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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 정리 할껍니다

드디어 조회수 : 2,504
작성일 : 2026-01-30 14:13:45

베란다에 있는 금이 간 뚝배기(이게 뭐라고 화분으로 쓴다고 몇달을 끌어안고 있었답니다;;;)

바퀴 하나가 부서져서 쓰기 곤란한 접이식 카트

애가 유치원때 사용한 크리스마스트리(애가 지금 대학생;;;)

이사들어올때 바르고 남은 벽지(이사온지가,,,,좀 됐습니다)

남은 화분들(이제는 더이상 화분을 늘리지 않을 예정이라서요)

알뜰하게 모아놓은;;; 다쓴 폐건전지

그리고,,아마 버릴것이 더 발굴될 것 같습니다

이 모두를 이번 주에 다 버릴 겁니다, 화이팅!!!

 

IP : 118.221.xxx.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0 2:1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잘 하셨어요
    만고에 필요없는것들이네요
    저도 오전에 냉장고 정리하고 점심 대충 먹고 조금 전 만고에 쓰잘데기없는 것들 한 박스 내보냈어요
    볼 일 보고 와서 또 한 박스 내보내려고요

  • 2. ..
    '26.1.30 2:24 PM (211.208.xxx.199)

    저도 정리해야 하는디.. ㅠㅠ

  • 3. may
    '26.1.30 2:25 PM (106.101.xxx.4)

    폐건전지는 동사무소가서
    쓰레기봉투로 바꿔오세요

  • 4. 우리
    '26.1.30 2:29 PM (220.126.xxx.16)

    ㅋㅋㅋ
    우리집도 아닌데 원글님 집 퇴출대상들이 저희집에도 다 있어요.
    저도 이번주에 한번 버려볼께요.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저도
    '26.1.30 5:36 PM (118.235.xxx.217)

    요즘 주말마다 정리중..아 힘드네요

  • 6. 힛~
    '26.1.30 6:14 PM (219.255.xxx.39)

    시대상 다 버려야하는 유물들을 끼고사는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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