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어렸을때 거기 조카 이모가 조카를 그렇게 이뻐했데요
올케네가 자기 자매들이랑 모여살아요
부모는 못해주는 선물도 해주고 그렇게 이뻐했는데
어린 아장아장 걷는 조카가 그래도
맛있는거 생기면 엄마입에 먼저 넣어준다고 하네요
어린 아기도 그래도 엄마아 이모의 차이를 느끼기는 하나봐요
이모가 아무리 잘해줘도 엄마만큼은 아닌건지
이모는 이뻐해줘도 책임감은 없으니
결국 사랑=책임감인가봐요
그걸 또 아기도 안다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조카가 어렸을때 거기 조카 이모가 조카를 그렇게 이뻐했데요
올케네가 자기 자매들이랑 모여살아요
부모는 못해주는 선물도 해주고 그렇게 이뻐했는데
어린 아장아장 걷는 조카가 그래도
맛있는거 생기면 엄마입에 먼저 넣어준다고 하네요
어린 아기도 그래도 엄마아 이모의 차이를 느끼기는 하나봐요
이모가 아무리 잘해줘도 엄마만큼은 아닌건지
이모는 이뻐해줘도 책임감은 없으니
결국 사랑=책임감인가봐요
그걸 또 아기도 안다는게 신기하더라구요
걍 시간에 비례하는 거예요
입주아줌마랑 자는 애들은 꽤 커서까지 엄마보다 아줌마 좋아해요
때문이겠죠. 사이 안좋은 고부간 아이 때문에 합가해서 20년정도
살았는데 며느리 은행장이라 야간 많고 할머니가 주양육자
손녀가 그렇게 할머니 애틋해 했어요. 엄마 소리 들리면 할머니방 있다 후다닥 본인방 가고 했는데 할머니 돌아가시고 엄마를 그렇게 원망해요
윗님
며느리 은행장 아니고 지점장이었을듯...
우리나라 역사상 여자은행장은 작년에 처음 탄생했기 때문에
우리 아들은 다섯살쯤 엄마 그 다음 이모 세번째는 고모 네번째는 숙모가 자기를 사랑하는것 같다고 해서 놀랐어요
아이들도 그걸 구별 해요
고모도 조카 예뻐 하는데 이모에게 밀려요
시간 보다 엄마의 시대가 있어요.
가족의 개념이 생기고 엄마를 그리워해요.
무조건 엄마가, 엄마가, 엄마가를 해서 아빠도 뻘쭘하게 만드는 엄마의 시디.
전업 엄마가 양육하면 그렇지 않은데 엄마가 직장생활 하면
5살 6살 그렇게 엄마를 찾습니다.
아침에 헤어져도 엄마 보고 싶다고 낮에 울고 그래요.
엄마는 엄마죠.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가정폭력으로 공동체 생활하는 아이들도 엄마 그리워해요.
박근혜때 기업은행장 여자였어요
그 집 얘기라는 게 아니라 작년이 처음 아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