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엔비디아로 처음 수익을 내서
작년에도 내내 거의 미국주식을 했거든요.
가을에 하이닉스 조금 사고요.
그런데 작년말부터 미국장은 정말 답답하게 횡보중이고
국장이 날아가니
미국장을 정리했어야 하나 싶네요.
미국 주식 하던 분들은 발빠르게 미국 주식 정리하고 국장으로 들어오셨나요?
내년을 기다리며 미국장에 계속 물타고 있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늦었지만 국장에 불타기 해야 하나 싶네요.
미국 주식 하신 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저는 엔비디아로 처음 수익을 내서
작년에도 내내 거의 미국주식을 했거든요.
가을에 하이닉스 조금 사고요.
그런데 작년말부터 미국장은 정말 답답하게 횡보중이고
국장이 날아가니
미국장을 정리했어야 하나 싶네요.
미국 주식 하던 분들은 발빠르게 미국 주식 정리하고 국장으로 들어오셨나요?
내년을 기다리며 미국장에 계속 물타고 있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늦었지만 국장에 불타기 해야 하나 싶네요.
미국 주식 하신 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넘어갔네용...
그냥 두고 있어요
원래 미장도 하고 국장도 해요. 미장 혹시 조정 오면 지수 들어가려고요.
결국 미장 대기타고 있을껄요.
미장도 지금 가는것만 가요.
국장은 원래 하고 있었고
작년부터 미장 시작했는데
얼마전 엔비디아 다 팔고 s&p500 거기에 다 넣어놓고
요즘은 국장해요.
네 올해넘어오면서 많이 넘겼어요
미장도 여전히 해요
미장은 세금이 너무 많아서 ㅠㅠ
국장에서 수익 나니 좋네요
양쪽 다 하는데 국장 비중을 좀 높였어요
둘 다 걸쳐놓고 있어요..
해요 미장은 기술주 위주로 담았는데 진짜 지루하네요
저는 양쪽 다 했는데 안움직였어요
미장 비중 큰 종목을 좀 정리해서 하이닉스 들어오려다가 미장에도 반도체가 많아서
다른 섹터 찾다가 그냥 뒀는데 세금 생각하면 들어오는게 이익이긴 했네요
미장도 빅테크는 재미가 없었고 반도체 장비랑 반도체 주식은 많이 올랐어요
하반기는 미장이 더 좋을거라는 이야기가 많아요
왜 미장하면 국장 안 할거라고 생각하죠, 저는 5억 정도 하는데 둘 다 합니다. 이제는 국장은 좀 정리 다하고 달러로 계속 옮기고 있었어요. 그냥 잠시 쉴까 생각 중. 꼭 하나만 하는 건 아니에요. 미장은 계속 횡보지만 저는 계속 사고 있어요. 원래 달릴 때 타려고 하면 못 탑니다.
저는 반반 나눠 넣은뒤로 계좌간 돈 이동 안해요
미장 요즘에 너무 재미없길래 정리했어요
국장 수익률이 더 좋네요
미장은 따로 안하고 전체 포트의 30% 정도 나스닥100 etf 가지고 있었는데 작년초부터 조금씩 비중 줄여서 지금은 10% 미만으로 내렸어요. 국장이 잘 달리니까 미장은 정찰하는 정도만 남겨두려고요
둘 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