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가 깜빡 잠들었었네요.
밤에 잠 안오면 안되는데..
제가 영화를 너무 모르는건가요..
어째 저는 배우들의 열연이 너무 아까운 영화 같네요
보다가 깜빡 잠들었었네요.
밤에 잠 안오면 안되는데..
제가 영화를 너무 모르는건가요..
어째 저는 배우들의 열연이 너무 아까운 영화 같네요
저는 재밌게 봤어요.
물론 극장에서
고추잠자리 나올 때 진짜 대박
저 영화는 해석이 더 재밌었어요. 보시고 나서 해석들 찾아 보셔요
ㄴ 헉..전 그때쯤 잠든거 같아요..ㅜㅜ
러브미 12회 주행을 끝마쳤어요. 이제
어쩔수가없다를 볼까 생각중이에요.
실망~
너무 억측이죠
넷플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숨도 안쉬고 본 거 같아요. 짖궂게 재밌는데 쓸쓸해요.
에이아이가 지배하는 세상에 대한 우려가
마지막에 웅장하게 펼쳐지네요
연기잘하는 배우들 출동이네요.
봤는데 이 정도면 재미있다 생각했어요.
특히 박찬욱 감독 영화라면요.
늘 심하게 잔인한 영화들 많이 봐서
그런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