도 방치하는 것 같고 이호선님 속 시원한게 니 자식이나 잘 돌보세요 하는데 후련했어요.

  • 3. 역시
    '26.2.5 10:08 AM (182.210.xxx.178)

    전문가라 다르다 하면서 잘 보고 있어요.

  • 4. 그거님
    '26.2.5 10:08 AM (1.239.xxx.246)

    뭐 말씀하시는지 알지만, 그 여자 그런거 자존감 아니에요

  • 5. ㅠㅠ
    '26.2.5 10:08 AM (119.69.xxx.245)

    결혼생활중 성관계 10번에 애가 세명이라~
    여자는 교회에서 살고..

  • 6. ,,,,,
    '26.2.5 10:12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애 셋에 낳아놓고 방치하면서 교회에 미쳐살면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라
    무책임하고 뻔뻔한 거죠.

  • 7. ㅋㅋ
    '26.2.5 10:18 AM (112.185.xxx.9)

    여자가 자기 입으로 자존감이 높대요.
    웃음 포인트도 없어 보이는데 계속 실실 웃어요.
    약점잡힌 남편에게 갑질하는것으로 자기는 자존감이 높다고 착각하고 있는것 같아요.

  • 8. 잠깐봤는데
    '26.2.5 10:28 AM (115.143.xxx.182)

    청소가 문제가 아니고 여자가 집,애들셋에 감당안되니까 더 교회에만 빠져사는거 같던데요. 계속 실없이 웃기만하는데 뭔가 심리상담이 필요해보여요.

  • 9.
    '26.2.5 10:52 AM (222.120.xxx.110)

    교회에 빠진 정신나간 여자네요. 남편이 벌어온돈으로 십일조도 내나요?

  • 10. ㅇㅇㅇㅇㅇ
    '26.2.5 11:31 AM (175.199.xxx.97)

    집에 정없음 밖으로 돌아요
    교회에서는 본인이 내세울수있으니
    아이고 집이고 눈에 안들어 오는거죠
    자존감 높아 웃는게아니라
    교회말고는 다 자기밑이라 내가 다 맞다
    생각하는듯
    왜 결혼 했데요? 남편 너무 불쌍

  • 11. 얼치기 자존감
    '26.2.5 11:58 AM (49.164.xxx.115)

    뭐 말씀하시는지 알지만, 그 여자 그런거 자존감 아니에요. 2222222222

    어디서 잘 못 배워서 그러면 뭐 자기가 꽤나 자존감 있고 잘난 줄 아는 모양.
    겉껍데기로만 포장하고
    속은 자기 거 하나도 소중하게 여길 줄 모르는
    아무 상관 없는 남한테 인정이나 구걸하고 있는 자존심 바닥이던데요.

  • 12. 그여자
    '26.2.5 2:01 PM (223.38.xxx.186)

    스스로 인증했네요
    나에게 기쁨이 되는것만 한다 난 존재만으로 가치가있어서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
    그냥 이기적인사람 나르같던데요?
    결혼하지말았어야죠
    어떻게든 피해갈려고 요리조리 눈알돌리며 변명하면서 해맑
    정신이 아픈사람이 아이를 키우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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