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 발레에서 있던 일 ㅜㅜ

오늘 조회수 : 5,638
작성일 : 2026-01-31 19:12:42

집앞에 발레학원에

주말에 다닙니다.

 

오전 10시 수업인데

어제 저녁은

송탄 가서 부대찌개먹고

 

햄버거 사와서

12시에 누어 먹고 잤어요.

 

그러고 오늘 아침

학원에 갔더니 

아무도 안왔어요.  ㅜ

 

1:1 수업

바 하는데

쌤이 의자 놓고 

옆에서 계속 잡아줄 작정을 ....

 

온몸을 계속 만지면서

원치않은 1:1레슨....

 

집에와서 씻고

밥은 조금 먹었는데

물 마실 기운도 없이 

잠들어서 2시간 잤네요. 

 

일어나자마자

워터 드링킹 ...

 

그제서야 

물도 못먹고 잔게

기억나는....

 

어휴 

낼 또가야하는데 흑

 

IP : 211.234.xxx.2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1 7:19 PM (1.232.xxx.112)

    뭔 말인지 모르겠어요. 잘 좀 써주세요.^^

  • 2. 일대일
    '26.1.31 7:25 PM (220.85.xxx.165)

    수업은 너무나 부담스럽지 말입니다. 두 시간 낮잠은 피로의
    결과겠지요. 오늘 저녁은 가볍게 드시고 내일 가셔서 또 즐거운 수업 받으시길. 무엇보다 내일은 같은 반 분들이 여러 분 오시길 디원합니다. 첫 댓글님 좀 심술궂으신 편.

  • 3. ...
    '26.1.31 7:26 PM (1.232.xxx.112)

    첫댓인데요.
    댓글 달아드리고 싶어 쓴 글에 심술궂다니니요.

  • 4. 첫갯
    '26.1.31 7:33 PM (211.234.xxx.225)

    첫댓님 고쳐봤어요

  • 5. 맞아요
    '26.1.31 7:34 PM (124.50.xxx.225)

    저는 강의를 저 포함 3명이 듣는데도 부담스럽더라고요

  • 6. 죄송하지만
    '26.1.31 7:46 PM (112.145.xxx.105)

    본의아니게 1대1 수업을 해서 부담스럽다는 글은 이해를 하겠는데 어제 햄버거 드시고 주무신 이야기는 왜 쓰신건가요?
    오늘 발레 레슨과 무슨 연관이.있는건지 ㅠㅠ
    따지려는 것이 아니고 제가 문맥을 이해하지못한건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 7. ..
    '26.1.31 7:49 PM (119.204.xxx.8)

    전날 늦게까지 먹고자서 몸도 부해지고 배도 나왔는데 하필1대1수업을 하게돼서 민망했다는 얘기를
    하고싶었던것으로 생각되네요

  • 8. 죄송하지만
    '26.1.31 7:55 PM (112.145.xxx.105)

    윗 댓글님 감사합니다
    이해가 되었습니다~~

  • 9. 글을
    '26.1.31 7:55 PM (223.38.xxx.92)

    혼자 중얼거리듯 쓰시네요. 그룹 발레를 다니는데 어젠 아무도 안와서 1:1을 하게됐는데 부담스럽더라. 이렇게 쓰면 간단한데 말이예요. 쌤도 일대일이 뭐 좋을까요?

  • 10. 네네네네
    '26.1.31 8:07 PM (106.101.xxx.210)

    일대일수업이 얼마나 비싼데

  • 11. 저는
    '26.1.31 8:22 PM (74.75.xxx.126)

    발레 아니고 1:1 피티 받는 것도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체력적으로도 힘들지만 젊은 남자 피티 선생님도 자세 교정해주고 하면 어휴. 다행히 커플 피티 해주는 곳을 찾아서요. 남편이랑 둘이 같이 받으니 너무 좋던데요. 남편 할 때 저는 쉴수 있고 어색한 분위기도 없고요. 발레는 남편분과 같이 수업 받을 수는 없겠죠 ㅎㅎ

  • 12.
    '26.1.31 8:23 PM (211.36.xxx.238)

    40대후반에 코어힘 전혀없고 몸 뻣뻣해서
    코어힘도 기르고 유연해질까 싶어
    발레 시작해보려고 하거든요.
    운동 싫어하는데 할만할까요?

  • 13. 원글
    '26.1.31 8:59 PM (211.234.xxx.225)

    그냥 해보시고 안맞으면 그만 두세요
    진짜 많이 그만둠요

  • 14.
    '26.1.31 11:39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운동 일주일에 두번씩 두종류 하는데요
    두 선생님 다 운동한 시간보다 더 쉬어야 몸에 근육이 더 붙고 피로하지 않아야 효과가 있다고 힘들면 집에가서 누워서 쉬라고 하는데 쉬면 몸이 가벼워요
    국가대표들도 심하게 운동 시키는데 오전 운동 시키고 점심먹고 낮잠 재우고 쉬게하고 오후운동 시킨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14 한준호 의원이요 ........ 09:12:44 42
1803513 혹시 ㄷㅅ제일치과의원 이라고 아시나요? 치과 09:00:04 122
1803512 공시지가 의견제출 2 -- 08:58:11 178
1803511 오늘은 밥이 없는 날 어쩌다보니 08:57:26 328
1803510 뉴공 김동연 한준호 비호감의 퍼레이드네요 20 ㅇㅇ 08:54:42 580
1803509 민주환율 1,503입니다~ 18 환율무새왔어.. 08:51:33 719
1803508 이번 재산세 다들 각오하세요 14 각오 08:50:50 1,165
1803507 그동안 금 사라고 바람잡았던 유튜버가 1 ... 08:48:33 1,230
1803506 남편하고 나이차이 몇살이세요? 12 .. 08:41:42 753
1803505 범죄기사 제목인줄알았어요 중학생 홀딱벗겨놓고 3 어이쿠 08:40:43 875
1803504 일을 한다는게 싫기도 하지만 5 08:29:28 697
1803503 장인수 기자 7 ㄴㄷ 08:27:55 969
1803502 토스증권에서 주식 매도..골라 팔기 가능한가요? 4 주린이 08:27:52 340
1803501 수원시 매탄동 인계동 아파트 14 ... 08:17:39 953
1803500 카카오 대표 자사주 1억 살 때, 임원들은 4억 팔아 1 푸하하 08:13:59 1,136
1803499 지하철에 서서 화장하는 여자도 있네요 18 무명씨 08:09:17 1,110
1803498 무선이어폰 어디꺼쓰세요? 5 펑키 08:02:02 459
1803497 집 가든에 고양이가 죽어있는데 12 어떻게 07:45:47 1,616
1803496 제가진짜 괜찮다 라고 평가하는남자기준 16 82 07:39:10 1,914
1803495 말을 밉게하는 남편 9 아오 07:20:27 1,487
1803494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문재인 47 문어게인 싫.. 07:20:05 2,350
1803493 정파간 권력다툼을 끝까지 숨기고 싶은 유시민 36 ㅇㅇ 07:17:37 1,601
1803492 '취직하려면 어떡해야하나요'글올린 원글님 mo 07:16:07 933
1803491 역류성식도염에 한의원처방 한약 효과보신분 계실까요? 11 건강이최고 07:14:38 606
1803490 장항준 감독님 마인드가 훌륭하시네요 9 ..... 06:52:26 3,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