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1.31 2:47 PM
(211.36.xxx.83)
평소 친정 엄마보다는 시어머니가 더 좋으신가요?
2. 흠
'26.1.31 2:48 PM
(49.167.xxx.252)
괜히 일 해주고 감정 상하는 전개로 가네요.
그냥 가만 계시지
3. ㅇㅇ
'26.1.31 2:48 PM
(211.193.xxx.122)
친정 엄마 도움이 안되는군요
남편분에게 맛난 것 해주세요
4. 원글
'26.1.31 2:48 PM
(211.229.xxx.145)
시어머니랑 비교불가로 친정엄마랑 사이가 좋아요
5. 제 엄마도
'26.1.31 2:49 PM
(220.78.xxx.213)
제가 시집에 잘하는거 싫어했어요
한술 더 떠서 너한테 잘한다 잘한다하면서
은근 부려먹는건데 호구노릇하지 말라고 ㅎ
며느리 있는 사람이 그런 심뽀 먹음 안된다했네요
6. 원글
'26.1.31 2:50 PM
(211.229.xxx.145)
별 해주는건 없는데 생색내는꼴이 되어버리네요ㅠ
7. 생색이아니고
'26.1.31 2:53 PM
(119.193.xxx.194)
딸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우리엄마도 계시면 완전 내편인데 ㅜㅜ
엄마가 안계시니 전 제편이 없습니다 ㅜㅜ
8. ...
'26.1.31 2:53 PM
(14.52.xxx.123)
님 어머니에게는 평소에 주 1-2회 딸이랑 밥 먹을 수 있는게 딸을 전업으로 살게 해주는 사위 덕이라는 생각은 없는 건가요?
솔직히 자녀 없는 전업이 요즘에 흔한 것도 아니고요.
오래도 아니고 달랑 5일인데 그걸 못 참고 사위에게 전화해서 싫은 소리라니 진짜 대단하네요.
9. 흠
'26.1.31 2:55 PM
(49.167.xxx.252)
할수 있는거만 하시고.
친정모가 현명치가 못하네요.
살짝 눈 감아주면 처가에도 더 잘할건데 .
그러면서 배우자 부모하고 벽을 치는거죠 뭐.
10. 엄마는
'26.1.31 2:57 PM
(221.140.xxx.8)
엄마는 그럴 수 있다 생각합니다!!!!
내 딸이 5일이나 가서
수발 든다 생각하면 화나지 않을까요??
자기 걱정할까봐 별 하는거 없다고
딸이 얘기했다 생각할수도 있구요.
님은 민망하겠지만 그럴 수도 있다 생각듭니당
11. 우리 딸이
'26.1.31 3:06 PM
(221.149.xxx.157)
왜 혼자 이걸 하고 있냐면 남편은 나가서 돈버느라 내가 했다고 하세요.
시어머니 아들이 회사 관두고 직접하는 꼴을 보고 싶으셨나 봐요.
12. ..
'26.1.31 3:07 PM
(110.15.xxx.133)
어머니가 실수 하셨어요.
당사자인 딸이 괜찮다는데 어머니가 분란을 만드시네요.
입장 바꿔 시모님이 원글님께 그런 얘기하면 괜찮으세요?
나이를 어디로 자신건지...
13. ..
'26.1.31 3:10 PM
(211.230.xxx.59)
집에서 밥해드리며 기저귀 가는것도 아니고 저정도는 애없는 전업이 할 만한 간병같아요
14. 자녀들 회사에
'26.1.31 3:11 PM
(118.68.xxx.202)
전화해서 주책 떠는 부모랑 똑같네요
자녀들이 알아서 해야 할 일을 왜 나서서!
15. 시어머니는
'26.1.31 3:12 PM
(223.38.xxx.80)
왜 우리 아들이 혼자 돈을 벌어야하나? 이생각은 안하시나요
친정엄마가 선 넘었네요
16. 그치만
'26.1.31 3:14 PM
(180.228.xxx.184)
그걸 사위한테 바로 전화해서 다이다이 하는건
아닌듯요.
딸한테.. 간병하지 말아라. 간병인써라
니 남편한테 말해라. 못하겠다고..
딸 잡아야지.
사위한테고. 며느리한테고
바로 다다다다..
별로예요
17. ..
'26.1.31 3:17 PM
(116.32.xxx.73)
사위만 돈벌고 무자녀 전업 딸이 당신하고 주 1~2회 밥먹는건 당연하고
사돈이 입원해서 잠깐 봐드리는건 불쾌하시대요?
참 이기적이시네요
18. 친정엄마와
'26.1.31 3:18 PM
(175.223.xxx.39)
주1~2회 식사하시는 걸 그만하셔야 겠어요.
내 집안의 일을 그리 시시콜콜 알고 참견하시면 어떻게 살아요?
부부가 사는게 아니라 친정모와 셋이서 사는거지..
19. 친정엄마
'26.1.31 3:20 PM
(223.39.xxx.38)
처신을 잘못한 듯하네요.
그래도 사위에게는 본인엄마고 입원해 계신 상태인데.
본인이 딸과 매주 식사하고 함께 보내는 것이 복인거지. 딸에게야 간병인써라 할 수 있지만 사위에게 직접 얘기한 건 실수라고 봐요.
나중에 본인 아프거나 입원하면 당연 간병인쓰겠죠
20. ㅇ
'26.1.31 3:22 PM
(116.42.xxx.47)
엄마 성향 알면 시가 이야기 입벙끗 하지 마세요
엄마가 남편을 만만하게 생각하시네요
사돈 문제인데...
21. ㅇ
'26.1.31 3:28 PM
(116.42.xxx.47)
무슨말 했는지 엄마한테 묻고
남편한테 엄마 대신 사과하세요
22. **
'26.1.31 3:28 PM
(223.38.xxx.61)
남편보기 부끄럽겠어요.
정작 당사자인 엄마는 창피한 줄도 모르실거고...
저게 딸을 위한건가요?
못된 심보예요
23. ..
'26.1.31 3:30 PM
(211.212.xxx.185)
친정어머니라면 최소 50대 이상이실텐데 참...
24. 원글
'26.1.31 3:33 PM
(111.65.xxx.109)
남편에게는 사과했고 친정엄마는 84세에요
25. 또
'26.1.31 3:37 PM
(114.207.xxx.21)
저도 딸 있는데 그집 자식들 있는데
우리애 교대도 안해주고 독박으로
자기 부모 봉양시키면 안 좋기는 할 것 같아요.
반복될까 걱정도 되고요.
여기 아들 엄마들은 며느리가 돈벌고
아들이 직업없고 딩크면 며느리 형제있는데도
자기 아들 장인 병간호 독박시킬건지 궁금하네요.
26. 딸이
'26.1.31 3:38 PM
(223.38.xxx.165)
이혼을 당해서 주1~2회 밥도 못 얻어 먹어야 정신차릴 노인네군요. 사위덕에 딸 밥 얻어 먹는 걸 모르다니
27. @@
'26.1.31 3:38 PM
(110.15.xxx.133)
저라면 어머니께 사위에게 사과 하시라고 하겠어요.
적어도 부끄러움은 아셔야할텐데...
28. 사위가
'26.1.31 3:41 PM
(119.207.xxx.80)
먹여 살리는 집에 장모가 저렇게 나올리가요
울 동서네가 어마무시 부자인데 장모가 사사건건 간섭해요
시동생 껍뻑 죽고 시모도 뒤에서 기분 나빴다고 얘기할지언정 앞에서는 찍소리 못해요
여차하면 같이 안살아도 좋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얼마나 기는데요ㅎ
29. 나무木
'26.1.31 3:41 PM
(14.32.xxx.34)
어머니가 실수하신 건데
실수 아니고 평소 성향 그러신 거겠죠
앞으로는 할 말 있으면
직접 하라고 하세요
사위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하시고요
30. 80대라서
'26.1.31 3:42 PM
(49.167.xxx.252)
생각의 폭이 좁아지는거 보네요.
본인도 아픈 데가 있을텐데.
아픈데 병원에 자녀들 오지않고 간병인들만 챙겨주는게 좋은가요? 요양원 갈 정도가 아니면 자식이 어느 정도는 해야죠. 며느리든 사위든 저런 잣대를 들이대면 본인한테도 돌아온다는 걸 모르나봄
31. 이건
'26.1.31 3:43 PM
(121.182.xxx.113)
이거는 친정엄마 편 못들겠네요
노인네가 생각이 있으신건지.
32. 음
'26.1.31 3:47 PM
(114.203.xxx.205)
연세 있으시니 이해 할만도 한데 앞으론 사위한테 직접 연락하는건 본인이 딱 자르셔야겠어요. 모친 편찮으시면 간병인 있어도 딸이 봬러 다닐텐데, 그땐 사위한테 뭐라 하실건지.. 노인이 되면 역지사지가 점점 어려워지더라구요.
33. 시어머니 입장
'26.1.31 4:15 PM
(223.38.xxx.37)
왜 내 아들만 외벌이로 돈버나 하는 생각 들겠죠
34. ..
'26.1.31 4:49 PM
(182.220.xxx.5)
남편폰에서 친정엄마 전번 차단시켜놓으세요.
35. 휴
'26.1.31 4:51 PM
(106.101.xxx.89)
그 어머니도 입원할일 있으실텐데 그때는 어찌할 라고
저런 말씀을 사위한테 하셨나 . 생각이 없으시네요.
본인이 아파서 입원하시면 간병인 쓰실 재력은 있으시니
큰소리 치나요?
36. 111
'26.1.31 5:15 PM
(14.63.xxx.60)
전업에 애도 없는데 친정엄마가 저렇게 할 정도면 친정에서 재산을 많이 주셨나봐요.
그게 아니라면 뻔뻔한거죠
37. 엄마는
'26.1.31 5:28 PM
(121.162.xxx.234)
그럴 수 있다고?
원치않는 일을 거절할 수 있게는 못키우고 ㅉ
아님 딸이 원하는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고 내 생각만 중요한걸
엄마라는 이름으로 괜찮다 군요
38. 부럽습니다
'26.1.31 5:57 PM
(39.123.xxx.24)
우리엄마는 대의명분만 중요하신 분이라
늘 시댁에 잘해라 결혼 안한 시누어에게 잘해라
귀에 딱지가 앉을정도로 강요하세요
아마 우리엄마 같으면 제 등을 떠미실겁니다
가서 간병하라고 ㅋㅋㅋ
부럽네요 고아 같은 제 마음 이해하실 분 계실까요?
39. ..
'26.1.31 6:25 PM
(121.152.xxx.181)
친정엄마와 안전거리 유지하세요.
시시콜콜 얘기하는거 이제 그만!
원글님 태도 돌아봐야 할 기회
40. 정뚝떨
'26.1.31 6:32 PM
(223.38.xxx.105)
남편이 뒷이야기 안 한다는 건 앙금이 남았다는 얘기잖아요.
원글님 사과로 그칠 게 아니라
어머니도 빈 말이라도 사과하는 형식 취하게 하세요.
점잖은 사람이 뒤돌아서면 두 번 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