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배수구 형태도 벽면에 붙어있어 청소 힘들고, 변기 오수관도 벽면에, 방문 손잡이는 특이해서 고장나면 다른걸로 교체 안되고 해당 제품만 가능해서 비싸게 주고 사야 하고.
대림이 그런건지 여기만 그런건지 엄청 불편하네요.
욕실 배수구 형태도 벽면에 붙어있어 청소 힘들고, 변기 오수관도 벽면에, 방문 손잡이는 특이해서 고장나면 다른걸로 교체 안되고 해당 제품만 가능해서 비싸게 주고 사야 하고.
대림이 그런건지 여기만 그런건지 엄청 불편하네요.
그런가 보네요.
십년 살면서 한번도 못느꼈는데
다른 브랜드 아파트도 그래요
대림이 아파트 브랜드 중에 제일 만족도가 높은데요.
그것도 언제 지었냐에 따라 많이 다르죠. 설계 담당자따라 다를거고
우리집도 대림이편한이고 동서네도 대림이편한인데
우리집이 원글님집처럼 불편해요. 동서네는 평면도 좋고요(둘 다 입주시 그대로 살아요)
힐스테이트인데요
인근 비슷한 시기에 지은 힐스테이트 모두 뭐가 고장나거나
새로 하려고 할 때 호환 잘 안돼서 불편하다고
인테리어 업자가 얘기해줬어요.
심지어 해당되는 업체가 망한 경우도 있어서
더 힘들다고...
벌써 한참 전부터 이천한세상이라고 불렸어요.
우리 동네도 보면 브랜드아파트들 중에 제일 문제 많은 게 이편한이더군요.
제일 만족한 곳이 이편한 세상이예요
문제되는 부분이 저희집은 그렇지 않았고요
지금은 푸르지오 사는데 진짜 욕나와요. 자재며 층간소음이며 마감 제대로 안되고 ㅜㅜ
손잡이 특이하고 변기도 불편해요
십년째 이편한에 살고 있는데
현대나 래미안보다 더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이편한세상 13년째 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