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년되었는데 매년 명절에 해외여행 가는 동서 어떤가요. 추석 설 다 갑니다. 시댁은 돈 버는 며느리 너무 예뻐하시고 자랑스러워 허셔서 그동안 제사 김장 다 빼주셨어요. 저한테도 네 동서는 돈 버느라 바쁘니 집안일 열외시킨다고 하셨구요.
올해 어머님 혼자 되셨는데 또 간다네요.
혼자 계실 어머님 생각에 저희는 갈 생각도 못했거든요
이십년되었는데 매년 명절에 해외여행 가는 동서 어떤가요. 추석 설 다 갑니다. 시댁은 돈 버는 며느리 너무 예뻐하시고 자랑스러워 허셔서 그동안 제사 김장 다 빼주셨어요. 저한테도 네 동서는 돈 버느라 바쁘니 집안일 열외시킨다고 하셨구요.
올해 어머님 혼자 되셨는데 또 간다네요.
혼자 계실 어머님 생각에 저희는 갈 생각도 못했거든요
원글님도 고고
가는건 갈수 있는데 명절하루 왔다 가거나
모시고 가라 그러지
작년에 아버님 돌아가셨어요.
시동생은 안가고, 동서 혼자 가나요?
명절전후 따로 안뵙나요?
좀 얄밉긴한데 어쩌겠나요 어머니가 별 말 안하는데.
둘 다 가죠.
어머니가 알아서
ㅇㄱ님도 가시는거 추천
어머님 노후 떠맡을 거 걱정하셔야겠어요.
님 사고방식이 동서 못 이겨 먹을 듯 ㅠㅠ
. 저한테도 네 동서는 돈 버느라 바쁘니 집안일 열외시킨다고 하셨구요.
이게 뭔 개 풀 뜯어먹는 소리래요?
동서가 시가나 원글님을 위해 돈 버나요?
어이가 없네요.
동서 뭐라고 하지 마시고 어머니한테 공평하게 하라고 말하고
원글님도 여행 고고
초성수기에 해외 호텔숙박하니 돈은 많은듯요
제가가 그 동서같은 사람인데
저희 형님도 가끔 빠지셔서 피차 이해해요
원글님도 좀 빠지시지그러세요
님도 가세요.
요즘 다 명절에 여행다녀요.
시어머니 혼자 계시니 여행갈 생각 못 하는 사람만 손해인데 시어머니 돌아가셔야 여행가게요?
뭔 김장.제사 빼준다고 말을 하니 너무 고루하네요.
직업이 의사라도 되나요
동서입장에서 당장의 명절, 어머니 향후 간병, 돌봄에 어떻게 행동할 지 생각해보세요.
님아, 이런 일에 부글부글 감정소모만 하면 안 됨.
처음부터 허락하셨으면 뭐라 할 수 없을둣.
원래 가족 안 챙기는 사람들은 부모님 돌아가시고 뭐고 그런거 신경 안 써요.
님은 일시키고 그동서는 열외라고요?
시모가 너무 했네요.
김장은 요새 사먹고 집애서 하더라도 며느리 부르지는 않아요. 각자 헤결하는 거죠. 제사고 차례고 직장다니면 해외여행 갈 짬 내기도 쉽지 않은데 잘 다녀오라고 하세요. 님도 가시구요.
늘 마음 약한 사람이 손해봐요.
원글님은 차마 못가는 분..
지팔지꼰이라고 합니다.
동서 욕 하지 말고 원글님이 불만이면 원글님 인생을 스스로 만들어가세요.
해외는 아니어도
국내.. 서울에 호텔 미리 예약해서 호캉스 하세요
한번쯤 그렇게 해도 되고요
너무 좋으면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지금이라도 놀 계획을 세우시든 명절 알바라도 잡으세요
동반 가라해요. 동서어
늘 마음 약한 사람이 손해봐요.
원글님은 차마 못가는 분..
혼자되신 시엄니 염려하는 마음을
손해라는 마인드
원글님 복받으실거예요.
동서는
걍 배째라네요 양심도없어라
210님 동서 얄미워서 한소리고..
시어머니 생각ㅇ사는 마음 있으신걸 왜 모르겠습니까.
무슨 복을 받아요. 혼자 독박쓰고 동서 부러워하다 암걸려요.
요즘 명절이니 제사니 김장이니. 뭐가 중요해요?
시어머니 혼자 되서 맘에 걸리면 모시고 여행가세요.
한번은 님네가 한번은 동서네가. 번갈아가면서요.
명절,제사,김장 50대는 되었을거 같은데 엄청 답답하네요.
돈으로 입 막나 봄
원글도 돈으로 때우고 가세요
속상하실거 같아요. 동서보다 시동생이 젤 웃기네요. 본인 엄마 생각해서 이번에는 명절 참석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형네는 항상 지키고 있으니 그려려니 하는 거잖아요. 남편시켜서 추석엔 원글님 갈거라고 시동생보고 그땐 와서 있이라고 말이라도 하세요. 남편이 이번에도 동생한테 한소리 했어야 하는데요.
gpt가 있는 세상에, 속만 끓이고 일방적으로 희생하면 님만 손해.
gpt 시켜서 동서 입장, 님 입장, 두 아들 입장, 시어머니 입장을 분석해보세요. 등장인물 다섯은 다 자기 신념 안 바꿔요. 예상되는 주요 사안마다 각자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고, 부조리 불공정은 해소되지 않고 일은 진행되는데 난 어디까지 맘을 정하고 행동할 지 선을 정리해두면 이런 사소한 일(앞으로 닥칠 일 부지기수)은 쉽게 대처됩니다. 화이팅
원글님도 아프다고 빠지세요
남편만 보내시구요
한번은 싸우셔야죠. 뭐 상향결혼해 기 죽어사는거라면 몰라도
돈 안벌어요?
님도 알바라도 하세요
그시집은 돈버는 며느린 빼준다며요
김장해서 시동생네도 보내는거에요?
제일 젊은 사람은 빠지고?
그러다 유산 똑같이 주면 진짜 뚜껑열리실텐데
괜찮으시겠어요?
여튼 님도 빠지세요
시모가 너무 대놓고 차별을 하시네
동서야
여행 가는거 좋타
근데 시모에게만 용돈 주지말고
형님인 나한테도 용돈을 주고가면 좋겠구나
제가 대신 잔소리 합니다
시동생이 웃기네요 222
원글님네도 명절에 한 번 빠지세요
아휴 참
시가고 처가고 어른들 생각하다 내청춘 늙어 꼬부라져
꽃구경 한번도 못하면 억울해 죽지도 못할거에요
님도 가세요 아우 속상해라....
누군 며느님이고 누군 며늘ㄴ인지...
제가 딱 그러는데 친정엄마도 무척 분노하고 질투 하세요
저라면 설은 시댁에서 추석은 친정이나 여행으로 하겠다고 남편과 상의하시고 남편분은 어찌하실지 정하시면 될거같고 남은 명절은 시동생에게 하라고 하시거나 책임을 지시라고 하시면 될거같아요.
요즘에도 며느리 불러 김장하는 집이 다 있네요.
의무도 아닌데 빼준다는 말이 웃겨요.
동서가 돈벌어서 님 주는 것도 아닌데 동서는 열외고 님은 일하라니 뭔 망발인가요
그동안 명절 챙겼으니 님도 여행가세요 동서네 그동안 편안하게 지냈으니 어머니 챙기라고 해야죠
가세요.
동서 욕을 왜 하나요?
욕하려면 시어머니욕을 하세요
괜히 어른 눈치보느라 명절 꼬박꼬박 가면서 왜 동서탓?
남이다 생각하면 아무 상관없잖아요
님이 가고싶으면 가는거고 부모님 뵙고 싶으면 뵙는거지
거기에 동서네를 끌여들이지마세요
용돈으로 효도하나 보네요.
원글님도 내년에는 한번 다녀오세요.
근데 초성수기라 돈 아까와서 나라면 다른데 시간 남으면 굳이..
돈 벌어서
시댁 생활비 내나요??
ㅋㅋ
안가는 님이 답답해요.
한 재산 받은 거 아님 왜 눈치 보세요?
동서는 동서 인생 원글님은 원글님 인생 각자 사는거죠
동서가 원글님 때문에 명절에 여행 못갈 이유는 없죠
안가는 님이 답답해요.
한 재산 받은 거 아님 왜 눈치 보세요?
돈 못 버는 며느리라 막 굴림 당하는데 왜 맞춰주세요?
동서 잘못 아니고 시가 문제 같아요.
안가는 님이 답답해요. 저 오십대 중반인데 재벌이나
한 재산 받은 거 아님 왜 시가 눈치 보세요?
돈 못 버는 며느리라 막 굴림 당하는데 왜 맞춰주세요?
동서 잘못 아니고 시가 문제 같아요.
돈번다고 일하지 말라는 거 왜 눈치 못채셨어요?
큰 며느리 너도 돈벌면 안 와도 된다는 뜻이고
그걸로 사람차별하는데 왜 당하고 사셨어요?
동서 잘못은 전혀 없고.
하기 싫은데 의미도 없는 명절 차례 쇠는 사람이 문제죠.
시모나 남편한테 얘기해보셨어요?
그들이 명절 치르길 원하면 시모나 남편부터 개조시키세요.
가고싶지않은 동서, 명절때 안가면 안되요?
사람차별하는데 왜 당하고 사셨어요?
시동생이 제일 나쁜 ㄴ이죠.. ㅉㅉ
님도 알바라도 하고 여행가세요.
매번 못가면 일년에 한번이라도 가세요.
혼자 있건 말건 동서는 되고 님네는 안되는건 아닐테니...
근데 명절은 여행간다치면 김장은 왜 빼주는데요?
설마 둘이 김장하고 시동생네 김치도 해주는건 아니죠???
시동생이 제일 나쁜 ㄴ이죠.. ㅉㅉ
님도 알바라도 하고 여행가세요.
매번 못가면 일년에 한번이라도 가세요.
혼자 있건 말건 동서는 되고 님네는 안되는건 아닐테니...
근데 명절은 여행간다치면 김장은 왜 빼주는데요?
설마 둘이 김장하고 시동생네 김치도 해주는건 아니죠???
같이 김장하는거 이해못하는 사람이지만 빼주긴 뭘 빼줘요.
내가 같이 하기 싫으면 그만이지.
다 님 믿고 그런거죠.
시동생이 제일 나쁜 ㄴ이죠.. ㅉㅉ
님도 알바라도 하고 여행가세요.
매번 못가면 일년에 한번이라도 가세요.
혼자 있건 말건 동서는 되고 님네는 안되는건 아닐테니...
근데 명절은 여행간다치면 김장은 왜 빼주는데요?
설마 둘이 김장하고 시동생네 김치도 해주는건 아니죠???
울동서는 명절 전날 항상 시동생이랑 부부 동반 모임갑니다
명절 전날 저녁 준비는 저 혼자 하고
다음날 명절 아침 차례 준비 덜한것도 해야되고
시어머니는 동서네가 놀러나가서 소고기 먹고 오면 흐뭇해합니다
한번은 모임이 취소되니 니네끼리 나가서 국수라고 먹고 오지 하던데
사람 간 뒤집는 소리하던데요
한번은 동서네 나가길래 우리도 나갔더니 시누가
머리 스팀 들어왔는데 돌아누웠던데요
우리는 1시간만에 들어왔고 동서네는 4시간만에 들어왔는데
그 모임이 다 해산되고 동서 친구 부부 한팀만 만나는건데도
시어머니랑 시누는 시동생 친구 모임이라고 우겨요
지금까지 참고 한게 신기하네요.
재산 다 받으시면 기쁜 마음으로 하시고 아니면 시댁 챙기는것도 노동인데 그걸 왜 한쪽만 해요?
내일 당장 시어머니한테 전화하세요
동서 또 여행가냐고?
김치 받아먹음 시어머니가 뭐라고 하건 김장에 참여해야지
김치통만 받아가는 동서네가 문제인거지 부러할 상황 아니에요
사람이 나이 먹을만큼 먹고는 양심이 있어야지 애도 아니고
돈 번다고 시모에게 돈 줘서 김치 공짜로 받아먹을 상황인가요
님도 알바 얼마라도 해서 김치정돈 사먹고 빠져요
동서가 돈 번다고 시모에게 돈 줘서 김치 공짜로 받아먹을 상황인가요
님도 알바 얼마라도 해서 김치정돈 사먹고 빠져요
님도 가세요. 시모가 한쪽만 편애하는데도 여지껏 그러고 계신 게 이해가 안되네요. 솔직히 님이 욕해야 할 사람은 동서가 아니고 시모에요. 일찌감치 동서처럼 같이 일을 손놨어냐한다도 봅니다
동서는 잘못없다는 사람 이해 불가
동서가뭔잘못
시어머니면 서운할수도있지만
동서끼리뭔
가고싶으심 여행가셔요 강추
각자집에서 서로 효도는 셀프로
그럼 시동생 부부는 명절 앞에 시댁에 다녀가는건가요?
여행가더라도 명절 앞 이나 뒤에 시어머니한테 가볼거잖아요
그때 같이 모인다고 하고 명절에는 가지마세요
오늘 우리 아이 친구들 명절에 할머니집 안가는 대신에 오늘 내일 할머니집 가는 친구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제가 결혼생활 40여년에 제일 잘못한 게 알아서 긴 거에요.
위아래 동서들 뺀질 빠져나가는 거 내 한 몸 희생해서 메꿨더니 남은 건 울화뿐.
그 동서가 본인 몫 잘 챙기는 거 욕하지말고 님 몫은 님이 챙기세요.
내가 빠지면 남은 사람은 혼자 고생하겠구나.. 생각드는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협상이 될 사람인가는 의문이 들지만 한번 말해보셔요.
여행을 너만 가냐.. 나도 가자.. 번갈아 해야지 일방적으로 빠지는건 곤란하다.
내가 빠지면 남은 사람은 혼자 고생하겠구나.. 생각드는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협상이 될 사람인가는 의문이 들지만 한번 말해보셔요.
여행을 너만 가냐.. 나도 가자.. 번갈아 해야지 일방적으로 빠지는건 곤란하다.
시모가 빼주는 게 아니라 동서가 안가는거구요
님도 얼마든지 해도 괜찮아요.못하는거죠
너희도 여행가라고 말 않는 시모
마누라 데리고 꾸역꾸역 명절 제사 김장 챙기는 남편
이 둘을 우선 욕하세요
여행은 시동생도 같이 갔을텐데
동서한테만 콕 찝어서운하다는 원글님은
결국 나 종년이고 너도 종년인데
넌 뭔데 종년노릇안해? 지금 이 시비 거는거잖아요
누가 종년이에요 ㅋ
그 구덩이에서 아웅다웅 하지 말고 님도 마님이 되라구요
자꾸 본인 레벨로 끌어 내리지말구요
솔직히.. 일하는 며느리한테 제사음식하고 김장날까지 참석하라는건 너무하는거죠.
그리고 맞벌이 부부가 해외여행 가려면,
명절연휴말곤 갈 수 있는 기회도 없죠.
그럴려고 열심히 일해서 돈벌고 하는거 아닐까요?
시부모님, 명절도 중요하지만,
억지로 명절 차례 제사 지내다가, 가족관계 파탄나는것보간 낫죠뭐.
너무 남들 눈치보며 억지로 맞춰주고 살 필요 없는것 같아요.
아마 명절마다 시엄니한테 용돈봉투 두둑히 주고 여행갔을걸요.
님은 전업이신가요? 그럼 명절 김장 제사 빠질 일 핑계도 없고
동서처럼 용돈으론 못때우고 몸으로 때우시는거고요
동서 나무랄거 없어요 . 다 돈이에요. 시집식구들이야 법으로 묶인 남들이라 철저히 사회생활이에요. 행여 동서한테 왜 일안하냐고 했다간 아예 연끊기면, 시엄니만 손해니 뭐라 못하는건데 손위형님이 뭐라고
눈치보고 여행 안가나요.
이제부턴 김장도 님 하고싶음 하고 하기싫음 하지말고
여행도 가세요. 그동안 못갔으니 간다고 하고요
근데 여러모로 못 그러실거 아닌가요.
원망의 방향이 잘못됐어요.
님 남편을 쪼는게 먼저에요.
명절에 항상 누가 같이 있으란 법도 없어요
노인들 요즘 오래 삽니다.
누가 먼저 갈지 아무도 모르는게 인생.
혼자있을 시어머니 걱정? 솔직히 진심으로 걱정되서인지
거절못하고 내가 해야되니 해야하나보다 하니 내심 짜증나는건지
잘 생각해보세요 그와중에 동서한테 화살이
가는거고
님이 님 남편 설득하는게 먼저죠
시동생은 돈잘버는 마누라 눈치가 먼저니 저러는거고.
여우처럼 원글님도 여행가세요
나중에 평생 후회해요~
저 꽤 괜찮은 직장 다니다 그만두고 전업하게 되었어요.
그때 애 못 봐줘서 양쪽 어머니들이 미안해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직장 그만두고 남편이 더 잘나가게 되었어요.
그래서인지 남편이 제덕에 승진했다고 시어머니께 말씀드렸어요. 시어머니도 그리 믿으시네요..
시어머니 너무하시는거죠.
원글님한테 팽당하고 싶어 미친소리 하시는건가요?
전 도저히 못 참을 소리네요
동서가 무슨 잘못을 혔죠?
여자가 결혼하는 목적이 시댁 대소사챙기고, 명절 챙기려는 시다바리짓 하려고 결혼하나요?
동서가 무슨 잘못을 혔죠?
여자가 결혼하는 목적이 시댁 대소사챙기고, 명절 챙기려는 시다바리짓 하려고 결혼하나요?2222222222
저희 윗동서도 명절에 안 온 지 5년째.
안 오고 싶다는데 그게 잘못이에요?
시숙(이 집은 시동생)이랑 시부모님도 다 괜찮다는데
대체 뭘 잘못한 거예요?
참 미련한 시모들 많아요. 둘째한테 그렇개 할거면 첫째도 오지말아라 하는게 맞죠. 원글보고 뭐라 하는데 둘째가 안가니 나도 안가겠다 그게 말이 쉽지 그리 되나요? 그거야말로 둘째도 가야 나도 가겠다는 말이랑 동급인데요. 명절날 안가겠다고 억지로 해외여행 가는것도 웃기고.
시모 입장에서 둘째며느리 돈잘버니 자기아들 덕본다 생각해서 수그리는건 이해가는데 그렇다고 첫째 둘째 차별하면 어느 며느리가 그거 아무렇지않게 받아들일까요. 옛날식으로 생각해서 첫째는 달라야지 맏이니까 넌 와야지 이런마인드인가본데 그러다 둘다 팽당하기 십상이죠.
이런건 시모가 정리해주는게 맞아요. 저렇게 처신하면 형제동서간 의상하고 결국 분란 일으키는거밖에 안됨.
얄밉고 경우없는 거죠. 어떻게 매번 가나요? 양심이 있으면
번갈아 가던가 해야지...배려심없고 형님을 무시하네요.
시모도 어른이 중심 못잡고 저리 처신하면 대접 못받아요.
참 미련한 시모들 많아요. 둘째한테 그렇개 할거면 첫째도 오지말아라 하는게 맞죠
2222222222
둘째만 챙겨주는 시어니한테 뭐 그렇게 의리 챙길 게 있다고 동서를 욕하세요??
미련한 본인을 욕하세요.
대접도 못 받으면서,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상태인 본인을요.
댓글중에 동서가 여우같다는 분이 있는데 ... 동서 그냥 정상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원글님이 미련곰탱이 입니다.
선발대가 길 뚫어놨는데 안가고 뭐해요??
그걸 욕하고 있네요...쯧쯧...
님 가족의 행복은 님이 좀 챙기세요,...
답답하네요 원글님.
제가 결혼생활 40여년에 제일 잘못한 게 알아서 긴 거에요.
2222222222222
저도 결혼하고 한10년은 열심히 알아서 기었기 때문에 공감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남의 엄마한테 '어머님~~' 거리면서 간이고 쓸개고 빼줄것 처럼 그랬는지 병신이 따로 없습니다...
어머님은 개뿔... 지 자식은 손에 물이라도 묻힐까 부들 부들 거리면서 며느리 남의 딸은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인 여자를 무슨 '님'취급을 해요...미쳤죠.
저 결혼할 때 받은거 한푼도 없습니다..
그래도 당당하게 대접 받으려는 시모에 장담맞춰서 '알아서 기어주는' 며느리 조합이라니...
저 병신 맞고요.
원글님도 병신 맞고요....
남 욕할 필요 없습니다..
동서 그러는 게 범죄예요?? 아니죠... 경찰 와서 안 잡아가요...
님도 법안에서 자유로우세요... 대한민국입니다.
남의 엄마가 님 엄마 아닙니다.. 정신차리세요.
왜 을끼리 싸우실까.
시가 귀한 자식인 시동생을 욕하셔야지
남의집 귀한 자식인 며느리들끼리 그러는게 아닙니다요.
동서가돈벌어서 원글주는것도아닌데 일한다고 다 빠지면
원글은...?.?? 대신 어머니께돈을 동서네보다 덜 드리나요??
님네도 여행가세요
전업 주부 아랫동서. 오히려 제사에 빠지네요
직장 다니는 저 ㅡ한번도 빠진적 없어요
저도 빠지기 시작하다 도저히 못보겠어서
명절도 빠졌어요
오히려 아무말 안하네요
강하게 나가세요
시어머니가 왜 교통정리를 해요??
진심으로 며느리 생각 한다고 생각하세요??
뭣하러 알아서 잘 기는 며느리한테 오지말라해요?
시녀, 시종이 와야 요리도 하고 부려먹는데?
동서야 용돈봉투를 두둑히 주던지
돈잘버는 능력녀, 중년에 이혼하게되면 자기아들이 손해니까 할말도 못하는거구요 뭣하러 큰며느리를 오지말라고 해요?
안오면 자기가 명절기분 안나고 음식도 혼자 해야하는데.
시모 생각이나 마음은 딱 거기까진거지 애초에 남의집 딸 생각 안해요
님도 여행 가려면 가고 명절 째려면 째세요
누가 와서 안잡아가요
남편눈치 , 부부싸움이 두려우면 그냥 참고 가는거고요
능력되서 눈치안본다 하면 나도 이젠 안갈테니 아들혼자 가던지
알아서 하라 해요.
동서 머리채 잡아봤자 아무 승산 없어요
오히려 님들끼리 대판 싸우고 왕래안하면 동서는 더 좋아요.
님도 이제 성인인데 누가 뭐라고 못해요
다만 성인의 행동엔 책임이 따라요 동서는 그 책임도 지는게 가능하니 권리주장을 하는거에요
뜯어먹는 소리를 듣고도.
동서가 참 똑똑하네요 전 동서는 자기위해사는 똑똑이라고봐요. 형님도 자기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누가 알아주지도않습니다.
전 직장다녀요. 시누도 남편도 시부모님도 전업인 며느리가 온집안 심부름 다하고 무한대기조인줄 알아서 대화가 안통해서
그냥 직장 다닌다 그걸로 만사 형통이예요
시누는 자긴 직장 다녀서 집안일도 못하고 애들도 못보고 시어머니도 못챙기니 전업인 저더러 다하라고 해서 저도 직장 다닙니다
어쩌겠어요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은 답이그것밖에
전업은 시집 잉여노동력이라고 생각하는데
동서만 얄밉나요?시동생은 안얄밉고?글쎄요 동서잘못 없다고 봐요 일다니며 돈벌어오는데 놀러가려면 명절 여름휴가밖에 없잖아요? 사람이 기분전환도 하고 놀러갔다와야 또 돈벌고 일할맛이 나잖아요 님네보다 돈 더챙겨드리나보죠 글고 명절제사김장하려고 결혼하는거 아니잖아요 님도 가기싫음 가지마요 부부관계도 권력관계에요 남편이 경제권이있음 친정잘사는거 아닌 전업은 남편이랑 시댁눈치 알아서 보는거잖아요 왜 동서탓을해요
동서는 밉고 시동생은 안밉나요?
정확히는 님 남편이 제일 미워야죠?
여자들끼리 이러니 여적여 소리가 나오는거에요
전업이면 이게 내 일이다 하고 하던지 아니면 친정에서 돈을 대주는
부유한집 딸이던지,
아님 동서처럼 돈을 벌어서 일 핑계라도
대고 안가면 되는거에요 .
그리고 분명 동서가 시댁 용돈이나 생활비도 보낼수도 있어요.
돈으로 때우냐 몸으로 때우냐 그차이.
형님에게 전화는 해야죠.
그것도 안했다면 개무시잖아요
가지마세요..이즤ㅣ
나중 홧병나요
원글 님은 남편과의 원활한 관계 유지를
위해 시가에 순응하는거구
동서는 자유를 위해 돈으로 값을 지불
하는 거죠
논점은 각자 위치에서 자신들에게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는거죠
동서 잡지 마세요
스스로의 삶의 주인이 되셔야 하지 않을까요?
원글 님은 남편과의 원활한 관계 유지를
위해 시가에 순응하는거구
동서는 자유를 위해 돈으로 값을 지불
하는 거죠
윗동서에게 전화해서 뭐랄까요? 혼자 고생하셔서 어째요 형님도 아주버님 설득해서 고만 좀 불려다니세요 회이팅?
전화는 시동생이 형한테 하는거고요.
제일 나쁜건 아내 고생 모른채 하는 원글님 남편이고 그 다음이 시모에요. 동서는 부부간 합으로 결혼을 한거지 원글님처럼 시집온게 아님. 거기에 대고 너는 왜 나처럼 고생 안하냐고 하면 어이 없죠. 자식 도리 따지려면 시동생 설거지라도 시키보든지요.
윗동서에게 전화해서 뭐랄까요? 혼자 고생하셔서 어째요 형님도 아주버님 설득해서 고만 좀 불려다니세요 회이팅?
전화는 시동생이 형한테 하는거고요.
제일 나쁜건 아내 고생 모른채 하는 원글님 남편이고 그 다음이 시모에요. 동서는 부부간 합의로 결혼을 한거지 원글님처럼 시집온게 아님. 거기에 대고 너는 왜 나처럼 고생 안하냐고 하면 어이 없죠. 자식 도리 따지려면 시동생 설거지라도 시키보든지요.
돈으로 때우냐 몸으로 때우냐 그차이..222
명절에 두둑하게 용돈 드리고 가나봅니다
원글님도 용돈 드리고 여행 떠나세요
원흉을 잡으세요
시어머니와 님 남편 그리고 시동생요
동서가 돈 잘벌어서 시모한테 생활비나 용돈을 푸짐하게 주나요?
그돈으로 님의 생활에 도움이 되나요?
만약 그렇다면 입꾹닫.
아니면 시모하고 한판해야 할 판
원흉을 잡으세요
시어머니와 님 남편 그리고 시동생요2222222222222
원인이 있는곳에서 원인을 고쳐야죠.
동서가 돈 잘벌어서 시모한테 생활비나 용돈을 푸짐하게 주나요?
그돈으로 님의 생활에 도움이 되나요?
만약 그렇다면 입꾹닫.
아니면 시모하고 한판해야 할 판222222
돈버는 며느리 우쭈쭈쭈 하는 시댁 분위기. 원글님이 느끼는 시댁 공기...다 느껴지네요.
저자세로 지낼 필요도 없고 그냥 있는 자리에서 편히 하세요.
일도 힘들면 못하겠다 말하고....할만큼 하셨고 할도리 다 하셨다면 이제 좀 편히 지내셔도 될 거같아요.
이때 화내시면 하수~ 지금까지 고생한거 사라져요. 남편이랑 차분히 얘기하시고 명절에 가끔 여행도가고 ~ 이제 나이도 있잖아요
좋겠다. 그 며느리
그때만 시간이 있나보죠
전 뭘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시어머님 태도가 그런것 보면 능력이 돋보이는 동서가
미리 찾아뵙고 용돈이나 생활비 두둑하게 보태드리고 가나보죠
그때만 시간이 있나보죠
전 뭘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어요
시어머님 태도가 그런것 보면 능력이 돋보이는 동서가
미리 찾아뵙고 용돈이나 생활비 두둑하게 보태드리고 가나보죠
한가지 좀더 생각했으면 싶은 항목은
시댁 열심히 가는 동서에게도 성의표시 하고 가면 더 좋겠죠
원래 돈버는 며느리 좋아해요
이미 돈많은 집이나 그런거 신경안쓰지
보통 평범하거나 가난한 집은 돈버는 며느리가 윈입니다
동서가 미리 찿아뵙고 용돈이나 생활비 두둑하게 드리는 날을 알아내어서
그날 다 같이 모이세요
용돈이나 생활비 두둑하게 드리는지 봤나요?
안 드릴수도 있잖아요
우리 동서보니 직장다녀도 시댁에는 돈 안 쓸려고
시댁가서 먹을게 없으니 저보고 사오라고 전화질하던데요
동서가 미리 찿아뵙고 용돈이나 생활비 두둑하게 드리는 날을 알아내어서
그날 다 같이 모이세요
용돈이나 생활비 두둑하게 드리는지 봤나요?
안 드릴수도 있잖아요
우리 동서보니 직장다녀도 시댁에는 돈 안 쓸려고
시댁가서 먹을게 없으니 저보고 사오라고 전화질하던데요
당연히 먹을거 없는데
절대 안 사갑니다
억울하면 님도 돈벌어 해외여행을 가세요.
진짜 엄한 동서 머리채잡는 성정이라니.
우리형님 보는것 같네요.
심지어 명절에 내가 훨씬 오래 머물고 시가에 자주 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박씨 까면서 절 그렇게 싫어하더란.
저도 20년만에 알았네요.
그런 음흉한 것들은 잘해주면 안된다는걸.
괜히 용돈도 찔러주고 좋은거 있으면 사다주고 한것같아요.
어머니 돌아가시면 안볼 사람들 중 한명입니다.
잘만난거죠 뭐
님은 타이밍을 놓쳤어요..ㅠ
님 착한 마음을 남편/시부모가 이용한거임.
그런데 이젠 시기가 또 시어머니 혼자되고 첫명절?? 어찌 빠져요 님 성격상 여행가도 불안하겠죠... 차례상이라도 간소하게/아님 사서/아님 남편한테 하라고하고 당일만 가세요
아니면 뭐 차례 지내지말고 산소만 다녀오던지요 그런식으로 줄이고 내 마음 다스려야지
애먼곳에 분노해봤자 아무도 이해 안해주고 님만 더 열받음
그돈벌어서 원글 주는것도 아닌데
돈을 벌든 안벌든
가끔 한번이면 몰라도 매번 원글이 왜 독박을?
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착하고 책임감 있는 분인데 뺀돌이를 보니까 ...어 저래도 되나 싶은거요.
동서와 시동생이 뻔뻔한 거 맞구요. 하지만 동서가 여행간다고 못온다니까 님도 여행간다고 하고 여행을 못가고 집에서 쉬더라도 올 구정부터 쉬세요.
제가 살아보니까 인간관계는 강약약강 이더라고요. 약한 사람한테는 끝없이 요구하고 강한 사람에게는 찍소리 못하더라고요. 조심하고요.
잘 됐어요. 어머니 저도 동서처럼 여행갈래요. 하고 말하고 구정부터 시댁에 가지 마세요.
자기 권리는 자기가 챙기지 않으면 마구 짖밟는게 인간들입니다.
남편이 교통정리 해주지 않으면 셀프로 해야 하는데 , 남편과의 관계에서 기가 밀리니까 못하시는 거잖아요. 이게 아무렇지 않을 수도 있는 도량이 되거나, 또는 시댁의 재산을 많이 받게 되거나 하면 수긍해서 할 수 있는데..
본인 마음에 억울함이 솟아나면 그건 해결해야지요. 안 그러면 스트레스로 본인만 힘들어지니까요.
남편에게 이거 억울하다, 나도 못가겠다 하고 논리로 해결하든 깽판을 치든 해야겠지요.
이번 명절은 그냥 꾀병을 부리세요. 기침병이 걸린 척을 하든 몸살이 난 척을 하든.. 일단 빠져보고.. 그런데 그 남편 참 별로네요. 자기 와이프 눈치도 안보이나..
본인이 본인 권리 안 찾는데 누가 챙겨줍니까. 무엇보다 남편 놈이 나쁜 놈.
동서가 시모 모시고 명절마다 여행 다니면 되겠네요
동서 잘못은 전혀 없고.
하기 싫은데 의미도 없는 명절 차례 쇠는 사람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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