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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럽고 골골과 기골장대 중에

.. 조회수 : 3,806
작성일 : 2026-02-04 18:40:05

날씬에 여성스러운데 체력은 골골 vs

체격이 크고 뚱뚱하지만 튼튼 무적체력

 

둘 중에서만 선택이 된다면 어느거 하실래요?

IP : 223.38.xxx.240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리여리
    '26.2.4 6:4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골골인데요
    기골이 장대하고 싶지는 않아요
    튼튼만하고 싶어요.

  • 2. ....
    '26.2.4 6:43 PM (182.226.xxx.232)

    둘 중 하나면 기골장대로 가야죠
    골골대면 평생 너무 불행할거같아요 주위사람들도 ㅜㅜ

  • 3. 제가
    '26.2.4 6:43 PM (123.212.xxx.149)

    날씬 골골인데 젊을 때는 좋았는데 나이드니까 진짜 별로 ㅠㅠ
    지금같아선 뚱뚱해도 무적체력하고 싶어요.

  • 4. ...
    '26.2.4 6:44 PM (211.36.xxx.124)

    무적 체력이요. 체력만 좋았다면 인생을 더 즐겁고 풍요롭게 살았을듯요.

  • 5. ---
    '26.2.4 6:45 PM (112.169.xxx.139)

    여성스럽고 골골로 태어났다면 운동 열심히 해서 건강유하겠어요.

  • 6. ..
    '26.2.4 6:55 PM (210.179.xxx.245) - 삭제된댓글

    날씬 골골인데 운동 열심히 해서 체력 올릴래요
    체격 크고 뚱뚱은 별로

  • 7. ..
    '26.2.4 6:56 PM (210.179.xxx.245)

    날씬 골골인데 열심히 운동해서 체력 올릴래요
    기골장대는 별로

  • 8. 저는
    '26.2.4 7:00 PM (125.178.xxx.170)

    후자요.
    건강해서 내가 하고픈거
    실컷 하고 맛있는 것 많이 먹고
    힘없어서 당하는 폭력 없을 테고
    얼마나 좋아요 ㅎㅎ

  • 9. ㅎㅎㅎ
    '26.2.4 7:03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그래도 한 번 인생인데
    골골여자여자 하다 빨리 갈래요

  • 10. 후자
    '26.2.4 7:06 PM (222.98.xxx.31)

    당당하게 씩씩하게
    일도 잘하고 돈도 잘 벌고 잘 쓰고
    쾌활하고 좋은 기운을 내뿜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비실비실 늘 자리보전하면서
    퇴근하는 남편
    귀가하는 아이들
    어둡게 키우고싶지 않아요.
    좋아하는 일도 하면서
    집안 분위기 화창하고
    주변 분위기도 밝게 하는 후자의 사람이 되고싶어요.

  • 11. 뚱뚱무적
    '26.2.4 7:08 PM (58.29.xxx.247)

    저는 늘 골골해서요
    여성여성 여리여리 다 필요없고 떡벌어지고 튼튼한
    아주 장군이 되어보고 싶어요ㅎㅎㅎㅎㅎ
    늘 그런 에너지의 여자를 동경해요ㅎㅎㅎ
    어느정도 운동으로 체질개선은 될지 모르겠지만
    그 멋진 에너지와 포스는 절대 닿을 수 없더라구요

  • 12. ㅐㅐㅐㅐ
    '26.2.4 7:17 PM (116.33.xxx.157)

    당연히 기골장대죠

    솔직히 제경우에
    힘이 쎘다면 결혼 안 했을 것 같아요

  • 13. ㅇㅇ
    '26.2.4 7:29 PM (73.109.xxx.54)

    날씬하고 골골해도 하고싶은 거 다 하며 살았던 거 같아서
    다시 선택해도 똑같아요

    기골 장대하고 힘센 사람을 선택한다면 여자 아닌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요

  • 14. 기골장대한데
    '26.2.4 7:31 PM (118.235.xxx.222)

    골골해요 ㅠㅠ

  • 15. 기골장대
    '26.2.4 7:32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골든부르는 이재가 그런스타일 너무 멋지고 포스 있던데 쫌만 다욧 하면 늘씬해지고

  • 16. ......
    '26.2.4 7:33 PM (115.41.xxx.211)

    기골장대하면 힘은 쎄고 강해보이긴해도 여자로서의 매력은 전혀 없죠

  • 17. ㅇㅇ
    '26.2.4 7:34 PM (1.228.xxx.129)

    나이 먹어서까지 다이어트 신경쓰고 유지하다가
    갑자기 몸이 아파서 골골대고 활동을 제대로 못하게되니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기력이 없어서 해야 될일 하고 싶은 일을 못하니
    우울증도 오고
    그래서 생전 안 먹던 보약에 홍삼 챙겨먹고
    밥세끼에 간식 챙겨먹고
    최대한 잘 먹고 힘내려고 하고 있어요
    아파서 힘을 못쓰니 그깟 몸매 외모 그런 마음이

  • 18. ㅇㅇ
    '26.2.4 7:51 PM (122.43.xxx.217)

    근데 현실은 기골장대하다고해서 건강하지는 않더군요

  • 19. 그걸 말이라고
    '26.2.4 7:55 PM (211.219.xxx.121)

    여성 건강 > 기골장대 건강>여성 골골>기골장대 골골
    골골 너무 힘듦. 건강이 최고입니다.

  • 20. 나이드니
    '26.2.4 7:56 PM (222.236.xxx.238)

    튼튼이 제일이네요.
    온 관절이 다 아픔 ㅜㅜ

  • 21.
    '26.2.4 8:01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강수지와 장미란 떠오르는데요
    어렵네요.

  • 22. 어휴
    '26.2.4 8:03 PM (222.98.xxx.31)

    기골이 장대하고 건강한 형과
    비실비실 여성여성에서
    둘 중 하나만 고르라는데
    뭘 비실비실해도 운동해서 건강해지냐고요 ㅠ

  • 23. ,,,,,
    '26.2.4 8:28 PM (110.13.xxx.200)

    기골이 장대하고 싶지는 않아요 333

  • 24.
    '26.2.4 8:36 PM (211.234.xxx.187)

    기골장대는 정말 싫어요ㅋ

  • 25. /////
    '26.2.4 8:47 PM (118.235.xxx.234)

    전자로 살아보니 다시태어나도 무조건
    전자요
    살면서 그 외 다른 이점이 너무 많아요

  • 26. 허허
    '26.2.4 9:03 PM (122.43.xxx.233)

    며칠전 딸에게 들었던 말입니다
    중년의 헬스 3년차인데
    기골이 장대 하다고,,,
    마름탄탄이 목표가 아니라서 크게 기분이 나쁘지도
    않고 그렇구나 정도입니다
    노후에도 마름 탄탄보다
    병후 이겨낼수 있는 체격이 좋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 27. 장대장대
    '26.2.4 10:05 PM (61.73.xxx.121)

    6677기골장대 근육돼지로 살았고, 다시 태어나도 장대로 살겠습니다. 몸살, 두통, 생리통, 오십견 뭔지 한번도 경험 못했어요. 아이 낳을 때 난생 처음으로 아파봤어요. 아이랑 신나게 몸으로 놀아줬고, 일하면서도 육아하고 밤에 재즈바도 다녔어요. 해외 여행 다니고 다음 날 출근해서 발표해도 안지쳐요.

    50중반 넘어가니 관절 아픈게 이런 거구나 첨 알게 되었습니다.

  • 28. 장대장대
    '26.2.4 10:08 PM (61.73.xxx.121)

    제가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였는지, 6677 근육돼지에 활발한 성격은 오히려 매력으로 봐줬던 것 같아요. 젊을 때는 비실 예쁜 한국 애들에 비해 외국 남자애들 대시가 끊이지 않았어요.

  • 29. 기골장대
    '26.2.4 10:27 PM (175.210.xxx.163)

    전 여리여리
    딸이 키170 넘고 기골장대인데 얼굴 작고 귀염.
    기골장대가 이렇게나 매력적인줄 몰랐어요

  • 30. 장대장대
    '26.2.4 10:46 PM (61.73.xxx.121)

    시어머니가 젊을 때부터 아프고 약해서 남편은 자주 누워있는 엄마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싫었대요. 친구도 못데려오고, 집안 분위기 우울하고, 여행을 가도 엄마를 보호해야할 것 같고,

    그래서 생기 넘치는 제가 좋았다고요. 햇빛이 환하게 비추는 것처럼. 시골장대들도 나름 짝이 있습디다. ㅎㅎㅎ

    딸 아이는 할머니 닮아 뼈가 야리야리한테, 아빠가 나서서 근력운동 엄청 시키고 있어요. 여자도 사회생활하려면 체력 좋아야 삶의 질 좋아진다고.

  • 31. ...
    '26.2.5 11:10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똑같은 질문했더니
    골골이를 택하면서 골골80이라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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