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나봐요
벽 뚫는 드릴 소리 들림.
바로 옆집은 아닌 것 같고 조금 멀리서 들리는데
한 10분 넘게 지속되고 있어요
울집 고양이 놀라서 초 비상 상태.
미쳤나봐요
벽 뚫는 드릴 소리 들림.
바로 옆집은 아닌 것 같고 조금 멀리서 들리는데
한 10분 넘게 지속되고 있어요
울집 고양이 놀라서 초 비상 상태.
공사는 아니고 개인적인 활동 아닐까요?
물론 매우 비상식적이지만요
공사일리가요.
그냥 미친 집주인이 뭘 하는거겠죠.
공사 아닐 겁니다.
요즘은 인부들도 9-6 가 확실하고…
법적으로도요.
이젠 전기톱? 같은 소리 들려요.
정신병자인가..
다른 집에도 안들릴리가 없는데..
저희 아파트 복도식이라.
공사가 아니라 밤에 뭐가 고장나서 급하게 수리하는 걸수도 있어오
관리소에 전화한번 해 보세요 야간근무 직원이 받을거에요
민원들어가면 거기 일 못해요
개인이 하는 진상짓일거예요
공사는 아닐거예요
업체도 그런걸로 클레임 들어오면 큰일나거든요
공사아니에요..
이 시간에 근무하는 건설 노동자 없어요.
이 혼란이 정리 안되시면 병원 가십시요..
다른 질환이 있을수 있어요..
제가 몇년전에 일요일 오전9, 10시 쯤에 공사한 적이 있었어요
바닥 파이프에서 물이 새서 아래층까지 흐른 사항이라
신고가 들어가서 관리실에서 나왔는데 확인하고 갔어요
긴급한 공사였거든요
윗님..몇년전이니 가능 한겁니다..
지금은 그런 공사불가능합니다..
뉴스에 나올 만한 전정공사 누수공사도.
삼사일이 기본이에요..
노동자의 안전이..중요하거든요
누수공사 밤에 한적있는데 드릴은 안하죠.
이 글 어제도 올리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