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밑에 샤넬백 글 보고 깜놀했어요
11~12년전쯤 남편이 갤러리아에서
샤넬 클래식캐비어 블랙, 금장 사줬어요
그때 650인가 준거 같은데...
지갑도 130인가? 같이 셋트로 샀어요
버클 열었다 닫았다 하는거 귀찮고
수납력 꽝이고 해서 막상 써보니
저는 영 별로였어요...
지금까지 열번도 안쓴거같고
최소 5년이내는 박스 한번 열어보지도
않았는데 가격이 그렇게나 올랐나요?
대단하네요... 진짜 팔아서 주식살까 싶네요
저밑에 샤넬백 글 보고 깜놀했어요
11~12년전쯤 남편이 갤러리아에서
샤넬 클래식캐비어 블랙, 금장 사줬어요
그때 650인가 준거 같은데...
지갑도 130인가? 같이 셋트로 샀어요
버클 열었다 닫았다 하는거 귀찮고
수납력 꽝이고 해서 막상 써보니
저는 영 별로였어요...
지금까지 열번도 안쓴거같고
최소 5년이내는 박스 한번 열어보지도
않았는데 가격이 그렇게나 올랐나요?
대단하네요... 진짜 팔아서 주식살까 싶네요
저도 샤넬 여러개 있는데 잘 안들어서 가끔 곰팡이 생겼나 첵크만 해요.
안들어도 가격이 끝없이 올라서 보고 있으면 흐뭇하긴 하네요.ㅋㅋ
대를 물려 쓴다는데
딸이나 며느리 생김 주세요
저두 딸 다 줬어요
저도 똑같은거 2008년에 3백얼마주고 샀는데
사고나선 잘 안들게 되고 박스 안에 빛을 못본지 진짜 오래됐어요
거의 새거같은...
딸한테 크면 엄마 가빙 다 가져가서 쓰라고 했어요
샤넬,디올이 제일 불편해요.
체인때문에 무겁고요.
그래도 검은색 옷입을때 메면 체인이 반짝여서 예쁘긴 해요.
외출할때 핸드폰만 들고나가니 궃이 가방도 필요없네요.
가방에 핸드폰만 있을때도 있네요.
그냥 커버 씌운채 보관 중이네요. 그렇게 해도 돼요? 나중에 가죽 으스러지는거 아님요?
가끔씩 들어야 되겠죠?
저는 어꺠도 다쳐서 이젠 가벼운 유행 지난 루센트 여름엔 흰색, 겨울엔 회색 들어요.
이게 젤 가벼워서요. 프라다 천가방보다 형태도 잘 잡히고 하여튼 젤 만만하고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