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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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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쪽으로 우리집에 젤 못살고 시가쪽으로 젤 잘살아요

... 조회수 : 1,734
작성일 : 2026-01-31 14:12:53

그렇다고 다른 형제들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요

남편 형제가 유난히 못하는 거죠

시동생은 수급자에요

그래서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 할 수가 없어요

여행 다녀온 아야기

자식 이야기 등등

한번씩 짜증이 날때가 있는데

내가 눈이 낮았던 탓이지 해요.

근데

딸아이도 저 닮은 건지

엄청 가난한 집 남친을 데리고 왔어요

애는 괜찮아요

딸이 다른 애는 싫다고

자기가 먹여 살리면 된대요

 

 

IP : 220.65.xxx.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1 2:14 PM (211.208.xxx.199)

    저는 양쪽집에서 제일 못살아요.
    하.하.하.(아 슬프당.ㅠㅠ)

  • 2. ㅠㅠ
    '26.1.31 2:15 PM (182.211.xxx.40)

    배포가 큰건지 철이 없는 건지
    힘드시겠어요.

  • 3. 딸이
    '26.1.31 2:15 PM (49.167.xxx.252)

    직장은 다녀요?
    남자 평생 먹여살리는거 엄청 짜증나는 일인데.
    돈 없이 어린 시절 산 사람은 현실체험해서 잘 알던데 딸이 고생없이 컸나봐요.

  • 4. ...
    '26.1.31 2:16 PM (219.255.xxx.110)

    저두요. 친정은 잘사는데 전 가난한집과 결혼.
    울엄마는 왜 안말리셨나.. 에고.

  • 5. ㅐㅐㅐㅐ
    '26.1.31 2:17 PM (116.33.xxx.157)

    딸아~
    에휴 ㅠㅠㅠㅠㅠㅠ

  • 6. ...
    '26.1.31 2:25 PM (14.52.xxx.123)

    이것도 유전이라 해야할 지... ㅜㅜ
    딸 어쩐대요...

  • 7. .$..
    '26.1.31 2:26 PM (211.178.xxx.17)

    따님이 엄마 팔자 닮아가는 형국
    팔자 도망가긴 힘들지만
    지혜롭게 행동하면 극복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틀수 있으니 잘 해결하시길요.

  • 8. ...
    '26.1.31 2:41 PM (116.14.xxx.16)

    결국 딸은 엄마 닮는군요...

  • 9. 제발
    '26.1.31 3:18 PM (106.102.xxx.12)

    뜯어말리세요 나중에 딸이 고마워할거에요 ㅜㅜ

  • 10. ...
    '26.1.31 4:13 PM (222.112.xxx.158)

    안돼....
    그냥 사귀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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