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보곤 잉?? 뭐 저래?
싶은건 저뿐인가요?
너무 과하다 싶은 설정이 부담스러울 정도
다 보곤 잉?? 뭐 저래?
싶은건 저뿐인가요?
너무 과하다 싶은 설정이 부담스러울 정도
영 별로인 영화였어요
돈 아까웟다는
그럴 것 같아서 안봤어요
출연자도 과해
감독도 과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을것 같아서
저는 극장가서 보고 잉? 한국인들이 하는 미쿡영화 본 것 같았어요
외국에선 호평이라는데 한국에선 호불호가 크게 갈렸어요.
관객수가 말해주죠.
제 소감도 비슷해요, 과하다.
그리고 '기생충이 많이 부러웠구나'.
껍데기만 따라했지 본질엔 전혀!! 닿지 못한, 야심만 가득 보인 영화였어요. 두 감독 모두 다른 이유로 좋아하는데 자기 주특기에 충실하지 왜 저랬을까 했네요.
보고 싶지가 않아요.
저는 괜찮았어요. 모든게 낯선것도, 과한 것도, 그리고 주인공이 어설픈것도... 처음에 집과 이병헌의 콧수염을 보면서 한국이 아닌 줄 알았어요. 한국 사람들이 봐도 공감하기 어렵고 외국인들이 보면 저런게 한국적인건가? 이렇게 생각할 것 같았어요. 나중에 주인공이 어쩔수가 없다고 되뇌이면서 하는 행동들도 넘 웃겼어요. 본인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어쩔수가 없다로 하는데 저는 그게 그렇게 웃기더라구요.
매번 비슷한 이병헌연기도 지겹더라구요
연기파배우들 다 모아서 저것밖에 못만드는건지
힘을 조금 뺐으면 좋았을 듯 했어요
클래식 음악도 좀 오버스러웠고
엔딩에 어린딸이 천재적인 첼로 연주로 마무리였는데
연주가 넘 어설펐구요..(나중에 영화제에 나와서 연주할때는 많이 늘은 느낌이였어요..) 그래서 더 과하게 느껴졌어요
조용필 고추잠자리 노래 나오던 장면은
압권이고 너무 웃겼어요.
너무 이상해요 재미도 없고.
돈주고 봤으면 짜증났을듯
이런모티브 이미 다른 영화에서 본적있어요
경쟁자 죽여서 없애는거 미국영화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