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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신기하네요

보이차 조회수 : 6,077
작성일 : 2026-02-03 22:42:10

4박5일 내내 현지 광둥요리를 먹었어요 

고급식당이었고 메뉴도 맛도 괜찮았고요 

매끼 따뜻한 보이차를 함께 마셨어요 

 

기름진 거 먹으면 탈 잘 나는 타입인데 

전혀 문제 없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훨씬 소화가 잘 되는것도 신기해요

 

귀국후 문득 떠오른게 

어머어머,  콜라 사이다 생각이 안났다는것

보통 우리나라 음식점에서

배부르게 먹으면 사이다 꼭 먹고싶었거든요 

보이차 대단하네요 

 

 

 

 

IP : 116.33.xxx.15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26.2.3 10:44 PM (58.29.xxx.96)

    한잔 마시면 음식이 끝도 없이 들어기는게 신기했어요.
    느끼하지 않고

  • 2. 보이차
    '26.2.3 10:49 PM (175.123.xxx.226)

    근데 카페인 때문에 보이차를 못마셔요

  • 3. 오~
    '26.2.3 10:49 PM (180.229.xxx.164)

    집에 선물받고 방치해둔 보이차가 있는데
    마셔봐야겠네요

  • 4. ㅇㅇㅇ
    '26.2.3 10:50 PM (1.243.xxx.162)

    보이차가 그런가요? 먹어봐야겠어요

  • 5. ...
    '26.2.3 10:55 PM (219.254.xxx.170)

    발효 차라 그럴까요

  • 6.
    '26.2.3 11:02 PM (116.34.xxx.24)

    보이차 처음에 10만원대로 시작하다가 막 계속 비싸져요
    매력있어요
    커피보다 낫지 싶어 계속 마셔요

  • 7. 보이차가
    '26.2.3 11:03 PM (211.177.xxx.43)

    엄청나게 비싼거 부터 저렴한것까지 폭이넓다면서요
    적당한 가격대에 자주 마실만한 거 어떤건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옛날 교육학 강사쌤중에 수업때 항상 보이차마시면서 살도 빠진다고 권하시는 분 계셨는데 ㅋ 생각나네요

  • 8. 근데
    '26.2.3 11:10 PM (79.235.xxx.185)

    보이차는 전부 중국산이라 못 믿겠어요.

  • 9. 원글이
    '26.2.3 11:16 PM (116.33.xxx.157)

    우린 찬 생수를 먹어서 그런가?
    그럼 옛날에 보리차 끓여먹던 시절엔 괜찮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
    따뜻한 작두콩차를 마셔봤어요
    한 일주일 계속 마셨는데 아쉬움이 있네요
    개운함이나 소화에 있어 그느낌이 안나요 ㅠㅠ

  • 10. ㅇㅇ
    '26.2.3 11:29 PM (175.223.xxx.98) - 삭제된댓글

    보이차는 전부 중국산이라 못 믿겠어요222222

  • 11. 보이차
    '26.2.3 11:37 PM (220.117.xxx.35)

    중국건데 못믿고 자사고가 어딨나요
    물론 퀄리티 차이가 엄청 나지만 좋은건 굉장히 비싸고
    정말 몸에 좋습니다

  • 12. ㅇㅇ
    '26.2.3 11:43 PM (175.223.xxx.98)

    보이차는 전부 중국산이라 못 믿겠어요222222

  • 13. ...
    '26.2.4 12:22 AM (61.83.xxx.69)

    보이차 좋아요.
    저희 부부는 매일 마십니다.
    확실히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거 같아요.
    저희는 맛있는 보이차 차으면 여러개 쟁여둡니다.

  • 14. ...
    '26.2.4 12:50 AM (219.255.xxx.39)

    원래부터 중국차인데...
    잘 고르기가 힘들죠.ㅠ

  • 15.
    '26.2.4 1:04 A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차는 압도적으로 중국이 한국보다 앞서있어요. 중국과 비교하면 한국은 차문화가 걸음마도 못뗀 수준이라해도 무방할 정도로 미미한데 중국차 못믿으면 차는 그냥 안마시는 걸로…원글님 잔류농약이나 중금속 걱정되는 거라면 유명 차창에서 나오는 제품이나 한국에 정식 수입 통관된 제품으로 드세요.

  • 16. 그러니까
    '26.2.4 1:34 AM (79.235.xxx.185)

    우리나라에서 재배하고 만들 수는 없나요?
    식재료는 중국산 극혐이라.

  • 17. 저는
    '26.2.4 1:51 AM (211.44.xxx.81)

    생차(녹차 등등) 를 마시면 위가 아린 느낌이라 발효차인 보이차 숙차가 위가 편안하더라고요..
    우롱차나 호지차도 나쁘지 않은데 위가 편안한건 보이차 숙차요..
    카페인은 민감한 편이 아니라 잘 모르겠어요..

  • 18. ....
    '26.2.4 3:05 AM (118.235.xxx.120)

    중국에 부자 진짜 많거든요? 보이차는 중국 사람들도 좋아하고 찾는 거라서 좋은건 멀리 안 와요

  • 19. ....
    '26.2.4 3:06 AM (118.235.xxx.120)

    게다가 보이차 특성상 차가 숙성되서 차 잎이 잘 보이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모르는 사람들이 속기 딱 좋아요

  • 20. mm
    '26.2.4 4:02 AM (125.185.xxx.27)

    모르면 비싼거 사면 된다는 옛말 있음

  • 21. ㅇㅇ
    '26.2.4 9:42 AM (14.32.xxx.186)

    윗님 말이 정답이에요 보이차도 싼것부터 비싼것까지 골고루 있는데 믿을만한 차창의 좋은 보이차는 결코 싸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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