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로 자유여행 왔어요.
5박6일이 길지 않아요.
깨끗하고 안전하고 대중교통 잘되어 있고
작지만 강한 나라 같아요.
과일은 저렴하지만 물가는 비싼듯 해요.
감기 기운으로 물놀이는 아쉬웠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사춘기 청소년과
귀찮니즘 대학생이라는 복병도 있었어요.^^;;
싱가포르로 자유여행 왔어요.
5박6일이 길지 않아요.
깨끗하고 안전하고 대중교통 잘되어 있고
작지만 강한 나라 같아요.
과일은 저렴하지만 물가는 비싼듯 해요.
감기 기운으로 물놀이는 아쉬웠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사춘기 청소년과
귀찮니즘 대학생이라는 복병도 있었어요.^^;;
저희도 애 사춘기 때 갔었는데 싱가포르 좋았어요. 대만이나 홍콩보다 좀더 점잖고 깔끔한 도시 느낌. 그 꽃과 식물 예쁜 공원 있던 가든스바이더베이 하고 실내 식물원도 좋았고 밤에 야경 쇼도 이쁘구요. 크리스마스 때라 루미나리에 꾸며놓은 곳도 좋았고 음식도 맛있었고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새요
싱가포르 별루라고들 해서.
근데 전 너무 좋아서 4번을 다녀왔거든요
깨끗하고 쾌적한데
동남아느낌도 있어서 좋아요
저도 싱가포르가 너무 좋았어요.
82에선 비추하지만요.
동남아 중 단연 최고였어요.
깨끗하고 안전하고 나라가 작아서 오히려 더운날 놀기도 좋았어요.
칠리크랩 등 음식도 맛있고,
야경도 좋고.
제가 중년의 여성분께 길을 물어봤는데,
세상에 얼마나 친절하던지.
웃으면서 길의 방향을 같이 가주면서 알려주는데, 진짜 감동했어요.
저도 여러번 다녀왔어요.
26년째 살고 있는데 여자와 아이들 살기 좋은 나라에요. 항상 싱가폴애기가 나오면 잘 사는 북한 이라는 둥 한 마디로 폄하하는 사람들 때문에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았는데 좋아요.
그리고 저도 항상 혹시 길 물어보는 여행객들이 있을까 항상 귀를 열고 다닙니다.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친절하고 한국에 많은 호감을 가지고 있답니다.
물가만 아니면 너무 좋은 곳이죠. 택시 기사도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작년에 처음으로 일 때문에 2번을 가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다 웃상이예요.
다들 잘 웃어요. 당연 친절하고요.
일본도 친절하고 조심하고
그런데 한국 왜 이럼?? 우리만 싸우자 태세.ㅜㅜ
좀 웃고 지냈으면 좋겠어요. ㅎ
친절하고 배려하는 사람은 이용하려는 대상이죠 ㅎㅎ
우습게 보이나봐요 저도 그랬다가 혹독하게 당하니 자연스레 바뀌던걸요
한국 사람들도 친절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