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대 붙었어요
예전은 집에서 전부 다녔잖아요?
사당까지 1시간 사당서 스쿨버스 있다는데
거기서도 30분이라고 공대 높은쪽 위치해서
근데 다들 자취한다고 자취 한다네요
이게 자취할 일인가요?
선배들도 다 자취했다고 ᆢ
공부를 하려고 1학년부터 할 것 같지는 않고
조언 부탁드려요
방 얻어주면 용돈도 과외로 번다 하네요
서울대 공대 붙었어요
예전은 집에서 전부 다녔잖아요?
사당까지 1시간 사당서 스쿨버스 있다는데
거기서도 30분이라고 공대 높은쪽 위치해서
근데 다들 자취한다고 자취 한다네요
이게 자취할 일인가요?
선배들도 다 자취했다고 ᆢ
공부를 하려고 1학년부터 할 것 같지는 않고
조언 부탁드려요
방 얻어주면 용돈도 과외로 번다 하네요
돈 걱정 없으면 독립도 괜춘
돈이 안 받쳐주면 당근 집에서
앗! 첫댓인데 서울대 못 보낸 사람은 대답하면 안 되는 건가요?
서울대가 정문서 멀다해서 서울대라 적었어요
수정할게요
요즘 애들 1시간 넘어가면 통학 힘들어 하더라구요.
우리도 서울 사는데(강북) 서울대 붙은 아이친구 자취한데요.
요새 아이들은 먼 거리 통학을 잘 안하더라구요
다들 자취한다는 말은 반이상 맞는 말이긴 할거예요
그런데 사당까지 한시간이면 기숙사도 가능할텐데 기숙사는 싫대요? 그것도 돼야 들어가는 거지만..
윗공 아랫공 거리 차이도 많이 난다고 하고
학교가 너무 크고 대중교통에서 멀어서 다니기 힘든 건 맞아요
분당, 목동 친구들 설입에서 자취 많이들 해요. 집이 몇 년 이사하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편도 90분이상이면 많이들 합니다. 윗공대면 시간 더 걸려요. 교문근처 경영대 사회대와 윗공대는 예나 지금이나 다른 학교(!)입니다.
아.. 나도 이런 고민해보고 싶다. 부럽.
기숙 신청 못 하는 마지막 거리에요
그래서 수원까지는 되는데 바로 위 군포라
정답
아.. 나도 이런 고민해보고 싶다. 부럽.
자취 많이 한다네요
공대가 지대가 높아서 눈오면 갇히기도 하고요
24시간 불 안 꺼지는 건물도 있고
똑같은 통학시간 비례 자취비율 높을 거에요
근데 1학년부터 공부 할 것도 아닌데
왜 자취를 하나요?
시간 널널 할텐데
대부분 자취해요.
저희도 경기도라 1시간 반 걸리는데
1학년 기숙사 2학년 부터는 자취합니다.
친구네 아이는 서울이라도 저희랑 비슷하게 1시간 반 거리, 1년 통학하더니 너무 힘들다고 역시 2학년부터 자취해요.
군포! 거기가 살긴 좋은데 교통이 불편하죠? 자취하겠다는 학생에게 동감입니다.
여학생들은 설입오피스텔에 주로 살고, 남학생들은 녹두거리 단칸방에도 사나봐요. 거긴 약간 더 싼 듯.
다 자취들 하더라구요
게다가 공대가 공부량이 많아서
밤샘을 많이 하거든요
저희 애는 일산서 연대공대더녔는데 결국 친구 자취방에 거의 살다시피했어요
뭔 시험을 주말에도 엄청 보더라구요
그냥 문화 같아요
그리고 1학년도 공부하고요
일단 과외하면 된다는 기본생각이 있어서 더 그래요
시간 널널 한가요?
저희는 공대인데 1학년 때부터 밤새고 공부해요.
고등때보다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어요.
우리 아들은 자기가 과외해서 차 갖고 다녔어요.
주차비가 비싸서 근처 오피스텔에 15만원 주고 주차하고 오토바이도 샀어요. 오피스텔에서 학교까지 간다고.
아들 말로는 학교 안이 넓어서 걸어다니기 힘들다고.
돈이 이중삼중으로 들었는데 본인이 과외해서 충당했어요.
차 사고, 오피스텔에 주차비 내고, 오토바이 사고 .
2년 후에는 봉천동에서 형과 자취했어요.
경기도 쪽은 자취하는거 많이 봤어요. 공부양이 많아서 통학이 힘들다고.
남자아이면 군대전까지는 통학하고, 여자아이도 1, 2학년은 통학 많이 해요.
군포면 4호선타고 사당 2호선 설대입구 가면 셔틀및학내시내버스 면 통학은 충분하다 봅니다. Sky 애들이 독립하는 이유는 과외로 본인들 생활비 감당이되니 자유를 사고 싶은거죠.
공대 4년내내 해를 거의 못보고 살더라구요
서울대..교육팁이 있.을.까.요???
우리아이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꿈을 크게 가지라고
서울대 연대 고대 구경 시켜줄ㄹㅕ고요^^
어머니, 1학년부터 공부 안하면 윗공대 공부 따라가기 어려울 걸요. 영재교 출신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곳이 윗공대입니다. 아이가 영재교나 과고 출신이면 대부분 자취한다고 해서 서로 정보교류하지 여기에 이런 질문도 안 하실 것 같은데..
1학년부터 열공하지 않는다니, 어느 시대 말씀??
방해되면 근처에 방 얻어야죠
제 아이도 강의실까지 다하면 1시간 30분
꼬박 걸리는 학교였는데
방 얻어 줬더니 첨엔 너무 좋다더니
밥해먹고(주로 밀키트) 쓰레기 치우고 청소하고 빨래하는거 생각하면
통학에 드는 시간과 노동력 대비 나을게 없다고 한학기 만에 돌아왔어요 끙
1학년부터 공부양 많아요.
저희집에 왔던 알바 서울대생은 인문대인데도 신림동에서 자취,
이유가 아침에 지하철 못 타겠다였어요 ㅎㅎ
애들 자취하는거 해보고싶어 하잔아요.
울언니는 살던집 전세주고 그근처 아파트로 이사갔어요.
애둘다 설대 높공다녀서..
군포라 기숙사 안되는군요
저희는 수원이라 1학년때 기숙사 하고
2학년 자취했는데.
저희집에서도 사당까지 가서 공대건물.
1시간 30 분인데..
한번에 가는 것도 아니고
환승하고..윗공대까지 힘들겠더라
1교시 있으면 출근길에 힘들고
모임 후나 시험기간..
집에 늦게 오는 것도 힘들고
근처사는 동기는 걍 통학하다 힘들다고
2학기때 자취했어요.
군포에서는 먼거리네요..제목에 서울이라셔서 가까운줄 알았어요. . 그 거리면 왕복으로 통학에 3~4시간을 쓰는건데 일단 자취해보라고 할거 같아요. 자취해보고 불편하면 다시 통학하더라도요
저는 서울에서 살았고 서울대 졸업했는데 자취 안 했습니다.
당시에 서울 살면서 자취하는 학생들 거의 없었어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자취 많이 하더라고요.
각각 다른 친구..아들들이 서울대 공대 다니는데
두 친긔 모두 강남구 사는데도
애들이 학교 근처에서 자취했어요
지금은 대학원생인데 여전히 자취 중
아..그리고 1학년때도
공대는 시험도 자주 보고 공부할 거 아주 많습니다.
여친 끌어들여 애 만들고 그럴까봐 걱정하시는 걸까요?
그것마저 놔두세요. 이제 성인입니다. 놓아야 해요.
노느라 공부 안하지 않고요. 그렇다 해도 자기 책임입니다.
아무리 부모가 밀어줬어도 서울대 공대 간 애는 생각 없지 않아요.
지 능력으로 크게 계속 부모 지원 받지 않겠다는데. 허락해주세요.
요즘 대학생이 1학년때 공부 안한다니, 원글님 옛날 사람이군요 ㅎㅎㅎ
그것도 공대생이...
옛날같은 놀고 먹고 대학생이 요즘 어디있다고...
그리고 통학에 관해서는 그냥 원글님이 한번 다녀와 보세요
군포 집에서 서울대 윗공대까지 그냥 대중교통타고 한번 쭉 다녀와 보시고, 1학년 학생들 흔한 동선대로 학생식당이랑 도서관, 학교 한바퀴 쭉 돌아보세요
아, 서울대는 일단 학교 올라가는 루트 자체가 엄청나게 다양하니 각 루트대로 다 가보시구요
사당, 낙성대, 봉천, 신림 지하철역마다 학교로 들어가는 교통수단과 루트가 다 달라서 윗공대라도 어느 노선으로 다니는게 유리한지도 과마다 다르고요
한번 가보면 왜 학교 근처에서 자취하는 사람이 많다는지 남들 말 들어보지 않고도 그냥 알게될 겁니다
매일 그 통학코스로 시간, 에너지 버리라고 할 건지, 그 시간에 쉬고 공부 더 하라고 할건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 겁니다
집이 김포 끝자락인데 통학해요 엄마가 해주는 밥먹고 다닌다고 꾸역꾸역 다닙니다. 애들 성향인거 같아요 전철 끊기면 어찌저찌 김포공항까지 와서 택시타고 들어 올 때도 있고 암튼 잘 다니고 있습니다
공대를 모르시는군요.. 1학년때가 오히려 엄청 빡세요. 다들 잘하는 애들이 전국에서 와서 모여있는거고, 고등학교때 부족했던 기초 과목들이 몰아칩니다. 전교 1등만 하다가 대학가서 일반물리 C 맞고 충격먹는 게 이공대 1학년이에요. 저는 1학년은 고3의 연장선 같다고 느낄 정도로 수업과 숙제 따라가느라 힘들었는데 요샌 전공 필수 수업이 많이 줄긴 했더군요.
모르겠고 일단 기 받아갑니다
저희애요 ㅋㅋㅋ
1학년 지나고는 갑자기 자긴 군 제대 후 자취 하겠다고 선언
남편왈 "같은 서울 하늘아래 먼 자취냐"
군 입대후 일년...
아직 제대 전
자취 안하다고 하네요 ㅋㅋ
그냥 집에서 다닌대요
군에서 이런저런 얘길 들었는지 나가면 개고생이다~
싶다고
나옴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다른 얘기지만
지인 아들은 사당서 학교 멀다고(그래도 서울) 친한 친구집에서 자취 체험 5일만에 짐 싸들고 귀가
엄청 큰 바선생을 본 뒤론 집이 천국임을 알았다고 ㅎㅎㅎㅎ
여긴 방배동인데 서울대 공대생 멀다고 집 나갔어요
진짜 거리는 가까운데 시간이 애매~하게 오래 걸려요
제목이 서울대 다니는데
서울살면서도 자취하냐 물어보는거 같네요
서울은 아닌데
서울대가 경기도 남부랑 가까워서 위쪽 서울 보다는 가까워서 그리 물었어요
서울 아닌데
서울대가 경기남부가 서울서 먼 곳이랑 비슷해 그리 물었어요
경기 하면 훨씬 범위 넓으니
자취하기 쉬운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방배 반포 교대 살아도 나가겠단 아일 못붙들어요
저희아인 집에서 다녔고
분당사는 제친구 딸도 집에서 다녔는데
전부 다 자취한다 소리는 하지마세요
공대생이 얼마나 많은데요
제친구는 로스쿨다닌다고 방 얻어줬는데
그냥 집에서 다니고 자기가 기사노릇하든지 택시타고 다니라고 할걸 후회하더라구요
집집마다 다 힘들어요
1년다녀보고 얘기하자 하세요
집에서 대학까지 40분걸리는데 바로 코앞에서 자취했어요. 서울입니다.
공부할 양이 넘 많아서 그렇습니다. 여자학교였고 진짜 무슨 고등공부하듯했습니다. 그래도 성적이 간신히 4.0.....여자애들 진짜 성적 목숨걸고 합니다. 토익, 토플 당연히 대학입학전에 성적올려놓았고 다른언어 같이 복수전공했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술먹고 그러면 진짜 열받는데 그것도 아니여서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서울대라니 중위권 학교도 이러는데 서울대면 얼마나 더 하겠습니까? 요즘애들 그렇게 여유있게 학교 다니지않습니다.
본문 읽고 댓글 보니 군포에 사시네요
저희도 학교까지는 한시간 반 안쪽으로 가긴 해요
갈아 타다 봄..
우선 1년 통학은 어떨까요?
그후 정하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진짜 공대는 왤케 꼭대기에 있어서 애들 힘들게 하는지..(저희애는 공대는 아니구요)
등산 느낌 날 듯
예전에도 서울이 집이어도 하숙, 자취 많이 했어요.
굳이 화 내실 일 아니고 행복한 고민이신 듯.
여긴 자취생 부모님만 댓글 달겠죠.
실제로 자취 많이 하는 추세는 맞아요.
근데 그 추세를 내가 따라갈건지 말건지는 선택이죠.
거리는 핑계라는게 가까운데 살아도 어떻게든 나가 살고 싶은 심리죠.
부모와의 개별 독립.. 그걸 원하는 겁니다.
비용부담 되면 설득해서 통학시키는 거고, 아님 애 뜻에 따라줘야죠.
세상에 공부가 너무 힘들어서 통학이 힘들다는게 ㅎ
거기에 또 속아주는 부모님들
요즘 경기 안좋아 나갔던 애들도 도로 들어온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저희딸아이가 셔틀버스 줄이 길어 거기서부터 30분넘게 걸린다고.. 여름에는 더워서 학교도착하자마자부터 지친다고.. 겨울에는 감기도 자주 걸리고..
자취하고 싶어했는데 남편이 허락안했어요.
지나고나니 2학년여름부터 자취시켜줄걸 그랬다하는 후회가 있어요. 과 1등으로 졸업했어요.
방학때도 매일 아침에 학교가서 밤늦게 돌아왔어요.
하루종일 학교에만 있었던거죠.
아이가 공부 열심히 할때 자취시켜줘도 좋을것 같아요
1학년 교양 천지인데 수업을 몰아서 하던지요.
사당이면 코앞 아닌가요?
저흰 송파인데 여기선 자취없이 서울대
다니는 애들 많아요.
심지어 제 동생은 학교가 너무 커서 못 돌아다니겠다고 오토바이 타고 다녔..
저라면 자취하라고 허락하고 도와줄듯 합니다만
과외로 용돈 번다잖아요 무엇이 문제인지...
근데 방값 못내줄 형편이면 통학해야죠
그 정도면 머네요...
얼씨구나 저는 내보낼거같은데요^^
제 친구는 집이 교통 좋은 2호선 라인인데도, 서울공대 간 아들 1학기 지나고 나서, 자취 얻어줬어요. 공부양이 너무 많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는 힘들어 하던데, 저는 공부 열심히 하는 공대생 아들 너무 부러웠어요. 더불어, 공대생들이 저리 열심히 공부한다고 하니, 우리나라 미래가 밝구나 싶었어요.
원글님, 축하합니다!!!
반대네요.
저는 서울 사는데 서울대 근처에 자취방 구해준다고 스무번 넘게 말했는데 독립할 생각 조금도 안해요.
이렇게 집에 편하고 좋은데 왜 나가냐고 ..
반대네요.
저는 서울 사는데 서울대 근처에 자취방 구해준다고 스무번 넘게 말했는데 독립할 생각 조금도 안해요.
이렇게 집이 편하고 좋은데 왜 나가냐고 ..
조카가 서울대 공대 다니는데 집이 서울 끝자락이라
통학시간이 전철을 갈아타느라 거의 2시간 걸려요.
1학년초엔 이사를 해야하나 고민도 했는데 일단 다녀보고 결정하기로했는데 2학년까지 잘 다니더군요.
대신 전철의 러시아워 시간을 피하느라 아침 일찍 나가고
학교에서 공부하고 집엔 거의 12시 다 돼서 들어와요.
전철에선 잠을 잔대요.
그래서 다녀보면 다닐만해요.
공대 문앞까지 1시간 20분.
기숙사 당연 안됨.
입학하자마자 통학시간이 아깝고 힘들다며 자취 노래를 불러서
네가 네 생활을 잘 영위할 수 있을때 시켜주마, 하고
설거지, 청소 시켰더니 잘 안함.
응, 너 자취 탈락.
친구네 기숙사와 자취방에서 하룻밤 자고 와서 대판 함.
너 성인, 이젠 우린 너 부양의무 없음.
부모가 싫으면 집나가고, 자취하고프면 네가 돈모아서 보증금 내라.
일단 참고 다녔음.
2학년 되서 군대도 가고, 군대가서 보증금 모아온다고 함.
그랴, 그럼 엄마가 주 1회 가서 청소는 도와줄 수 있다.
군대갔더니 힘들었나봄.
자취는 무슨 자취, 엄마가 주는 밥 먹고 학교 다닐거임. 이렇게 바뀜.
아직 군대에 있음.
집에서 다니라고 하세요
서울 기본이 한시간인데....
노는날도 많고
저 같으면 가족 다같이 이사가요ㅋㅋ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서울대라니!
싫다고 왕복 4시간 넘어도 통학하는 사람도 꽤 았어요.
우리집 딸도 1년 반 자취했어요. 1학기 다니고 힘들다고 해서요. 용돈 50 줬는데, 방 얻어주면 알어서 용돈 번다고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지금은 다시 집에서 다녀요. 나름 괜찮았어요.
윗공대면 전기정보인기요?
영재고 나왔으면 1학년 공부 수훨하고 일반고면 1학년 힘들어요
학년 올라갈수록 나아지는데 1학년은 영재고 일반고 차이 많이 난대요,저라면 영재고 나왔으면 1학년은 집에서 다니라 하겠어요
서울대는 신기하게 서울 어디서든 다 멀어요. 강남 사는 애도 자취한다 들었어요. 우리 딸은 1학년때는 서울 끝인데 기숙사 가능해서 들어갔고 1년은 자취했어요. 지금은 5학년. 취업도 아직이어서 미안해서 그런지 한시간 반 거리 그냥 통학해요.
영재고에요
근데 다 선배들이 자취했다면서
영재고에요
전기전자
근데 다 선배들이 자취했다면서
서울대 근처에서 자취 많이 하더군요
원글님 서울대는 전기전자 아니고 전기정보죠
위에 댓글 달았는데(영재고면 집에서 다니게)
다시 생각해보니 영재고면 3년내내 기숙사 있었으니 아이가 집에 있기 힘들수 있고,영재고-서울대 전기정보면 학교 성적도 좋았을텐데 그럼 영재고 애들 과외 많이 잡히겠네요,저희아이는 일반고-전기정보 다니다가 의대로 튀었는데 영재고-설공 출신들이 의대보다 과외비도 비싸고 돈 많이 번다고 하더라고요(영재고애들 과외해서요)
하고 싶은말은 돈 잘벌테니 자취비 걱정 없으실듯요
울 애도 공대구요
집에서 1년 다니다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낙성대역 근처에서 자취합니다
분당도 기숙사 안되는 경기도라 ㅠ
1시간 반 걸리면 멀긴 해요
서울이 집인 애들도 자취 많이 해요.
돈은 많이 듭니다 ㅠ
공대면 서울대 입구역보다 낙성대역 쪽이 더 다니기 편하다고 하네요
지금 괜찮은 방은 대부분 나갔을텐데 방 얻을려면 빨리 해야할 거예요
공대면 서울대 입구역보다 낙성대역 쪽이 더 다니기 편하다고 하네요
지금 괜찮은 방은 대부분 나갔을텐데 방 얻으려면 빨리 해야할 거예요
그리고 시간도 시간인데 시간이 출퇴근 시간이랑 겹치면 대중교통 타고 계속 서서 와야 하니
많이 힘들다 하더라구요
아침 일찍 수업 있는 경우가 제법 있었어요.
참 분당은 작년 2학기 학교 셔틀이 다녔는데 아침 7시 전후로 타야 했어요 ㅋㅋ
1시간 넘으면 힘들다고 나간다 하대요
그러다 부모집이 편하단거 깨달음
집에서 1시간30분 거리 서울에 있는 대학, 기숙사 자격 안되고 1학년부터 자취했어요.ㅜㅜ
어머님 맞으세요?
전기전자는 없고 전기정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