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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태영호가족이 북한에서 초상위층

북한 조회수 : 2,333
작성일 : 2026-02-02 01:30:12

이라네요.

특히 아내쪽이 0.00001%의 상위층이고 이번에 무슨 책 냈는지 유튜브에 뜨길래 잠깐 봤는데 좀 놀랬어요.

 

일단 머리를 빗지 않고 나왔는지 너무 정신없어보이고,

 

말하는거 5분 듣고 그냥 50대 아줌마던데 엘리트라고 댓글은 찬양 일색~ @@@

 

태영호가 국짐출신이라서도 아니라 예전에 한국와서 낸 책 읽고도 좀 의외였던 기억이 있어요. 자신이 했던일을 쭉 기술한 책인데 글은 못쓰는편이라 이 사람 똑똑하다더니 문장력은 없구나했었어요.

 

근데 그 와이프도 작가로 활동한다는데 말하는거 들으니 안 읽어봐도 비디오겠다 싶어요.

 

꿈이 소설가라며 소설 어떻게 쓰는가에 대한 책을 엄청 많이 봤다는데(본인 왈)

 

아마 작법서를 주구장창 본것 같아요.

 

소설책을 닥치는대로 읽거나 아카데미가서 틀을 잡아야할텐데 싶었어요.

 

김일성과 한패였던 조상 잘 만나서 북한에서 별 노력없이 잘 먹고 잘 살았던 부류였구나싶어요.  

 

 

 

 

IP : 112.149.xxx.13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 1:33 AM (198.244.xxx.34)

    빨갱이 노래를 부르던 사람들이 빨갱이를 국개로 찍어 주는게 제일 웃김.ㅋ

  • 2. 요 즘
    '26.2.2 1:34 AM (1.243.xxx.162)

    출판기념회 시즌인가봐요

  • 3. 진정
    '26.2.2 1:34 AM (221.153.xxx.127)

    뻔뻔한 쥐새끼임

  • 4. 독서
    '26.2.2 1:40 AM (112.149.xxx.134)

    물론 북에서 건너온분들 중 정말 똑똑한 분들도 있겠지만

    태영호부인은 아니올시다네요.

    근데 저 분이 북한에서 초초초엘리트 집안이라고한답니다.

  • 5. 초초초
    '26.2.2 1:45 AM (198.244.xxx.34)

    윤거니도 정체가 드러나기 전엔 초초초초 엘리트 부부 였음.
    그런 것에 매몰되면 펙트를 못 봄.

  • 6. 그집은
    '26.2.2 1:47 AM (124.5.xxx.146)

    큰 아들 이슈가

  • 7. ..
    '26.2.2 1:48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태영호 집은 지방출신 근데 공부를 잘해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간거
    장학생 뽑혀 중국에 유학도 다녀오고
    그때 중국 못살다가 잘살게 되는 성장 과정을 다 목격
    서울사는 평양여자 읽어봤는데
    부인쓴 책이 재밌는데 슬퍼요
    평양 외국어고 친구 반이 정치범 수용소 끌려가고
    고등때 제일친한 친구 키크고 밝고 이쁜 애가 있었는데
    부총리 아들이랑 좋타고 결혼
    근데 정치범 수용소 끌려갔고 가기전에
    친구가 만나라와서 고위층만 가는 목욕탕에서 만났는데
    엉엉울더라고 이혼하면 된다 다독여 줬는데 수용소 자녀까지 다끌려검 후에 거기있다 풀려난 사람한테 친구 소식들음
    이빨은 다 빠지고 구멍 다뚫린 누더기 옷을 입고
    정신이 나가 영어 노래 부르고 있다고
    태양 가까이 가면 다 타죽는다고
    태영에 멀면 얼어죽고

  • 8. ..
    '26.2.2 1:49 AM (125.185.xxx.26)

    태영호 집은 지방출신 근데 공부를 잘해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간거
    장학생 뽑혀 중국에 유학도 다녀오고
    그때 중국 못살다가 잘살게 되는 성장 과정을 다 목격
    서울사는 평양여자 읽어봤는데
    부인쓴 책이 재밌는데 슬퍼요
    평양 외국어고 친구 반이 정치범 수용소 끌려가고
    고등때 제일친한 친구 키크고 밝고 이쁜 애가 있었는데
    부총리 아들이랑 좋타고 결혼
    근데 정치범 수용소 끌려갔고 가기전에
    친구가 만나라와서 고위층만 가는 목욕탕에서 만났는데
    엉엉울더라고 이혼하면 된다 다독여 줬는데 수용소 자녀까지 다 끌려감 후에 거기있다 풀려난 지인한테 친구 소식들음
    이빨은 다 빠지고 구멍 다뚫린 누더기 옷을 입고
    정신이 나가 영어 노래 부르고 있다고
    태양 가까이 가면 다 타죽는다고
    태영에 멀면 얼어죽고

  • 9. ...
    '26.2.2 1:51 AM (112.149.xxx.134)

    태영호에 편견 전혀 없이 북한체제에 대한 호기심으로 한때 관련책을 좀 읽었었어요. 북한서적만 모아놓은 국립도서관도 찾아가고. 북한교과서보면 디기 웃기거든요.

    그래서 북에서 엄청난 집안이라는 태영호부인에 대한 기대가 좀 있었어요. 말하는거 들으니 책은 패쓰해도 될 것 같아요.

  • 10. 그래도
    '26.2.2 1:57 AM (118.235.xxx.195)

    그렇게 대단한 가문 버리고 자유찾아 온겁니다.
    다 버리고 오기 쉽지 않아요.
    한국 가자고 했을때 아이들 하는말이
    부모님이 먼저 탈북 얘기 꺼내줘서 고마웠다고..
    지금은 아들 군대도 보내고 아들이나 부부나 대한민국에 감사하댔어요.

  • 11. 어이없음
    '26.2.2 1:58 AM (76.168.xxx.21)

    남한으로 도망왔음 북에서 가족들 다 아오지탄광 이런데 가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막 한국으로 귀순한 자가 뭔 재산에 수억..?
    초고위층이라는 것도 그럼 거기 살지 뭐하러 한국서 살까

    저는 큰사고 쳤다 한국으로 도망온게 아닌가 의심.
    전에 홍콩서 와이프 수지킴 죽이고 간첩이라 했던 놈도 있구요.

  • 12. dd
    '26.2.2 2:06 AM (125.185.xxx.26)

    가족들 이미 아오지 갔어요
    너땜에 씻을수 없는 죄를지어 일만한다고
    누나 형 울면서 그러던데요
    추후에 외교관이 가족들 다 추방되었다 말함

  • 13. ...
    '26.2.2 2:07 AM (218.148.xxx.6)

    부인 오혜선 할아버지가 오백룡
    김일성 최측근이었대요
    북한에서 영국 외교관이면
    최고위층 맞죠

  • 14. 아오지아님
    '26.2.2 2:10 AM (112.149.xxx.134) - 삭제된댓글

    방금 들었는데 아오지탄광은 아니고
    북에 남은 가족, 친척들은 평양에서 모두 퇴출되었다고 본인이 말하네요.

    북에서 1등급 가문이라 남은 친인척들은 통째로 사는내내 고통속에서 살겠지요. 망할 북한
    서민들 탈북은 너무 많아 그냥 살게 냅둔다는 말 들었었어요.

  • 15. ...
    '26.2.2 2:13 AM (112.149.xxx.134)

    방금 들었는데 아오지탄광인지는 모르겠고
    북에 남은 가족, 친척들은 평양에서 모두 퇴출되었다고 본인이 말하네요.

    북에서 1등급 가문이라 남은 친인척들은 통째로 사는내내 고통속에서 살겠지요. 망할 북한

    서민들 탈북은 너무 많아 그냥 살게 냅둔다는 말 들었었어요.

  • 16. ㅇㅇ
    '26.2.2 2:21 AM (118.235.xxx.34)

    이대 여성학과인지 대학원 진학해서 이대 브랜드 장착

    난 이 사람들 아들 두명이 어느 학교 나와서 지금 뭐하는지가 제일 궁금해요

    특권층 탈북민 2세들

    태영호 국회의원실에서 일했던 보좌관들이
    매일 북한식으로 자기비판 시간있던 게 제일 힘들었다던데

    인구절벽 남한에서 북한 사람들이 대안이죠

    다만 특권층이 범죄 저질러도 덮이는 건 안 되죠
    예전에 미국서 더 유명한 탈북 작가가
    북한 출신 여성 지속적으로 성착취한 거
    시사 프로그램에 나왔는데 유튜브 막혔죠
    그 범죄자는 국정원 보호받으며 특권층으로 살고 있음

  • 17. ....
    '26.2.2 2:24 AM (218.148.xxx.6)

    큰아들 고려대
    작은아들은 서울대 수리학부 나와서 해병대 자원입대

  • 18. ㅇㅇ
    '26.2.2 2:24 AM (211.251.xxx.199)

    빨갱이 노래를 부르던 사람들이 빨갱이를 국개로 찍어 주는게 제일 웃김 2222

    지금은 아들 군대도 보내고 아들이나 부부나 대한민국에 감사하댔어요.
    =>2번만 감사했다간 이하생략

  • 19. ..
    '26.2.2 2:36 AM (211.36.xxx.211)

    그 정도 고위층이라 하면 탈북 이유가 없겠지요
    뭔 일이 있으니 북에서는 더 살 수 없겠다 싶으니 탈출 한거지 무슨… 한국에서 어찌 하면 대접 받고 사는지 부인까지 방법 터득한듯

  • 20. ..
    '26.2.2 3:51 AM (140.174.xxx.51)

    태영호가 또 국회의원 출마하나요?
    다시 이미지 세탁해두고 영웅 만들어주나봐요?
    종북 빨갱이 타령하는 보수지지자들이 왜 뽑아주는지 이해가 안됨 ㅎ

  • 21. 44
    '26.2.2 5:16 AM (219.241.xxx.152)

    그렇게 대단한 가문 버리고 자유찾아 온겁니다.
    다 버리고 오기 쉽지 않아요.
    한국 가자고 했을때 아이들 하는말이
    부모님이 먼저 탈북 얘기 꺼내줘서 고마웠다고..
    지금은 아들 군대도 보내고 아들이나 부부나 대한민국에 감사하댔어요 22222222222222

  • 22. 레몬버베나
    '26.2.2 5:40 AM (124.80.xxx.137)

    태영호 아들 코인 억대 사기 걸다가 적발
    https://vop.co.kr/A00001661591.html

  • 23. 재주좋네요
    '26.2.2 5:54 AM (172.119.xxx.234)

    양쪽에서 꿀만 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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