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론 머스크 넘 좋아요

ㄱㄴ 조회수 : 3,801
작성일 : 2026-01-31 09:28:58

제가 원래 일에 미친 남자를 좋아해요

처녀때 이상형이 와이셔츠 소매 걷어올리고

미친듯이 일하는 남자였거든요ㅎㅎ

똑똑한테 융통성없는 고지식한 남자는

진짜 밥맛이고요

일론머스크 처럼 항상 캐쥬얼 입고 늘 뭔가

새로운 일들에 미쳐있고

또 말하는것도 넘 자신감 넘치고 천재인데

그 생각들을 공유하고 티비가 아닌 팥캐스트에 자주

출연해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것도 넘좋아요

얼굴도 젊었을땐 못생김이었는데

어찌 점점 잘생겨지는지..

IP : 210.222.xxx.25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ㅓㅗㅎㅎ
    '26.1.31 9:30 A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번 ㅈ사생활 이상한 넘이란 인상이 강해서...ㅠㅠ

  • 2. 죄송
    '26.1.31 9:30 A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팥캐스트...ㅎㅎㅎㅎㅎ

  • 3. ㅗㅗㅎㅎ
    '26.1.31 9:31 AM (61.101.xxx.67)

    전 사생활 이상한 넘이란 인상이 강해서...ㅠㅠ

  • 4. 원글님 ㄹ
    '26.1.31 9:32 AM (118.235.xxx.230)

    이상형은 돈잘버는 능력남인가봄

  • 5. 와우
    '26.1.31 9:33 AM (221.149.xxx.103)

    저는 악당이라고 생각해서 얼굴만 봐도 속이 안좋은데. 도덕성 말고 순전히 외모만으로도 느끼해서

  • 6. ㅋㅋ
    '26.1.31 9:33 AM (116.127.xxx.112)

    초치기 정말 싫지만 일하는 방향성을 생각하면 저는 싫어요..
    특히 트럼프 노선이어서 극혐오,,, 이상한 사람같아요

  • 7. ...
    '26.1.31 9:35 AM (175.213.xxx.27)

    아스퍼거잖아요.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어딜 가도 눈치 없다고 구박받을 스타일.
    사회 생활 적응 못하고 백수 됐을지도 ㅋㅋ

  • 8.
    '26.1.31 9:36 AM (73.109.xxx.54)

    전 왜 이사람 캐주얼 입은 걸 본 적이 없죠
    항상 양복 입고 나오던데...

    며칠전 젠슨 황 귀엽단 글도 있었는데 (원글님 혹시 그 글도 쓰셨나요ㅎ)
    저는 이 사람들이 너무 관종 같아요
    일에만 미치면 더 괜찮아 보일텐데요

  • 9. ...
    '26.1.31 9:37 AM (218.38.xxx.60)

    사생활은 알빠노이구
    진심 천재이죠.
    자율주행.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가 미래를 바꾸고 있네요

  • 10. ..
    '26.1.31 9:39 AM (1.235.xxx.154)

    일에 미쳤는데 부자이니 더 매력있는거라고봅니다
    돈 한푼 못벌어서 주목받기는커녕
    주위사람들이 현실에 적응하고 돈되는 일이나하라는 사람을 좋아할리가 없어요
    물론 그런사람도 매력있다는 사람은 반드시 있어요
    짚신도 짝이 있다고

  • 11. 한국에도
    '26.1.31 9:44 AM (221.147.xxx.127)

    일론 머스크가 한두 명 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종 맞고 자뻑 심하고 힘있는 데 붙기도 잘 하고
    거부감 가질 수 있지만 그래도 찐천재!
    미지의 세계를 상상하고 추진하고 현실화하는
    행보를 보면 감탄할 수밖에 없어요

  • 12. lil
    '26.1.31 9:49 AM (106.101.xxx.202)

    같이살면 돌아버릴지도

  • 13. 음..
    '26.1.31 9:54 AM (1.230.xxx.192)

    한국에서는 돌맞죠.
    어릴적부터 좀 뛰어나면 주변 학부모들이 가만두지 안잖아요?
    영재교육이라도 받으면
    세금으로 영재교육 시킨다고 눈에 물을 켜고 스토킹하듯 잘하는지 못하는지 파헤치고
    좀 잘하면 잘한다고 넘어가면 되는데
    그게 뭐가 잘하는 거냐면서 딴지걸고
    내 자식이 더 똑똑한데~하면서 난리치고

    그리고 사생활적으로까지 완벽해야 하잖아요?

    사생활이 개판이다~그럼 무슨소용 하면서 사생활캐고
    저런 여자, 남자 만나는 것 보니
    인간이 이상하다면서 욕하고
    하여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없으니까

    저런 부류는 나오기 힘들죠.

  • 14. ca
    '26.1.31 9:57 AM (39.115.xxx.58)

    스포트라이트 받는 모습은 화려하고 번지르르하지만, 실제 생활에서 보이는 모습과는 전혀 다를거에요. 고기능 아스퍼거...4차원 발상.

    일 잘하고 천재적인 것은 맞지만
    그가 과연 일을 잘 하는 것이 지구와 인류에 기여하는 것인지는 회의가 드는군요.

  • 15. 음...
    '26.1.31 10:00 AM (211.234.xxx.37)

    우리나라에도 있지 않나요... 안철수...

  • 16. 글쎄...
    '26.1.31 10:11 AM (116.127.xxx.112)

    천재성에 반할 수 있지만 윗님 어떤 글처럼 그 천재성이 인류를 위해서 발현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오히려 위험한 인물이라고 생각해요..스마트 폰도 나오기 전이 더 행복했다고 하잖아요...부의 양극화에 기여하는 인물이라고 생각해요

  • 17. 일론
    '26.1.31 10:14 AM (210.222.xxx.250)

    https://youtube.com/shorts/4oAk71licJ4?si=uKZIoMxQDQj-fS70

    이러니 안멋질수가 있나요ㅜ

  • 18.
    '26.1.31 10:20 AM (1.240.xxx.21)

    개취니까 그럴수도..
    반대로 전 머스크 싫어요.
    자신이 가진 천재적인 끼를 공공선을 위해
    평화를 위해 썼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지위와 부를 다 이뤘잖아요
    자신이 뛰어나서 이룬걸수도 있지만 그 와중에
    사회적비용이 없다고 할수도 없는데
    화성우주여행 같은데 돈 쓰는 것보다
    위기인 환경을 위한 데 쓰면 좀 좋을까 싶어요.

  • 19.
    '26.1.31 10:29 AM (115.138.xxx.16)

    장님이 볼수있고 사지를 못움직이는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 컴퓨터로 소통할 수있게 등등
    뉴럴링크기술들ᆢ
    그런 사람들에게 빛을 주는 공공선이 아닐까싶어요
    집단착각을 비틀어 생각할 수있는 그 똘끼가 그의 천재성을 다독이는
    자양분 아니였을까 싶어요

  • 20. ..
    '26.1.31 10:42 AM (36.255.xxx.137)

    인종차별주의자를 좋아한다고요?
    원글님 아시안 아닌가요?

  • 21. ㅇㅇ
    '26.1.31 10:59 AM (106.102.xxx.47)

    사회성떨어지는 관종 천재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멀쩡한? 관리자더라구요. 재택근무 못하는 환경에 있는 노동자들을 생각하라면서, 재택근무만 하려는 사무직들을 도덕심없다고 까고..
    20여년 전에, 자기는 인류를 화성에 보낼거고 사람의 뇌신호를 활용해서 신체 제약을 벗어나게 하고싶다는 인터뷰 영상을 봤었는데 그대로 실행하는 걸 보고 대단하다 싶었어요.

  • 22. 승인
    '26.1.31 3:46 PM (125.185.xxx.27)

    시신경 잃은사람이 ..눈 안거치고 카메라에서 바로 볼수있게 하는건.
    뇌가 인식을 해야되지 않아요?
    뇌수술업미 가능한가요?

    승인 빨리 해주면 좋겠네요.
    어떻게하는지 보게.

    일론에게 아무일없이 연구에 빛이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552 소방 로봇 로봇 16:58:14 1
1791551 같은 품번이어도 인터넷몰 옷이 다를수 있을까요 As 16:57:10 10
1791550 부동산 대책해석본의 해석본 붇까페 16:52:20 110
1791549 깨비농산 귤 맛이 너무 없네요. 3 ㅇㅇㅇ 16:47:30 233
1791548 제 눈에 닮아 보이는 사람 ... 16:47:26 109
1791547 웨이브에 영화가 제일 많은가요. 1 .. 16:43:49 88
1791546 지금 삶이 힘들다면 꼭 보시길 2 16:41:41 618
1791545 노원구 동대문구 하안검 수술 잘하는 데좀 소개해주세요 이제 나이가.. 16:37:21 48
1791544 부동산 대책 해석본이라는데 24 ㅇㅇ 16:30:35 1,005
1791543 원조냐 아니냐 떠나 강원도 빵은 확실히 맛이 구수합니다 4 ㅁㅁ 16:28:22 505
1791542 영어초보 책읽으려고 해요 6 영어 16:27:13 216
1791541 강서구 성형외과 소개해 주세요 mm 16:26:36 63
1791540 저 절약 안해도 되죠? 19 . . . .. 16:21:06 1,390
1791539 빅토리아 베컴보니 자식에 대한 소유욕과 집착 8 16:15:24 1,185
1791538 골절 후 가정에서 물리치료해보신분 있나요? 4 sw 16:12:46 250
1791537 대학생 보고 제 첫사랑이 생각나네요 2 .. 16:12:08 470
1791536 대구 수성구 횟집 2 ........ 16:10:32 253
1791535 건국대 문과생이 말하는 취업현실 5 ㅇㅇ 16:09:19 1,306
1791534 부양한 자식 vs 평생 불효자 상속이 1:1 인가요? 7 ........ 16:07:09 627
1791533 북어포로 3 요린이 16:06:45 247
1791532 신용카드 등기우편으로 보낼 수 있나요? 10 우체국 16:04:19 277
1791531 올리브 절임 너무 맛있어요. 6 너무 좋아요.. 16:03:52 666
1791530 빵 냉동해서 얼마나 두고 드세요~? 2 빵빵 15:58:10 318
1791529 Ebs 에서 방송한 Ai로 만든 박인환 보셨어요? 5 15:57:38 686
1791528 정시 추합 경향성같은 것이 있나요??? 1 고3맘 15:52:05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