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오는 청소안하는여자 뭔지
슬슬웃으면서 뭐가뭔지 상황을 피하는건지
딱봐도 가족에게 정없는게 느껴져요
웃을일인가 싶은데도 실실웃고 있는데
너무 정떨어지네요
남편 참지 말기를..
지금 나오는 청소안하는여자 뭔지
슬슬웃으면서 뭐가뭔지 상황을 피하는건지
딱봐도 가족에게 정없는게 느껴져요
웃을일인가 싶은데도 실실웃고 있는데
너무 정떨어지네요
남편 참지 말기를..
이전 사연들은 봐줄만했는데
점점 이혼숙려캠프 되어 가는거 같아요.
여자가 너무 이상해요.
교회다니는 사람에게 선입견 생길듯 ㅠ
저렇게 이상한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워요.
남편이 너무 안쓰럽네요.
지금 또 나오는 다시키는 딸은 뭔가요
저런딸이 앞에 부인이되는듯요
우리애도 말안듣는데
저런거보니 매우 정상적으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