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이야기- 무재사주

Vivalala 조회수 : 4,624
작성일 : 2026-02-01 00:17:57

사주 이야기 싫으시면 패스해주세요^^

 

제가 경금일간에 무재입니다 

전업이고 제가 생각해도 돈에 대해 감각이 남들보다 덜 발달했어요 

공간지각능력 떨어지구요 

현실성도 좀 낮고... 어릴적 돈을 숨겨두고 어디에 뒀는지 깜박하구요... 

근데 돈에 대해 집착할거같은데 전 인간에 대해 집착을 많이 합니다.. 경금에게 "재"란 사람이라던데... 어릴적부터 친구뿐 아니라 가족 친척이 아주 많았으면 했어요. 서로 반목하는게 너무 싫고 속상했어요.. 친구들도 많길 바랬지만 잘안되었고요 지금은 다 포기하고 삽니다.

제 동생들은 다 재가 많아요.. 투자하면 전 꼭 타이밍 안맞아 잃거나 겨우 조금 버는데 얘네들은 다 잘벌구요. 근데 그게 막 질투나진 않아요 다 잘사니까 저도 그냥 좋고.. 주변사람들 잘살면 좋지 라는 마인드긴 해요 다 같이 못살면 너무 슬프고 힘들잖아요ㅠ 이점도 무재 특성 같기도 하구요..

다른 일간의 무재이신분들 계신가요 ㅎ

사는게 어떠신가요^^

IP : 68.152.xxx.4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 12:21 AM (14.4.xxx.160)

    저도 무재사주인데요

    이글보니 공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맘을 좀 비우고 살게되네요 ㅎㅎ

    https://m.blog.naver.com/mullido00/224132624668

  • 2.
    '26.2.1 12:23 AM (61.43.xxx.159)

    저도 경금일간인데 재가 있고 무관이네요.
    제 생각에 “재” 는 결과물. 결과물에 대한 집착이 있는데
    저는 관이 없다보니. 지키거나 취하는게 쉽지 않다 입니다..

    저는 겁재격이라 그런가.. 사람이 버겹고 ㅋㅋ
    (어딜가나 사람이 많은편이네요)
    진정 내편은 없어서 외롭다 입니다 ㅋㅋ

  • 3.
    '26.2.1 12:27 AM (211.36.xxx.238)

    남편이 신금에 무재인데
    잘 못보는 점쟁이들은 “처”가 없다,
    돈 복이 없다..라고 하구요
    고수들은 큰 부자사주라고 해요.
    근데 신기하게도 진짜 타이밍을 잘 잡고
    베팅을 크게 지르고
    적중률이 높아요.
    부동산, 코인, 주식..
    한 번은 물어보니 느낌이 오면 꼭 무당이 신발 받는 것처럼
    막 생각이 요동을 치면서 그걸 안잡으면 안된다..
    며칠간 잠도 안오고 미친듯이 알아보고 지를 때까지
    안절부절 못한대요. 그리고 질러놓으면 편해지고
    저한테 삼일간 브리핑하고 (소귀에 경읽기..)
    몇 달~몇 년 지나면 확 올라있어요.
    저는 재가 많은데 금수쌍청 무재사주인 남편보면
    재가 없다고 못사는 게 아닌 것 같아요.

  • 4. 무재무관
    '26.2.1 12:28 AM (211.235.xxx.217)

    무재이고 무관인데
    식상다입니다
    학벌좋고 전문직이고 돈 많습니다
    대신 남편없고 자식도 없어요
    연애도 잘 안풀려요

  • 5. 윗님
    '26.2.1 12:29 AM (61.43.xxx.159)

    금수쌍청이면.. 잘생기신분? 이실거 같은데..
    재가 없으면 주변에서 돕는 이들도 있더라고요~

  • 6.
    '26.2.1 12:34 AM (211.36.xxx.238)

    네,,잘 생겼어요.
    사람을 만나는 걸 안좋아하는데(기빨린다고
    혼자 책읽거나 저랑 노는 거 좋아해요.)
    투자금 모을 때 진짜 너무 쉽게 사람들이
    돈 싸들고 오는 거 보면 신기하긴해요.

  • 7. 무재무관2
    '26.2.1 12:36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무재무관입니다 남편없고 자식도 없어요22

  • 8.
    '26.2.1 12:38 AM (211.36.xxx.238)

    아참,,저는 재가 많은데 뒤에 생략부분..

    재물에 대해 관심이 많고 비싼거 좋아하고
    고급스러운 거 좋아하는데
    남편이 크게 벌면 저한테 쓰고 싶은데 쓰라고
    돈을 주거든요.
    그거 다 날려요.
    몇 번 날리는 거 보더니
    남편이 자기야 그냥 갖고 싶은 거 사러가. 해요.

    반면 남편은 물건이든 옷이든 욕심이 없어요.
    제가 맨날 성직자같다고 해요.
    참 아이러니 합니다.

  • 9.
    '26.2.1 12:41 AM (61.43.xxx.159)

    제 지인은 “재” 가 많은데 확실히
    물건을 골라도 비싼거 좋은거 골라 사더군요..
    돈 집착도 았고..

    그런거 보면 신기해요 참 ㅎ

  • 10. ...
    '26.2.1 12:45 AM (211.178.xxx.17)

    금수쌍청이 인물이 좋은가요?
    나는 왜 이 모양인지 ㅜㅜ
    여자는 예외인가봐요.

  • 11.
    '26.2.1 12:50 AM (61.43.xxx.159)

    여자 경우는 금 수 많으면 좀 차갑고 .. 말 좀 쎄게하는편? 같던데..
    외모는 모르겠고요..

  • 12. 저도 무재사주
    '26.2.1 12:55 AM (124.49.xxx.188)

    신유일주에요. 금수 쌍청인데..어디서 못생겼단 소린 안들어봄 ㅋㅋ
    재물은 글쎄요 생각하기 나름..근데 큰돈이나 횡재는 없는거 같아요. 성실하게 노력한만큼 버는듯..
    남편도 저도 신금 일주인데..쨍그랑 소리 많이 난다고 ㅋㅋㅋ
    남편이 무재이지 원래 혼자 살아야했었나.. 그래도 저에게 식상이 3개라 자식 아들딸 둘 낳고 애들 이뻐하고 잘살고 있어요..

  • 13. 인성
    '26.2.1 12:56 AM (124.49.xxx.188)

    저랑 딸 은 인성이 없는데 둘다 학교랑은 영...
    그런데 남편이랑 아들은 인성이 있는데 둘다 머리좋고 공부 잘해서 좋은대학 감요.ㅜㅜ

  • 14. 무재
    '26.2.1 1:33 AM (49.174.xxx.188)

    무재 방향감각 없고 물건 정리 잘 안되고 한번에 몰아서 하고
    물건 잘 못찾고 주식도 넣어두고 까먹고 있다가 오른다고
    재에 대한 감각 적고 타인과 소통도 어렵다
    남자는 여자 관리를 안해서 부인관리를 안해서 어쩌면 대다신약 보다 카사노바가 될 수 있는 기질이라고도 본다

    재가 없으면 재생관을 안해서 남자가 원하는대로 잘 안따르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해야하고
    순수한 면도 있다 재가 없으면 인성을 극하지 않으니인성이
    발달할 수 있다

  • 15. 재성
    '26.2.1 1:34 AM (49.174.xxx.188)

    근 없는 재다 신약은 오히려 돈 욕심이 없고
    근이 있는 재다가 돈 욕심이 있다

  • 16. 저도
    '26.2.1 2:00 A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무재사주인데 제 머릿속에 재가 없어요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자체가 없어요
    그냥 들어오는 족족 쓰다가 필요한게 생기면 그제서야 돈 모읍니다
    예전에 사주 무료로 봐주는 오픈채팅에 잠시 있었던 적이 있는데
    들어오는 사람들이 거의 재물운을 물어봐서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네요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인간관계 연연해하지않고요
    눈치빠른데 눈치없는척하고
    이해득실을 엄청 따지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계산적이지 않느냐 그것도 아니에요
    무재의 특성도 가지고있으면서 또 제 사주구성에 대한 특성도 있는거겠지요

  • 17. ...
    '26.2.1 4:27 AM (125.130.xxx.2)

    경금일간에 완전 무재인데..사주 구성상 무재라 오히려 저는 좋대요..20년 재성대운이었는데...돈은 확실히 들어오고 모았는데..신체적.정신적으로 힘들었어요..

  • 18. 영통
    '26.2.1 6:48 AM (106.101.xxx.189)

    아들이 유금 무재 사주
    지장간에도 재 가 없는 완전한 무재 사주

    전에 아들이 걱정되었어요
    이제는 그 애 삶이다 생각하고 말지만.

    일주가 유금. 무재..완벽한 무재 어떤가요?

  • 19. aaa
    '26.2.1 7:53 AM (183.102.xxx.196)

    경금일간에 무재사주 저입니다
    저 윗분이 성직자처럼 산다는데 제가 그래요
    명품이고 옷이고 도통 관심이 없어요
    다만 식상이 있어서 손발 부지런하고 인성이 있어 그럭저럭 사람구실하고 삽니다
    저는 일개미처럼 일하고 꾸밈비며 먹는거며 큰 관심없어 뭐든 상관없다 주의라 아마 저에게 쓰는 가장 큰돈이 운동비와 간혹있는 친구들 티타임비용이예요 시기질투도 없는편이고 부럽지도 않고 갖고싶은것도 없어요
    결혼은 했고 좋은사람만나 공부는 못해도 착한아이키우고삽니다큰돈도 없고 부자도 아니지만 지금 삶에 만족합니다

  • 20. 신기하네요
    '26.2.1 9:10 AM (218.48.xxx.143)

    다들 사주대로 살아가시는건가요?
    저는 사주 궁금은 하지만 무서워서(안좋은소리들을까) 보러가기 싫고
    그냥 모르는게 약이다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는편인데.
    내 사주를 알면 사는데 도움이 되나요?
    아는것이 힘일까요?

  • 21. ..
    '26.2.1 9:51 AM (210.179.xxx.245)

    경금 무재인데 공간지각능력 좋고 재물에 대한 감각도 있어요
    집은 제가 벌어 이십대때 마련했고 주식도 이십대부터 하고있어요
    사주보러가면 평생 돈걱정 안하고 사니까
    공부를 하고싶으면 돈 벌려고 하는 공부 하지말고
    진짜로 내가 하고싶은 공부 하래요
    혹시 내 차림새보고 때려맞추나 해서 일부러 추레하게 입고가도 비슷하게 나와요

  • 22. ..
    '26.2.1 12:54 PM (211.210.xxx.89)

    다들 대단 만세력보면 내사주 어디에 재가있자없다를 어찌 아는건가요? 저도 재없는 사주풀이랑 비슷하게 사는데 진짜 재가없는지 좀 알아보구 싶네요.

  • 23. ,,,,,
    '26.2.2 8:13 AM (110.13.xxx.200)

    윗님 재하나로 그거 알수 없어요.
    사주자체도 중요하지만 운이 더더 중요해요.
    그래도 궁금하다면 사주 여덟 글자에 편재. 정재 있나보세요.
    더 자세히 보려면 지장간도 봐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58 밀폐용기 안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 18:09:50 31
1808957 청소도우미분이 아프다고 도중에 가셨는데 2 ㅇㅇ 18:09:38 123
1808956 자켓이 참 이쁜듯 18:08:53 102
1808955 자유에요 1 아싸뵤 18:08:44 35
1808954 윤석열 측 “쇼츠에 긁혔다?”…재판 중계 막아 달라 주장 2 2분뉴스 18:03:52 219
1808953 북구 만덕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석한 하정우·한동훈 ,, 18:03:49 75
1808952 외국인 이틀째 투매에도 '꾸역꾸역' 상승 ㅋㅋ 4 ㅎㅎ 17:52:24 484
1808951 하정우가 국힘에서 정치할 줄 알았다던데,, 2 .. 17:50:01 428
1808950 이웃집 중딩아이가 남친과 길에서 뽀뽀하고 다녀요 2 17:41:08 673
1808949 한동훈 아내 이미지 좋네요. 60 괜춘 17:40:21 1,179
1808948 어버이날 뭐 좀 받으면 안되나요? 4 ... 17:39:18 697
1808947 고소영씨 우울은 이해가 가요 9 ㅇㅇ 17:39:07 1,275
1808946 일반인은 공소취소 뜻도 모른다? 이게 민주당 생각입니다. 8 .. 17:35:09 167
1808945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정부 요청 수용, 사후조정 절차 .. 95 17:27:23 588
1808944 2030들은 어버이날 무슨 선물 하나요? 18 ? 17:20:02 1,163
1808943 시총1위 기업이 찌라시 던져놓고 3 도박판 17:13:41 1,107
1808942 수면마취했는데 평소 느낌과는 달라서 힘들었어요 9 땅지하 17:06:20 997
1808941 실속가격 팩트 추천해주세요( 왕건성) 6 라ㄴ즈, 정.. 17:03:11 400
1808940 사진편집을 잘못해서 보냈어요 2 아..놔.... 17:01:41 373
1808939 대박난 한강 버스 근황 14 .. 17:00:43 2,488
1808938 정형근 "한동훈이 길길이 날뛰는 것 이해하기 어렵다&q.. 9 헬마라이브 17:00:37 773
1808937 식탁물가 너무 비싸요 10 ㅇㄷ 16:58:28 918
1808936 남편이랑 싸워서 밤에 나가고 싶은데 주차자리요 16 ㅠㅠ 16:53:31 1,696
1808935 주식 투자해서 얻는 수익금은 따로 관리하세요 아님 재투자 하세요.. 6 ㅇㅇ 16:53:10 1,173
1808934 김용남 "조국과 단일화 없을 것…범죄 알레르기성 반감&.. 18 ........ 16:52:50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