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페이 받았어요
막상 쓸곳이 없어
망원시장이나 연서시장
놀러가서
맛있는거 먹으며 놀려고했는데
단주하고나니 입맛을 잃어서리
술없는 안주 싫다 ㅠㅠㅋ
종로5가 약국거리에서도
상생페이사용 가능하다해서
검색해서
전
세종로약국에 갔습니다
일단
여기는
약에 가격정찰제 붙인 약들이 쇼핑몰처럼 약국입구에 진열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골라서 담고
약국 안쪽에 들어가서 계산하면 되더군요
디지털온누리앱으로 QR결제했어요
여기 확실히 싸더군요
900원짜리 카피감기약부터
1000짜리 비염알러지약까지
그량 주어 담아 왔어요
바르는 미녹시놀도 20000
네 저 머리카락없는 55살 ㅠ,,ㅠ
약 사세요 ㅠㅠ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