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탱글탱글하고 팽팽해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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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보름달 보이시나요
ㅇㅇ 조회수 : 1,705
작성일 : 2026-02-02 19:42:42
IP : 36.38.xxx.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 .
'26.2.2 7:53 PM (122.36.xxx.243)이 글 보고 거실 밖을 보니 휘영청 달이 떴네요. 딸내미랑 소파에 앉아서 달구경합니다
2. ㅇㅇㅇ
'26.2.2 8:01 PM (58.78.xxx.169)아 맞다, 보름이네요.
내일(음력으로 16일)이 제 생일인데 잊고 있었어요 ㅋㅋ
그래서 남편이 마트 들렀다 온다고 했구나.3. 원글님
'26.2.2 8:03 PM (175.124.xxx.132)덕분에 저도 환하고 어여쁜 보름달 봤어요.
감사합니다. 평안한 밤 보내세요~4. 저도
'26.2.2 8:16 PM (122.32.xxx.106)보름달 크고 예쁘더라구요
정기 들이마심요5. 산책
'26.2.2 8:37 PM (61.105.xxx.165)오늘 보름인가요?
원글님 덕분에 달보고 올게요.6. 달이 넘 예뻐요
'26.2.2 8:39 PM (175.207.xxx.91)저도 낼 생일입니다~~
7. 표현이
'26.2.2 8:41 PM (1.228.xxx.91)아주 기막히게 찰 지네요.
너무 탱글탱글하고 팽팽해요.
베란다 빨래 걷다가 보았는데
한참 쳐다보면서 좀 울었어요.
하늘나라 남편 생각이 나서..
사무치게 그립고 그리운 얼굴...8. 바닐라
'26.2.2 9:02 PM (223.39.xxx.120)윗님 ,오늘만 우시고 남편분이 항상 지켜보고 지켜주실거라 믿고
힘내시고 행복하세요~~파이팅이요!!!9. 들들맘
'26.2.2 9:22 PM (211.235.xxx.62)1.228님
오늘만 슬퍼하시고
내일부터 으쌰으쌰 하셔요!10. 바닐라
'26.2.2 9:29 PM (223.39.xxx.120)우리동네는 달이 안보이네요
11. 00
'26.2.2 11:07 PM (175.192.xxx.113)소원빌고 왔어요~`
12. ..
'26.2.2 11:50 PM (211.49.xxx.125)저도 환기시킬때 봤는데 동그라니 예뻤답니다.
13. 위로
'26.2.3 12:14 AM (1.228.xxx.91)해주셔서 감사..
가신지 13년..
남편으로써 아버지로서
할아버지로써 존경 받았던..
그래서인지 자주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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