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지역을 막 올린다든지 내린다든지
주식은 세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부동산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특정 지역을 막 올린다든지 내린다든지
주식은 세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부동산도 그런지 모르겠네요
아마 역사가 더 깊을겁니다
투기세력이 전국을 휩쓸때
아주 쉽대요
여기저기 부동산 전화해서 매물 있냐고만 물어봐도
매물이 자취를 감추고
몇개 사고팔고 하면 급등장 바로 왔다고
대전엑스포때 투기세력이 둔산 집값 폭등시켜놓고
먹튀해서 몇년동안 바닥권 이었어요
전국은 아주 쉽고
윤정부에서도 기를 쓰고 올리려고 방송 신문에서
군불을 지폈으나 실패
워낙 상황이 심각해서 올리지 못했음
나온 반포조합장이 자기 입으로 아주 쉽다고 ㅎ
일단 매물 15억에 팔아오면
부동산업자에게 1억 주겠다고 했더니 팔아왔다고 ㅎ
그 뒤로 겁나게 오르더라~~~
이번에 원베일리도 갑자기 60억에 팔렸다고
방송에 떠들더니
시세가 60억에서 출발함
원베일리 국평이 60억이라고 뉴스 나오고
제 물건 10억 더받음
국평이 60억이란다!!!!
근데 내물건은 그것보다 두배는 좋은데
왜 후려치냐고 했거든요
방배동 소재 아파트 마지막 끝물 반상회에서
곱게 차려입은 아줌마 동네 부동산 돌아다니며
싸게 매물 내놓은 곳 혼내주고 왔다고 대놓고 자랑
그 세 과시가 어마어마
잠실쪽 특히 장난 많이 침
이건 오래된 전통이죠 ㅎㅎ
부동산 업자들중에서도 특히 많음
거래가 많고 비쌀수록 이득이라
본인들도 싸게 사서 올려서 비싸게 팔며 돈벌고
적당히 해야는데 사기꾼급
정부가 세력
당연한거 아니겠어요 룰을 맘대로 바꾸는데
정부가 세력
당연한거 아니겠어요 룰을 맘대로 바꾸는데
업자들은 정부의 정책을 타고 움직이는 것 뿐 시세를 스스로정할 수 없음 그 돈과 노력이면 주식으로 작전을 하지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던 20년전에도 나같은 사람이 알정도였는데요
그때 막 어디 어디 이런식으로 가격 올리고 훅 빠지고 이러는거 뉴스에도 나온거같은데요
대구 집값 폭등했던게 세력이었죠.
강남집값은 중국도 한몫함
지인이 부동산 카페 리딩방에 참여해요. 주식리딩방이랑 똑같네요
지방에 분양하는 아파트들 사러
전세버스 타고 무리지어 와서
평당가격만 올려놓고 분양률 허구로 만들고
그런게 개개인이 가능하겠어요?
판짜주는 세력이 있는거죠
중개수수료 요율 좀 조정해봐요
천정부지로 오르면 수수료도 같이 따라오르는 거 이거 때매 부동산업자들 더더 올리려고 혈안이 돼 있어요. 내리면 난리치고
장난 아니죠.
자기들끼리 네트워크 만들어서 매매가 조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