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는 이유가 있나요?
제가 주변인에게 이야기 하길
내가 하면 대한민국 국민 80퍼는 하는거라고 하니깐
다들 웃더라구요
재산증식에 관심이 없는걸 잘 아는사람들이라..
그래서 그럼에도 안하는사람은 나보다 더 한 나름의 어떤 철학이 있나 싶어서요
저는 대운떄문인지 대운바뀌면서 이상하게 돈돈거리는 인간이 되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원래 참 돈에 관심이 없는사람이였거든요
안하는 이유가 있나요?
제가 주변인에게 이야기 하길
내가 하면 대한민국 국민 80퍼는 하는거라고 하니깐
다들 웃더라구요
재산증식에 관심이 없는걸 잘 아는사람들이라..
그래서 그럼에도 안하는사람은 나보다 더 한 나름의 어떤 철학이 있나 싶어서요
저는 대운떄문인지 대운바뀌면서 이상하게 돈돈거리는 인간이 되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원래 참 돈에 관심이 없는사람이였거든요
네 많아요.
원래 그런건 남편이 하고 자기는 누리는게 당연한 마인드의 사람.
목사님 부인이라 재테크 하면 마음가짐 흐트러질까봐 몸쓰는 알바해서 필요한 사비 충당하시는 분.
원래 재테크 관심 없으신 분 등등.
진짜 쉬어가야할 구간인거 같아요.
미국발 AI 거품론이 점점 커지는 마당에, 엔비디아 open aI에 투자 보류, 신기술 AI로 등장으로 소프트웨어기업들 폭락중이고 조심해야할때인듯
저 안해요.
주식하면 그거 신경쓰느라 일 못 할걸 알아서요.
열심히 저축하고 살아여.
주식 안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너무 감사하네요
돈에 관심도 없으시고
푼돈 노리지 않는 철학도 있으시고
어쩌라구요??
택도 없는 소리 하지 마시고 입닥치고 계세요
이런 편협한 사고는 뭐죠?
리스크가 너무 싫은 사람도 있을거고 신경 쓰기 싫은 사람도 있을거고 여윳돈이 진짜 없는 사람도 있을거고 주식 매매 시스템에 접근할 엄두가 안나는 사람도 있을거고
큰 부자도 아니고 잃으면 ㅜㅜ 정신적으로 못 견뎌요.
그거 하면 매시간 차트 보느라 힘들듯
저 안해요.
주식하면 그거 신경쓰느라 일 못 할걸 알아서요.
열심히 저축하고 살아여.
2222222222222222
주식으로 재산이 증식만 되는건 아니죠.
원글님이 제몫까지 많이 하세요.
해야 하는데 우편함에 주식 관련 우편물 오면
남편이 눈치채고 싸움날까 안해요
벌어도 더 벌려고 욕심에 또 하다 털리는거 여러번 경험하곤 다 부질없다 생각하고 안함.
내 일 열심히나 하고 솔잎 먹고 살려구요.
더 열심이어야 하는 사람들이 안하겠죠
요즘 같은 시국엔 주식하지 않으면 일이 더 손에 안 잡힐텐데요...
3개월째 손까락만 빨고있어요 좀오르다 내릴줄 알았는데 경혐해보지 못한 상황에 미적미적 ㅠ
저도 일땜에 원래 안했고 이런일에 신경쓰는게 너무 싫어서 에전에 여기에 광풍불때도 안햇느데 올핸ㄴ 하게 되더라구요 저처럼 정말 안움직이고 돈 흐름에 관심 없는사람도 관심이 생기는 요즘 나보다 더 한 사람도 있나 싶어서 글 써본거지 어떤 저의는 없어요.. 저도 어디든 광풍불때마다 일이 바빠서 할 시간이 없었거든ㅇ 근데 이번에는 정말 바쁜대도 바람이 든거면..싶어서.
저는 저축을 etf 사는 걸로 해요.
등락은 있지만 길게 보면 은행이자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용도가 정해진 짧은 자금이야 은행에 두지만
이전엔 돈이 없어 못햇구요 요즘엔 목돈 잇어서 해요 20퍼는 불린듯요 시드가 워낙 커서.
사정맞춰 하는 거죠 물들어올 때 노젓기
저도 거의 etf긴해요.. 초짜라서..현대만 주식사뒀어요.
여윳돈이 없어요
안합니다. 쳐다도 안봐요.
지인중에 주식 떨어진다고 징징거리는거 한숨 푹푹 쉬는거 몇년 들으니
근처도 가기 싫어요.
게다가 이번처럼 폭등을 바라보는 심정은
이러다 날벼락 떨어질거 같은 느낌적 느낌
주식은 느낌으로 하는거 아니라지만 밖에서 보면 그렇게 보여요.
다들 불나방같아서 그런게 싫어요.
내 일상이 사라질거 같아서 싫어요.
주식하는 사람들과 어딜 다니면 핸드폰 들여다보느라고 대화에도 집중 못하더라고요.
내 인생 저당잡햐서 돈버는건데....
그거 꽁돈이라고 생각도 안해요. 그만큼 신경써야하기때문에...
어휴 어질어질해요.
인생을 바꿀정도의 수익을 낼 씨드도 없고 있다한들 공부가 안돼있는데 함부로 진입하기 싫을거고 소액으로 짤짤이 단타 하는것도 스트레스 은근 받음요
제 성향이
100배 재산 불리는 거보다
내 돈 만원이라도 손해보는 거 못 참겠더라고요.
코로나 때 아주 보수적으로 주식해서 수익 얻었는데 몇 종목에서 마이너스 나는 거 못 참아서 주식 계좌 다 털었어요.
저 안합니다
원래 매일 들여다보는걸 못하는 성격이기도하고
십여년전 제가 하는일로 초대박으로 노후준비까지 모두 다끝내둬서 제 인생 저런식의 복은 더이상 없을듯해서 제 인생 재복 건드리기싫어서요
실제로도 더이상의 재물은 욕심내면 안좋을듯한 느낌이예요
다만 기부생활 열심히 해요
주식도안해요
조용히 내삶을 살고싶고
굶어죽지 않을만큼 사니까
이사 다니는것 귀찮고
층간소음 사람에 시달리는거 무섭고
마음편히 살고싶어 가난하지만 스트레스없이 살고싶어서요
저만 안하는게 아니라 남편도 못하게해요 ㅎㅎ
남편도 제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느정도 수긍하죠
주식은 도박이나 마찬가지죠
지금 돈복사 경험이
인생 망치는 겁니다.
그 맛을 못잊어 늪에 빠지면
하락장에서 한강갈날 옵니다
그런거 하면 신경쓰여서 잠 못잡니다.
3천 종자돈으로 20년 들고만 있다가 5천넘게 만들었다가,
어찌어찌 직장다녀 총 2억 예만 하는 사람이네요.
각자 자기주관대로 사는거죠
지금 주식들어가있는 사람들이야 계속 사람들 들어와서 자금유입 되어야하니 왜 안하냐 부추키고 그러는거죠 뭐
주식투자가 국민의 의무라도 됩니까?
돈욕심 없는 사람도 많아요
투기투자랑 인연없다고 생각하고(기질,사주,성장과정 등 종합적으로) 열심히 일합니다. 한창 때는 소득 높았고 그걸로 저축해서 강남에 집 산 게 올랐고 노후는 준비됐고 오십 후반임에도 한달 150남짓 버니까 만족해요.
대박나서 기쁨보다 한푼이라도 떨어지면 받는 스트레스가 더 커요
많이 투자하고 많이 버세요
내가 갈 길이 아님
안하고 관심없고
남편은 본인 용돈 모은거중 500은 주식한다더라구요.
주식으로 집 날릴뻔한 시부와
주식으로 몇번이나 몫돈 날린 남편이 있어요.
남편이 처음 주식사서 4달만에 두배 만들었지만 일년만에 결국에는 3배 마이너스를 만들더군요.
그런일이 반복되고.....
주식땜에 큰 부부싸움도 여러번...
남편이 소액 하고 있는데 레버리지일으킬까봐 불안한 마음으로 지켜보고있어요 ㅠ
주식해서 재산말아먹은 사람들이 매번 잃기만 했을까요?
주식을 안하는게 불안하기는 한데 해도 불안할거라 그냥 관심 껐어요.
은행다니는 동생왈 요즘 할아버지들이 은행창구에서 현금찿아서 증권사간대요.
인터넷뱅킹 모르시는 할아버지도 주식 시작했다는 거죠.
왜 할아버님들을 무시하나요? ㅋㅋㅋ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자기안위가 좀 되나요 ? ㅋ
주식으로 1억버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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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으로 투자하기...이것도 틀린말은 아니여서...
지금에야 웃고 주식으로 돈번 사람은 많지만 실제 득본 사람은 별로없는듯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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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털고나올려는데 안팔려서 울고웃고햤던 기억때문에(손해는 안봤음)
다큰 성인들인데 각자 알아서 하는거죠
요즘은 장이 좋아서 그렇지만
그게 처음에는 좀 버는거 같아도 잘못 들어가서 몇년동안 마이너스물리기도 쉬워요. 주식에서 벌면 코인에서 까먹고.
결국은 마이너스
암환자라 항암하고 아프고 정신없어요ㅈ
남편도 저에게 신경쓰느라...
예전에 에스케이텔레콤 황제주일땐 안하셨나요? 그때 천만원이
1억되던시기인데 벌써 30년 다되가네요
다 자기사정이 있는겁니다 주식 이러다 훅떨어지고 곡소리날때
옵니다
어제 여기 글 썼는데요 왜 안 하는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47207
안 한다고 누가 뭐랬다고 배아파서 오버 한다는 댓글들. 보셨죠? 이렇게 매일 사람들이 물어요. 도대체 왜 안 하냐고 이유가 뭐냐고요.
못하기도 하고
주식에 일희일비하는게 안맞아서
저랑 남편 한번도 안해봤어요
하는 사람보니 어느날은 기분 좋았다 어느날은 기분 안좋았다
이랬다저랬다 하고 암튼 관심없어요
여윳돈으로 하는거 아니였나요 대출갚느라 여윳돈이 없어서 못....
일단 돈이 없고요.중년에 까딱하면 나락 갈 수 있어서요.인생을 바꾸는 돈을 벌지 않는 한 사고 팔고를 계속 할 텐데 그러다가 결국엔 손해보고 나올 거 같아서요.
하도 난리니 궁금해서 해보긴 하지만
2천만원정도로 하는거라
그걸로 크게 돈벌고 어쩌고는 아니죠.
제 주변도 보니 대부분 일이천만원 재미삼아 한다고들 하던데요?
억씩 쏟아부으면 간이 쫄깃쫄깃 재미나겠지만
다들 소심하고 평범한 아줌마들이라 잃어도 크게 집안거덜날일없을 정도로만...
하나마나한 공기놀이같은 수준.
과한 욕심만 안부리면 돈 벌기 쉽죠
그게 쉽지 않으니 주식으로 돈을 잃는거죠
남들이 열광할때 적게 벌더라도 무조건 정리합니다
잃지 않아야 돈을 벌고 과한 욕심은 절대 안됩니다
시장을 떠나지 않고 항상 공부를 해야 살아 남는거죠
15년동안 벌고 잃고 절망하면서 얻은 깨달음 입니다.
여윳돈이 없어요.
당장 들어갈 돈이 태반
주식도 씨드가 커야 이익도 크잖아요.
그리고
형부가 주식으로 3억 날렸음.
주식은 저도 안하다가 근래에 시작했어요
가까운 사람이 집한채 주식으로 날렸어요.
저빼고 다들 주식 않해요.ㅜㅜ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민주당이 정권만 잡으면 주식으로 몰고 가더라구요
문재인때 하도 바람넣어서 시작했죠
지금같은 분위기였어요
처음엔 200으로 시작해서 10만원도 벌고 20만원도 벌고 재미있더라구요
1어가지 늘렸는데 하락장이 시작되니까 마이너스 60프로까지 가더군요
너무 무섭게 떨어지더군요 다시 다른 종목으로 1억 다시 넣고 4천만원 벌고나서 다 빼고 정리했어요
그래도 2천 손해봤어요 지금은 아무것도 안합니다
문재인때 2018년도 서울아파트 매매해서 현재는 13억 올랐어요 내 평생 행운은 그때 다 썼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쳐다보지도 않아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민주당이 정권만 잡으면 주식으로 몰고 가더라구요
문재인때 하도 바람넣어서 시작했죠
지금같은 분위기였어요
처음엔 200으로 시작해서 10만원도 벌고 20만원도 벌고 재미있더라구요
1억까지 늘렸는데 하락장이 시작되니까 마이너스 60프로까지 가더군요
진짜 너무 무섭게 떨어졌어요 다시 다른 종목으로 1억 다시 넣고 4천만원 벌고나서 다 빼고 정리했어요
그래도 2천 손해봤어요 지금은 아무것도 안합니다
문재인때 2018년도 서울아파트 매매해서 현재는 13억 올랐어요 내 평생 행운은 그때 다 썼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쳐다보지도 않아요
대통령 잘 뽑으면 나라가 흥하고 주식이 활황이죠.
주식으로 돈 벌 때는 나라가 흥할 때입니다. 대통령 잘 뽑았다는 뜻이죠.
예적금은 35년 했는데 주식 한번도 안했어요
있는거 잘지키자 주의라
심장이 콩알만해서 시작도 안함
저도 안해요...
맞벌이 월급쟁이인데...
남편이 많이 날려서...
저는 저축만 하자 생각해요
나름 분산투자입니다.
남편은 주식(위험) 저는 저축(안전 원금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