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충격이네요.
무시당한 기분이에요.
너무 충격이네요.
무시당한 기분이에요.
진짜 충격받으셨나봐요
저번에 그러셨다는거 시간 좀 지났는데
아직도 못벗어나신거 보니....
시절인연으로 생각하세요 그냥. 충격까지야.
서운하신정도면 몰라도요
나라도 읽쌥해요.
생잔 연락 없다가 갑자기 연락하면
왜?
여기 놀러와서 공짜로 숙식하려고?
한번더 메시지 남겨 보세요 친구야 뭐뭐때문에 문득 니가 생각났다 지금 혹시 인생에서 바쁘거나 다른 일이 있는가 싶네 몇개월, 아니 몇년 후에라도 내가 생각나거든 짧게 hi 해줘
여기서 좀 기다려봐라. 해서 기다렸는데도 없어요.
윗님처럼 또 보내면 그것도 그냥 씹을거에요 아마.
무시당한 기분이라 너무 기분 나빠요.
연락도 안한 님이 그 친구 무시한거죠.
어떻게 이렇게 본인 위주신가요?
지난번에도 글 올리고 아직도.. 상대가 답이 없으면 그냥 지나가는 겁니다.
그쪽 사정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원글 이러는거 보니..음..
친구라기엔 그쪽은 연락 안한 사이에
아주 마음 접었나 보죠 그냥 남남...
세상 모두가 언제든 내가 연락만 하면
하이 해줄거란 생각도 이기적인 거죠.
그냥 지금 그쪽 의향은 그렇구나 오케이
순순히 받아들이는 게 자연스럽고 좋겠는데
오래전 제가 연락했었는데, 그때도 말이 없어요.
한참 뒤 다시 했는데 또 없어요.
난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한번씩 생각나는데, 이젠
제가 싫은가봐요.
그 친구가 먼저 연락 잘 안했어요.
오랜만에 연락한 제 잘못이 아니라요.
내가 상대방이 그립고 생각났다고 상대방도 나랑 같은 감정을 가지는건 아니니 그냥 받아들이세요.
심리가 나르의 발현이던데......
내 연락 받고 싶지 않거나
연락처가 바뀌었을 수도 있고 등등
답 없으면 인연 끝났나보다하고 말 거 같은데
무시 좀 당했다고 충격 받는게 좀 오버스러워요.
‘감히 내 연락을 씹어? 난 어느 누구에게도 무시 당하면 안돼’
도도한게 아니라 오히려 자존감 낮은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