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분들 계세요?
과거일에 분노가 치밀기도 하고
현생도 짜증나서 죽고싶고
호르몬이 이렇게 무서운 건가요
세상에 너무너무
징글징글 하네요
폐경되도 이럴까요
그냥 한평생 호르몬의 노예감 놀림감 으로...
짜증나는 분들 계세요?
과거일에 분노가 치밀기도 하고
현생도 짜증나서 죽고싶고
호르몬이 이렇게 무서운 건가요
세상에 너무너무
징글징글 하네요
폐경되도 이럴까요
그냥 한평생 호르몬의 노예감 놀림감 으로...
저두 그날 문닫고 방에서 안나가고
거실 나갈땐 마스크써요
식구들한테 히스테리 부릴까봐
그냥 침묵해요
짜증보다는 체력이 훅 떨어져 그냥 늘어져 쉬고 싶고 기분이 저조해지죠
아무래도 배도 아프고 생리도 줄줄 세고 예민
평소랑 달리 환자마냥 골골하죠
추운 겨울 옷 껴입어야하는데 감기까지 겹치면 그냥 멀미까지 나요
짜증보다는 체력이 훅 떨어져 그냥 늘어져 쉬고 싶고 기분이 저조해지죠
아무래도 배도 아프고 생리도 줄줄 세고 예민
평소랑 달리 환자마냥 골골하죠
추운 겨울 옷 껴입어야하는데 감기까지 겹치면 그냥 멀미까지 나요
도파민 생성도 잘 안되는거 같아 단걸 좀 먹어줘야되는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