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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전 친북(?)

.... 조회수 : 363
작성일 : 2026-02-03 18:36:57

예전에 대학생들이 친북 스터디 많이 했잖아요.

주체사상. 허울만 인간주의지 실제는 독재전제주의죠.

 

그당시에 그들은 뭐가 좋아서 북한체제를 그리 추종했을까 궁금해요.

그냥 반골기질 때문인지.

박정희, 전두환에 대한 저항의 수단이었는지..

 

북한이 모든 것이 강제인 나라.

자유가 없는 나라인 줄 알았을까요?

 

거주의 자유가 없고,

장소 이동의 자유도 없고, (통행허가증)

직업의 자유도 없고,

학교와 대학도 출신성분에 따라 정해지는 나라.

일해도 급여도 안주는 나라,

이팝에 소고기국이 최고 목적인 나라를

왜 그리 추종했을까요?

 

 

IP : 223.38.xxx.1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추종인가요?
    '26.2.3 6:44 PM (1.53.xxx.100)

    갈라진 민족이 다시 합치자는 통일의 열망에 가깝겠죠.

  • 2. 아이고
    '26.2.3 6:48 PM (39.118.xxx.199)

    이제 종북, 친북 프레임 또 끌고 왔나요?
    개코도 모르면서..
    갈라진 민족이 다시 합치자는 통일의 열망에 가까웠어요.
    주체사상을 추종한 게 아니고..

  • 3. ....
    '26.2.3 6:52 PM (223.38.xxx.166)

    프레임 아니구요. 진심 궁금해서요.
    북한의 야만성을 모르고, 본인들이 순수해서 이끌렸을거라고 생각되네요.

  • 4. ..
    '26.2.3 7:03 PM (125.185.xxx.26)

    김영환 대학생 학생회장 강철서신 쓴사람
    그사람은 북한 세번인가 갔다가 전향함
    300만명 굶어죽는걸 봐서
    근데 그대로 고정간첩도 많으요

  • 5. ....
    '26.2.3 7:08 PM (223.38.xxx.166)

    아이고
    '26.2.3 6:48 PM (39.118.xxx.199)
    이제 종북, 친북 프레임 또 끌고 왔나요?
    개코도 모르면서..
    갈라진 민족이 다시 합치자는 통일의 열망에 가까웠어요.
    주체사상을 추종한 게 아니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개코도 모른다? 이런 말투는 어디서 배우나요?

  • 6. 간첩들
    '26.2.3 7:23 PM (61.253.xxx.135)

    진정 김영환은 전향을 한게 맞아요?
    대한민국 법으로 금지된 북한 입국을 것도 여러번 하신
    운동권들 극좌들 애닳은 북한가서 살지
    대한민국 요직에 속속들이 다 알박기하고 계시죠?
    대한민국 망친죄 공산화 시킨죄 꼭 천벌 받으시길
    시차는 있어도 지은죄는 어디안간다 간첩들아 명심해

  • 7. ...
    '26.2.3 8:34 PM (211.197.xxx.78)

    사이비 종교,이단에 돈에 시간을 갖다 버리는거랑 똑같다고 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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