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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25백 미친거 아닌가요

ㅋㅋ 조회수 : 17,212
작성일 : 2026-01-30 23:25:15

너무 이쁘네요 ㅠㅠㅠㅠㅠ

미니 사고싶은데 천만원 ㄷㄷ

블랙사고 싶은데 사기도 어렵다네요 

너무 사고싶어요

계속 유투브보다보면 어느순간 질리겠죠..?

IP : 119.195.xxx.20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0 11:25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안 질림...

  • 2. 윗님
    '26.1.30 11:26 PM (121.173.xxx.84)

    ㅋㅋㅋㅋㅋㅋ

  • 3. ㅎㅎ
    '26.1.30 11:27 PM (1.228.xxx.71)

    첫댓글님 갖고 계신가 보네요 부럽네요ㅎ

  • 4. ...
    '26.1.30 11:29 PM (211.243.xxx.59)

    그돈으로 주식투자 고고

  • 5. 디자인이
    '26.1.30 11:31 PM (175.223.xxx.26) - 삭제된댓글

    이쁘긴 하더라고요.
    근데 들다 보면 지겨워요.
    2023년에 샤넬 두개 샀는데 지겨움.

  • 6. 유리
    '26.1.30 11:33 PM (175.223.xxx.26)

    신상 한 일이년은 안 질려요.

  • 7. 저두
    '26.1.30 11:35 PM (58.29.xxx.96)

    그냥 미장에 바닥에서 사서 오천만윈 만들겠어요.

  • 8. ...
    '26.1.30 11:38 P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그거 사도 봐주는 사람도 없는데 저는 그돈 주고 사야되나 싶어요
    그거 원가 10만원쯤 하려나
    내가 들면 짝퉁인줄 알거같음

  • 9. ...
    '26.1.30 11:40 PM (211.243.xxx.59)

    저는 그거 사도 봐주는 사람도 없는데 그돈 주고 사야되나 싶어요
    그거 원가 10만원쯤 하려나
    내가 들면 짝퉁인줄 알거같음
    남편이 명품백 사준다길래 현금으로 달라고 했어요

  • 10. ㅋㅋ
    '26.1.30 11:45 PM (58.226.xxx.234)

    저도 왜 그렇개 백은 안사지나 모르겠어요
    1녀에 여행이랑 맛집애 쓰는돈이 샤넬 가방 몇개인데
    맨날 츄리닝 입고 편하게 입고다니니
    가방은 쓸모가 없어요 ㅋㅋㅋ
    카드지갑 하나면 끝ㅋㅋ

  • 11. 도대체
    '26.1.30 11:49 PM (180.228.xxx.194)

    어떻게 하면 천만원을 주고 저런 가방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지 이해불가
    정말 너무너무 이해가 안 됨.

  • 12. ...
    '26.1.30 11:51 PM (86.158.xxx.12)

    이쁘긴 하네요 요새 코치가 인기던데 ㅎㅎㅎ 코치가 저거 비스무리 좀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ㅎㅎㅎ

  • 13. ...
    '26.1.30 11:56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코치는 뭐하러 드나요 그냥 에코백 들지

  • 14. ...
    '26.1.30 11:56 PM (211.243.xxx.59)

    코치는 뭐하러 드나요 그냥 에코백 들면 되지

  • 15. 하도
    '26.1.31 12:01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광고를 해대니 뭐,,ㅋㅋ

  • 16. ㅇㅇ
    '26.1.31 12:11 AM (112.150.xxx.106)

    매장에서 들어봤는데 넘 딱딱해서
    저는 22백샀어요
    요즘 천만원 넘어서 깜놀

  • 17. 저도
    '26.1.31 12:27 AM (218.52.xxx.183)

    이해 안 감
    명품의 마케팅에 세뇌된 자와 아닌 자로 구분

  • 18. 악,,,
    '26.1.31 12:38 AM (77.183.xxx.47)

    저도 이쁘다.. 그러고 말았다가..
    아니 한국에선 900만원 하는게, 유럽에서 5000 유로네요..
    너무 사고 싶어요 그래서

  • 19. 코치
    '26.1.31 12:43 AM (211.177.xxx.170)

    디자이너 바뀌면서 요즘 인기 많아요
    샤넬 2백만원일때 샀었는데 천만원 이라니ㅡ.ㅡ

    아는 동생 6백주고 살때도 비싸다 했는데 천까지 가네요
    이돈이면 주식하거나 금 사겠어요

  • 20. ㅇㅇ
    '26.1.31 12:48 AM (220.73.xxx.71)

    샤넬백도 있고 주식도 있고 금도 있고 부동산도 있어요
    그거 살바애 주식사겠다는데 보통 나머지도 다 있는
    사람들이 백도 사는 거에요

  • 21. ...
    '26.1.31 1:29 AM (14.63.xxx.60)

    샤넬백도 있고 주식도 있고 금도 있고 부동산도 있어요
    그거 살바애 주식사겠다는데 보통 나머지도 다 있는
    사람들이 백도 사는 거에요222
    ...
    평생 돈을 벌기만 하나요? 많이 벌었으면 사치품도 사고 여행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그러는거죠

  • 22. 샤넬
    '26.1.31 1:49 AM (211.177.xxx.170)

    백도있도 주식도 있고 금도 있고 부동산도 있지만 나이드니 가벼운 가방이 좋으니 백보다 금이나 주식산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요즘 샤넬은 부동산도 없고 큰 돈없는 젊은사람들이 많이 사던데요?~~~

  • 23. 코코리
    '26.1.31 3:06 AM (175.118.xxx.4)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비싸게판다는거
    얼마전 뉴스에서나왔던데요
    호군거죠
    비싸도 대한민국은먹혀!!!
    그러니 비싸도 그나라국민들은
    줄을서서라도다사
    올려!!!

  • 24. ㅇㅇ
    '26.1.31 5:11 AM (73.109.xxx.54)

    뭔지 찾아보니 예쁘네요 ㅎㅎ
    예전같으면 저도 사고 싶었을텐데
    이젠 가방을 아예 안갖고 다녀서 사고픈 마음이 안들어요
    일년에 한두번쯤 가방 들 일이 생기고 나머진 빈손으로 다닌지 거의 7-8년 이상, 그러다보니 사진 속 예쁜 가방 같은건 판타지 보는듯 다른 세상같이 느껴지네요

  • 25. ...
    '26.1.31 9:44 AM (223.38.xxx.206) - 삭제된댓글

    정장을 안입으니 들 일이 없네요

  • 26. ...
    '26.1.31 9:46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정장을 안입으니 들 일이 없네요
    지하철에서 가장 촌스러운 할줌마 패션이
    등산복에 정장 명품백
    백이 짝퉁스러워 보임

  • 27. ...
    '26.1.31 9:47 AM (223.38.xxx.60)

    정장을 안입으니 들 일이 없네요
    지하철에서 가장 촌스러운 할줌마 패션이
    등산복에 정장 명품백
    백이 짝퉁스러워 보임

  • 28. 어머
    '26.1.31 10:40 AM (223.38.xxx.25)

    코치 드느니 에코백 든다는 사람 넘 웃겨요. 에코백 없어보여요.

  • 29. ..
    '26.1.31 10:45 AM (36.255.xxx.137)

    아, 다행이다.
    제눈엔 안 예뻐요 ㅋ
    비싼게 사고싶어지면 곤란해요 ㅎㅎ

  • 30. ...
    '26.1.31 10:58 AM (49.168.xxx.239)

    제 눈이 이상한지 25백이 전혀 안 이뻐 보여요 ㅎㅎ
    맘에 드는데 못 사면 괴로웠을텐데 다행이에요
    샤넬 매장 가도 요새 예뻐보이는 백도 없고 가죽 퀄리티도 전보다 너무 떨어지는데 몇천이라니 좀 실망했어요

  • 31. 등산복에
    '26.1.31 11:17 AM (211.36.xxx.160)

    명품백 들어 촌스럽다고 욕하는 사람의
    뇌가 촌스러운 건 모르시는구나
    남이 뭘 입건 뒷담화 하는 님의 뇌구조가 촌스러운 거예요

  • 32. ㅎㅎ
    '26.1.31 11:23 AM (211.234.xxx.56) - 삭제된댓글

    뭐 가격이야 파는 사람 맘이니 ㅎㅎ
    사는 사람도 뭐 능력되니 산다는데 알아서 하겠죠

  • 33. ....
    '26.1.31 11:30 AM (221.167.xxx.130)

    예쁜데 그돈주고 사고싶은 생각은 안드네요.

  • 34. ...
    '26.1.31 1:17 PM (39.124.xxx.15)

    이해 안 감
    명품의 마케팅에 세뇌된 자와 아닌 자로 구분 222222

  • 35. ㅋㅋ
    '26.1.31 1:40 PM (223.38.xxx.88)

    등산복에 명품백 들어 촌스럽다고 욕하는 사람의
    뇌가 촌스러운 건 모르시는구나
    남이 뭘 입건 뒷담화 하는 님의 뇌구조가 촌스러운 거예요


    촌스러운걸 촌스럽다고 하지 뭐라 하나요
    말도 못하게 입을 막네

  • 36. ㅇㅇ
    '26.1.31 2:14 PM (223.38.xxx.51)

    등산복에 명품백 촌스러운거 맞잖아요
    본인이 그리 입고다니시나

  • 37. .....
    '26.1.31 4:07 PM (223.62.xxx.63)

    정장이든 트레이닝이든 어느 차림새에나 어울리는게 샤넬인것 같아요. 하나 꼭 갖고 싶었는데.. 직장 다닐때 큰 맘 먹고 하나 살걸.... 당시 삼사백이었는데... 이젠 비싸서 엄두도 못내겠어요. ㅠㅠ

  • 38. 작년꺼
    '26.1.31 4:44 PM (182.210.xxx.91)

    그 디자인 에르메스에서 먼저 만들었고. 비슷하게 따라 만든건데..
    에르메스꺼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25년도 나온백을 그 돈 주고 사서 얼마나 들까요.
    이젠 명품백도 유행지난건 들고 다니기 부담스럽...

  • 39. 피식
    '26.1.31 5:24 PM (121.162.xxx.234)

    버킨도
    제인 버킨은 헌정받아 기저귀가방으로 프렌치 쉬크를 완성했을거라는 파슨스 학장 말씀 ㅋ
    샤넬 지난 수년간 영리치를 위한 컨셉으로 훨씬 어려지고 훨씬 믹스매치 스타일링으로 가죠
    그런 면에선 등산복이든 수영복이든 남이 뭘 매서 촌스럽다 가 촌스럽죠
    말을 못하게 하다니요
    촌스러운 걸 촌스럽다고도 못하나 ㅎㅎ
    수천짜리 가방도, 심지어 3억짜리도 있던데요 뭘.
    코치 인기인 건 맞는데 애초 포지셔닝을 완전히 다른데 둔 브랜드에요

  • 40. ...
    '26.1.31 7:09 PM (221.159.xxx.134)

    핸드폰만 들고나감 다되는 세상이라 가방이고 지갑이고 별 필요성이 없네요.

  • 41.
    '26.1.31 7:21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어제 친구 4명을 만났는데 모두 다 에코백 들고 나왔더라구요 ㅎㅎ
    나이 드니 그렇게 되네요

    맘에 드는 가방 사서 행복해질 수 있다면 사세요
    그것도 한때더라구요

  • 42.
    '26.1.31 7:22 PM (61.74.xxx.175)

    어제 친구 4명을 만났는데 모두 다 에코백 들고 나왔더라구요 ㅎㅎ
    나이 드니 그렇게 되네요

    맘에 드는 가방 사서 행복해질 수 있다면 사세요
    그것도 한때더라구요
    다 관심 없고 가벼우면 된다는게 늙어간다는거잖아요

  • 43. ...
    '26.1.31 7:48 PM (175.208.xxx.191)

    뭐 정신승리하는 것도 아니고...
    돈있고 예쁘면 사는거죠.
    저도 가방없이 폰에 카드한장 차키만 들고 다니는데
    가끔 예쁜가방 보면 사고 싶어요.
    돈이 없어서 그렇죠 ㅎㅎㅎ ㅠ

  • 44. ㅇㅇ
    '26.1.31 8:16 PM (211.234.xxx.251)

    돈 남으면 사는거죠
    에코백 실컷 드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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