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진건 맞고 벌받아야하는것도 맞는데
박수홍 마음이 편치는 않겠어요
이럴때 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봤는데
내가 당해본적없으니 그마음 어찌알겠어요
그래도 나라면 실형은 면하게 해줬지않을까 싶은것도 있지만 그럴수있는 선은 이미 넘어선거겠지요ㅠ
검색해보니 1심에는 2년이었는데 항소심에서는 3년6개월로 늘어났군요
죄진건 맞고 벌받아야하는것도 맞는데
박수홍 마음이 편치는 않겠어요
이럴때 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봤는데
내가 당해본적없으니 그마음 어찌알겠어요
그래도 나라면 실형은 면하게 해줬지않을까 싶은것도 있지만 그럴수있는 선은 이미 넘어선거겠지요ㅠ
검색해보니 1심에는 2년이었는데 항소심에서는 3년6개월로 늘어났군요
돈 도로 줬으면 용서하죠.
근데 끝까지 뻔뻔하게 나오니까 그런거죠.
잘 했어요.
가족도 악연이 있어요. 잘 끊었어요.
그 집은 조카들까지 삼촌돈은 내꺼 이러고 있었다니까
차라리 형네와는 연 끊는게 니을거네요
그 집 식구들이 여지껏 물주노릇 해온 박수홍을 쉽게 놔 주려할까요 빈틈 보이고 건수가 생겼다 하면 또 들러붙을 텐데요
부모님 절연에 형은 감옥가고
마음은 안편하겠죠
마음은 불편해도 양심이 있으면 반반이든 얼마든 내놓을텐데 합의도 거절하고 형제라도 방법 없죠
왜 마음이 불편해요 하나요?
가족이라도 저러면 오히려 속 시원해요.
재산 실적 몰아주기 법적책임 회피하기
이런거에 큰 경종울린 거죠뭐
2심 형량 더 높아지고 형수까지 관여한걸로다 실형이니
변호사들 잘 갈아치워서 형량 도 높아짐
감옥에서 나오면 횡령한 돈은 형꺼 되는데요.
빨간줄은 가겠지만 부자로 살겠네요.
고딩때부터 평생 번 돈 다가져가면 용서되나요? 형이라서 더 끔찍함 기분일듯
가해자가 불편해야지 피해자가 왜 불편할까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버렸으니 마음 편하게 먹고 살면 됩니다
내가족 생겼으니 내가족하고만 잘 살면 됩니다
죽었다하면 그때도 안가면 그만입니다
안보고 인연 끊은 가족 많아요
악연이라고 하는거죠 오죽하면 박수홍이 죽으려고 했다잖아요
마음고생을 어찌나했던지 얼굴상한거보니 마음이 아파서...
부모와 형제가 세트로 똘똘 뭉쳐서 나를 돈버는 기계로만 보고 평생을 이용해먹으려고 했는데
왜 마음이 아플까요
형량이 그것도 작다고 생각하고 그 형이랑 부모가 빼았은 박수홍돈 다 돌려줘야한다고 생각해요
변호사들이 전략을 잘세웠다고 기사봤어요
그만큼 수임료 나가겠지만요
생각보다 쉽지않았다고하더군요
갚지 않고 버티는 사람이 더 무섭네요
가해자들은 끝까지 억울해하지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 안해요.
그 부모도 이렇게 된걸 박수홍 탓하잖아요.
착한 사람이나 죄책감도 느끼는거지 악한 인간들은 죄책감 같은거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