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씨 다른 배우처럼 얼굴에 막 뭐 넣고 과하게 시술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서 보기 좋네요
남편분도 인상 좋으시네요
점잖게 생기셨는데 말은 많네요 ㅎㅎ
윤유선씨 대학생때 살 붙고 여드름 났을 때 봤는데 세월이 참 빨라요
남편분 변호사 개업하셨나요?
얼굴 내놓고 나오는거보니...
요즘은 의사나 변호사나 홍보비 많이 드는데 연예인 배우자 덕 많이 보는거 같아요
전원주씨가 윤유선을 며느리 삼고 싶어했다고 하셨는데 생각보다 직설적인가보네요
윤유선씨 남편이랑 인터뷰 할 때 헤어스타일은 어떻게 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