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하늘나라로 떠났다”…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가 전한 안타까운 소식
현역 시절 ‘피겨 여왕’ 김연아와 라이벌 관계였던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아사다 마오가 자신의 언니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나와 언급한 사연 하나가 화제가 됐다.
2년 전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의 털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는 사연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31037?sid=104
“19살 하늘나라로 떠났다”…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가 전한 안타까운 소식
현역 시절 ‘피겨 여왕’ 김연아와 라이벌 관계였던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아사다 마오가 자신의 언니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나와 언급한 사연 하나가 화제가 됐다.
2년 전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의 털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다는 사연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31037?sid=104
저런 기레기들 기레기들 직장 문좀 닫게 하고 싶어요..
저런건 처벌하는 규정 없나요?
그러니 기레기죠 진심 욕을 바가지로 하고싶은 기사
반려동물이 간 거, 해외에서 발생한 일은 꼭 반려동물, 어디지역 표시 좀 했으면하고 저렇게 낚는 기사는 벌금 때렸으면합니다.
저러고 기자라고 하고 다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