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다 하다 캠핑카까지? 대치동 '라이딩 끝판왕' 등장

111 조회수 : 5,218
작성일 : 2026-01-29 22:29:05
하다 하다 길거리에 캠핑카까지? 대치동 '라이딩 끝판왕' 등장

https://v.daum.net/v/20260129111315295

 

대치동에 나타났다는 신종 캠핑족 ㄷㄷㄷ

대치동 학원가 밀집 지역 도로변에 캠핑카들이 즐비함.

알고보니 학원과 학원 시간 사이에 뜨는 1-2시간이 아깝다고

캠핑카를 아이 이동식 공부방 및 대기실로 쓰기 시작했다고 함

 

https://x.com/Lucky_noda/status/2016727524227858798?s=20

 

 

사실인가요???

보신 분 있으신???

 

IP : 119.70.xxx.17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9 10:31 PM (58.29.xxx.96)

    대단하다
    공신인가
    아니면 부모의 열정뿐인가

  • 2. 아이고
    '26.1.29 10:36 PM (211.234.xxx.147) - 삭제된댓글

    작년까지 대치동 살았는데 저런건 없었어요.
    대신 카니발밴 같은 연예인 차 유행은 했거든요.
    근데 대치살면 필요가 없다는 근처 집에 스터디카페 천지인데 굳이? 콜뛰기도 아니고 다른지역에서 올 확율 99퍼
    저거 주차할 때도 없는데 정차해도 바로 신고각일건데요
    24시간 주차단속하는데 찐오버죠

  • 3. 아이고
    '26.1.29 10:37 PM (211.234.xxx.147)

    작년까지 대치동 살았는데 저런건 없었어요.
    대신 카니발밴 같은 연예인 차 유행은 했거든요.
    근데 대치살면 필요가 없다는 근처 집에 스터디카페 천지인데 굳이? 콜뛰기도 아니고 다른지역에서 올 확율 99퍼
    저거 주차할 때도 없는데 정차해도 바로 신고각일건데요
    24시간 주차단속하는데 찐 오버죠
    저 정도면 집을 이사를 하죠. 그냥 잘모르는 부모가 쇼윙한듯

  • 4. ...
    '26.1.29 10:40 PM (211.197.xxx.163)

    유난스럽네요

  • 5. .....
    '26.1.29 10:4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애들은 학원 사이 빈 시간을 보내야하는데, 스카는 부족하고, 카페에서 죽치기도 힘들고, 아주 가까운 곳에 방 얻어놔서 그리로 들어갔다오지 않으면, 엄마 차 밖엔 없는데 그건 춥고... 그러다 나온 대안인가 보네요. 에휴, 입시 진즉 끝내 다행이다

  • 6. 저도
    '26.1.29 10:46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그 기사를 유심히 읽었는데
    신고각이지만 원룸 얻는 것 보다는
    과태료가 더 싸다고 합니다.
    하여간에...

  • 7. 이정도면
    '26.1.29 10:48 PM (222.235.xxx.92)

    정신질환 수준아닌가요
    내면의 결핍해소하려고 아이한테 올인하는 느낌

  • 8. ..
    '26.1.29 10:49 P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저런 캠핑카가 아니라 밴이나 카니발같은거겠죠. 대치동 라이딩은 아니고 유소년 운동선수 엄만데 여유 있는 집은 밴으로 라이딩 하는거 종종 봅니다. 고생하는 아이들 보면 안쓰러워서 기본 대형 suv에 아이 쉬고 먹고 자고 공부하고 옷 갈아입고 정도는 가능하게 해서 다니죠. 대치동라이딩맘도 그런 마음 아니겠습니까.

  • 9.
    '26.1.29 10:52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저사진 AI주작 같아요
    저렇게 도로변에 캠핑카가 많다구요?

  • 10. 유난이다
    '26.1.29 10:53 PM (182.219.xxx.35)

    유난이야. 대치동 간다고 다 의대가고 서울대 가는것도 아니고...

  • 11. ㅇㅇ
    '26.1.29 10:56 PM (39.122.xxx.57)

    주작아니고 캠핑카 들고 다니시는분 진짜 있어요
    지방분이시고요 애가 공부 잘하드라고요

  • 12. 다인
    '26.1.29 10:56 PM (210.97.xxx.183)

    저건 진짜 한심한거죠 머리가 안좋거나 대치동뒷골목에 차고 넘치는게 원룸인데 길바닥에서 머하는 짓이래요 캠핑카 렌트가 한두푼도 아니고 진짜 어이없네

  • 13. 이거
    '26.1.29 11:04 PM (61.72.xxx.209)

    AI로 조작한 사진이래요.

    기자들이 뇌피셜로 기사 쓰고 조작 사진 올리고,,,

    정말 큰 일이에요.

  • 14. 이거
    '26.1.29 11:04 PM (61.72.xxx.209)

    몇 명 있을지는 몰라도 저렇게 주차하는 곳은 없어요.

  • 15. ...
    '26.1.29 11:05 PM (117.111.xxx.162) - 삭제된댓글

    오른쪽 사진은 대치동 아닌가봐요
    같은 사진 올려놓은 블로그 보니
    내용과 상관없는 사진이라고 적혀있어요

  • 16. 말이 안됨
    '26.1.29 11:55 PM (211.211.xxx.168)

    저동네 저렇게 주차할 땅이 어디 있겠어요?

  • 17. 에이
    '26.1.30 12:10 AM (112.146.xxx.207)

    차 정차할 자리가 없어요~
    노란 학원 차량이랑 부모님 승용차만 해도 눈치싸움이 얼만데. 거기 무슨 캠핑카가.

  • 18. ...
    '26.1.30 12:11 AM (115.138.xxx.158)

    한티역 코앞에 사는데 본적없어요
    어쩌다 한대는 있을수있어도 정차할데가 없을텐데요

  • 19. 어이구
    '26.1.30 12:12 AM (211.206.xxx.180)

    저 열정과 경비로 차라리 과외하는 게 나을 듯

  • 20. 딱지
    '26.1.30 12:15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주정차 딱지 5만원에 재신고 되거든요. 2시간 초과시 10분당 1만원. 아무리 원룸 비싸다해도 불법주차딱지보다 싸요. 대치동은 특히나 집중단속구간이라 어그로네요. 대치동 저렇게 차 댈 수가 없어요.

  • 21. 딱지
    '26.1.30 12:15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주정차 딱지 5만원에 재신고 되거든요. 2시간 초과시 10분당 1만원에 횟수 제한 없어졌어요

    아무리 원룸 비싸다해도 불법주차딱지보다 싸요.
    대치동은 특히나 집중단속구간이라 어그로네요.
    대치동 저렇게 차 댈 수가 없어요.

  • 22. 딱지
    '26.1.30 12:17 AM (1.222.xxx.117)

    주정차 딱지 5만원에 재신고 되거든요. 2시간 초과시 범칙금 가중에 횟수 제한 없어졌어요
    아무리 원룸 비싸다해도 불법주차딱지보다 싸요.
    대치동은 특히나 집중단속구간이라 어그로네요.
    대치동은 저렇게 차 댈 수가 없어요. 근처도 안 와본 사람인듯

  • 23.
    '26.1.30 1:15 AM (58.120.xxx.117)

    주작이네요

  • 24. ㅇㅇ
    '26.1.30 2:39 AM (73.109.xxx.54)

    한두시간 비는 시간에 차에서 공부하면 되는데 굳이 캠핑카를?
    그 시간에 자고 먹고 옷갈아입고 하는게 아닐텐데 말이 안되잖아요

  • 25. ㅇㅎ
    '26.1.30 8:29 AM (1.227.xxx.23)

    대치동 학원가 정중앙에 삽니다
    한번도 못 봤어요
    잠시 주정차 할곳도 없을텐데요
    아 대치동에서 좀 떨어진 곳에 주차해놓았을까요?
    암튼 대치동에서는 아직 못 봤어요

  • 26. 승용차로
    '26.1.30 9:40 AM (211.205.xxx.145)

    애 픽업할 정차공간도 없던데 무슨 캠핑카가 서있을 자리가 있나요?
    말도 안되네요.
    학원 마치는 시간에 주차장을 방불케하더만 왠 캠핑카?
    스카에 세미나실 잡는게 훨씬 쾌적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94 사주, 관상 보러 가시는 분 계신가요~ 음음 18:05:58 6
1802993 인생바지를 샀는데 맘에 들어 4개 사는건 오버죠? 10 . . 18:01:06 310
1802992 답답한 대학생 아들 답이 없어요 4 ... 17:59:14 277
1802991 오늘 주식들 어떠셨어요? 2 ㅇㅇ 17:58:28 369
1802990 인천 송도 궁금해요 Dd 17:57:24 105
1802989 인강용 테블릿pc 1 ... 17:52:29 88
1802988 입주 도우미 월급 얼마 정도인가요? 12 책정 17:49:50 466
1802987 뇌도 늙어가나봐요 dd 17:42:48 416
1802986 사람들 속이고 살려니 힘드네요 7 .. 17:38:33 1,576
1802985 기미 없애신분 계신가요? 3 Mela 17:38:01 458
1802984 걷기 운동이 너무 좋아요 4 .. 17:37:50 837
1802983 내새끼의연애 보시는분.... 9 계란반숙좋아.. 17:34:07 719
1802982 꼬리 흔드는 고양이 냥이 17:23:27 307
1802981 실버바 1 똥손 17:20:46 308
1802980 오세훈 한강버스, 기준속도 미달 속였다…감사원 “규정 위반” 1 아웃 17:14:11 454
1802979 한지민 신민아의 대체배우 5 17:13:06 1,198
1802978 정수기 렌탈 할 때 현금 얼마 받으셨나요 2 ㅇㅇ 17:08:49 348
1802977 자녀가 꼴찌인 분 계신가요? 23 ㅁㅁㅁ 16:59:35 2,010
1802976 김민석, 언론은 무협지 공장아니다 43 16:58:28 1,023
1802975 윗집 누수로 싱크대 내려앉았는데요 도움주세요 7 윗집 16:58:18 1,039
1802974 농고 공고 교사들 수준은 떨어지나요? 23 16:56:45 1,050
1802973 혹시 상속변호사 써본분? 1 ㅇㅇㅇ 16:51:07 416
1802972 트럼프 군함 파견 요구 중국 “불질러 놓고 같이 끄자” 6 시원한일갈 16:45:31 1,075
1802971 어제 함씨발언 홍쇼에서 언급해주시네요 14 함씨 16:43:59 1,373
1802970 저는 사람 안 만나니 에너지 고갈 덜 되고 10 난좋아 16:43:55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