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곤합니다.
내은행계좌 떠벌리는겁니다
자중합시다
너무 피곤합니다.
내은행계좌 떠벌리는겁니다
자중합시다
공감백배요
주식한다까지만 말하고
얼마를 넣었고 수익은 얼만지
그런 건 말 안해요.
어느 종목한다는 것은 대충 섹터만.
자세히 이야기하면 남편이 일안하고 놀까봐서요.
아들은 그거 믿고 대충 살까봐
자세히 말 안해요.
느낌으로 주식하고 있고 그래봤자 천만원정도 투자?
이렇게 알고 있게 내버려둬요.
주식하는지도 모름.
괜히 아이들이 근로소득을 가볍게 볼까 조심스러워요
앞으로 직업갖기도 힘들고 국민 대부분이 전업투자자가 될 날이 멀지 않은듯요
전 너무 소액이라 얼마벌었다고 자랑하니까 남편이랑 얘들이 깔깔거리고 웃어요. 엄마 좋겠다고 친구들이랑 맛있는거 사먹으라고하네요. 씨드머니가 작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