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시 부동산은 입지가 깡패네요 ㅎㄷㄷㄷ

ㅇㅇ 조회수 : 4,578
작성일 : 2026-02-03 13:26:13

입지는 좀 떨어지는 신축가고 싶어서

몇년동안 엉덩이가 들썩들썩했는데

 

이사하기 쉽지 않아

포기하거 그냥 살면서 인테리어하고

눌러 사는 중인데

 

입지 좀 애매한 신축이

신축발 좀 떨어지니

우리집 가격이랑 비슷해지거나 낮아지네요

 

갔으면 정말 후회했을지도

 

단점이 거의 없는 곳이라

내부 샷시까지 올수리해서

구축이어도 살만해요 ㅎㅎ

 

 

IP : 124.61.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6.2.3 1:29 PM (211.234.xxx.53)

    부동산 유투브관련 많이 보는데
    하나같이 입지가 1순위랬어요
    무조건 교통좋은 위치

  • 2. ㅇㅇ
    '26.2.3 1:31 PM (1.240.xxx.30)

    브랜드 , 신축빨 이런거 하나도 안중요함 입지가 최고에요..

  • 3. 강북신축이랑
    '26.2.3 1:37 PM (124.56.xxx.72)

    동작구 구축이 가격이 비슷

  • 4. ---
    '26.2.3 1:40 PM (220.116.xxx.233)

    윗님 강북 신축보다 동작구 구축이 더 비쌉니다.

  • 5. 맞아요
    '26.2.3 1:45 PM (106.101.xxx.195)

    요즘은 브랜드 이런것 보다 입지가 중요하더라고요
    젤 좋은건 주차

  • 6. 상도동 살아요
    '26.2.3 1:50 PM (37.203.xxx.9)

    04년 입주한 재건축 브랜트 아파트 400 가구 30평대 삽니다.
    구축이라 수년전 베란다 서비스 면적 없어진 신축 보다 상당히
    넓습니다...수년전 재건축한 이편한 36평 가보니 사는 아파트 보다
    아주 좁습니다.확장한 넓이가 사는 아파트 베란다 뺀 넓이 보다도
    아주 좁더군요...일단 같은 교통지역이라 교통은 의미가 없고 이편
    한이 대단지에 신축이다 보니 몇억 높더군요.

    윗분 강북 말하셨는데 수년전 친척분이 돌아가셔서 도봉구 한일
    병원 전철로 다녀왔는데 아주 힘들었습니다...4호선 갈아 타고 갔
    는데 거리도 멀지만 갈때 사람들이 너무 많아 이리저리 치어서 좀
    함들었고 올때는 그나마 앉아 왔는데 너무 시간이 걸리다 보니 엉
    덩이가 아파서 자주 움직여야 했습니다.

    강북, 도봉과 동작구는 자가용으로도 비교 불가입니다.

  • 7. 동작구민
    '26.2.3 1:56 PM (211.235.xxx.95)

    저 동작사는데 이지역 대장아파트까진 아니어도 한강벨트 근처고 (걸어서 한강 10분) 위치 넘 좋아요 강서 강남 위로 용산 마포 다 금방금방 다니고요 아쉬운거는 학군이 조금 아쉬워요

  • 8. 왠지
    '26.2.3 2:02 PM (118.235.xxx.90) - 삭제된댓글

    이문동이나 장위 신축 말하는듯

  • 9. ..
    '26.2.3 2:25 PM (223.39.xxx.222)

    어차피 5년지나 7년차 되면 구축
    결국 입지죠

  • 10. 부동산은
    '26.2.3 4:14 PM (115.22.xxx.138)

    입지가 깡패에요. 울 아파트가 지은지 29년 된 구축인데요. 지하철이 3분 컷이고, 초중고에 둘러싸여있고 앞에 공원까지 있고. 여하튼 이 동네에서는 위치가 넘사벽이에요. 주변에 신축이 아무리 올라와도 가격이 거의 비슷해져요. 오히려 구축 큰 평수는 집도 넓게 빠져서 신축에서 우리 쪽으로 넘어 오는 분들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87 홍게액젓은 어디에 넣어먹나요? ㅇㅇ 19:46:26 9
1808986 박정아 이지현은 잘 지낸거 같은데 우주여신이랑은 왤케 못지낸건가.. dfdfd 19:46:16 45
1808985 국민성장펀드요 ㅇㅇ 19:44:34 65
1808984 기안84 멋있네요 ㄷㄷ 1 19:41:21 313
1808983 어린시절 스스로 생각해도 어이없는 행동 기억나세요? 1 ... 19:38:21 129
1808982 양배추 채칼로 당근 채썰기도 되나요? 2 ... 19:33:38 121
1808981 왜 저는 너무 가까워지는게 부담스러울까요? 5 19:32:41 279
1808980 주식은 불로소득이쟎아요 9 근데 19:30:41 559
1808979 같은반 아이가 저보고 못생겼다고해서 아이가 스트레스받아하는데 12 .. 19:28:47 530
1808978 부추전 할때 바삭해요 19:23:20 191
1808977 50살인데 새댁소리 들었어요 4 ........ 19:23:00 421
1808976 하이닉스 최태원 회장 “웨이퍼 부족 2030년까지 지속 가능” 3 욜로 19:18:47 833
1808975 구수한 부산 사투리로 잘 패네요 ㅋㅋ 4 ㅇㅇ 19:18:42 497
1808974 싱글맘의 어버이 날 2 ㆍㆍ 19:18:27 460
1808973 요즘 지은 빌라는 3 ㅁㄶㅇㄴ 19:15:44 367
1808972 스승의날 학원선생님 선물 하시나요? 1 ... 19:13:17 241
1808971 7시 알릴레오 북's ㅡ 미국은 왜 전쟁을 멈추지 못하는가 1.. 4 같이봅시다 .. 19:09:22 136
1808970 인문논술 언제부터 할까요? 5 학부모 19:08:07 164
1808969 빚 제때 못 갚는 기업 속출…속타는 은행들 3 .... 19:03:40 661
1808968 대파값 가지고 난리를 치더니 15 19:01:12 956
1808967 다음주면 170만 닉스 될듯. 2 ..... 19:00:35 779
1808966 혹시 실수로 급여 누락되는 경우도 있나요? 2 기분안좋음 18:54:14 441
1808965 습기 가득 촉촉하고 쫄깃한 빵 11 ... 18:45:11 855
1808964 상지건설 쓰레기 잡주 처단해라 3 빈깡통 18:44:32 751
1808963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6 18:35:52 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