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편은 아니고 날씬이었는데
나이들어 점점 더 말라가요ㅠㅠ
마른 편은 아니고 날씬이었는데
나이들어 점점 더 말라가요ㅠㅠ
그야말로 야식이 최고.
안먹다 먹으니 작은 양이라도 살찌네요
아이유가 미숫가루 먹으면 살 바로찐다고 했던 기억나네요
새벽에 먹고자도 얼굴도 안 부어요ㅠ
미숫가루랑 분유 하루 두번 타먹다가 말았는데
미숫가루 다시 먹어보겠어요.
밥은 한 공기 다 먹어요.
수제비 칼국수는 2인분 이상 먹고요.
소식은 절대 아니고 중식가 정도네요.
넘 부럽다요..ㅠㅠ
그냥 먹고자고 먹고자고 하면 찌지않을까요
저는 빵 좀만 먹으면 바로 살찌는데,,ㅠㅠ
살 안찌는 체질은 입이 짧은 분들이라
본인은 많이 먹었다고 해도
대식가들 입장에서는 새모이에요.ㅎㅎ
하루종일
계속 먹으면 살쪄요.
김밥 3줄 드실 수 있나요
떡볶이도 확실한데..
빵 떡 라면 과자 술 아이스크림
밤마다 먹으면 쪄요
본인은 아니라지만 주변에서도 말못하고 있지만 예민함
입짧음 아님 당뇨 검사
당뇨 걱정 없으시면 수제비 칼국수 자주 드심 될 거 같은데요.
2인분 드신다니 그걸로도 살이 뽀득뽀득 찔텐데요.
분유가 금새 살 찌우는거 같아요.
남편 병 수발때 너무 말라서
혹시나 해서 아기분유.. 대박이었어요.
많이 먹는 것 플러스 끊임없이 먹어야 돼요.
탄수화물 위주로 3끼 식사 중간에 간식을 계속 드세요.
빵,떡, 아이스크림, 쿠키 같은 걸로요
그리고 하루종일 앉아 있으면 돼요. 최소한으로 움직일 것.
저는 이렇게 해서 5킬로 넘게 쪘어요.
아, 그리고 식사시간을 불교칙적으로 하면 더 살이 잘 쪄요
아침 굶었다가 오후에 몰아서 과식하면 살로 바로 가더라구요.
스모선수들이 이런식으로 몸을 불린대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살을 찌워야 겠다는 맘으로 의식적으로 먹는 건 안 되고요
너무너무 맛있어서 진짜 맛있게 먹어야 살이 쪄요
맛있으면 0칼로리가 아니라 맛 없어야 0칼로리에요 ㅎㅎ
이렇게 먹고 부지런히 움직이면 말짱도루묵입니데이
저 김밥 4줄 먹어요. (집 김밥)
떡볶이 한 냄비 먹어요. (집 떡볶이)
당뇨 혈압 등등 다 정상이고 유전적으로 날씬 집안인데 나이들수록 마름으로 가는 것도 똑같아요.
살짝 통통한 게 가장 제가 바라는 거고요.
마름으로만 안 가길 바라요.
마른 게 어울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마를수록 빈티 나고 늙어보여서 안됩니다.
여기서 막아야 해요ㅠㅠ
먹는 게 잘 소비되는 스타일이래요.
그렇다고 부지런하지도 않은데 말이죠.
그렇다면 일을 많이 하거나 장활동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대변등도 시원하게 잘 보시나요?
컬투쇼에 랄랄이라는 사람 나와서 부산 여행가서 막걸리와 떡볶이 조합으로 일주일만에 5키로 쪘대요. 살찌고 싶은 분 추천한다고 ㅎㅎ
네, 저는 화장실에 스마트폰이나 책 가지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이해가 잘 안 가는 변기에 앉아마자 바로 나오는 스타일이에요.
아침 안 먹고 점심 저녁을 몰아서 과식을 해서 살이 안찌나 했더니 그게 아니네요ㅠㅠ
그래도 5킬로 찌셨다니 저도 열심히 해볼게요.
근데 제가 고기를 안 좋아하고 탄수화물을 좋아해서 고기를 먹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밤 구워서 수시로 드세요
직빵
제가 분유도 한 달 넘게 먹었어요.
분유는 단계가 낮을수록 더 맛있어요.
1단계가 가장 밍밍할 것 같지만 가장 맛있더라고요.
탄수화물은 많이 먹으니 고기를 먹으면 찔까요?
저는 고기 생선 이런 류가 맛이 없어요.
양념맛으로 먹거든요.
특히 양념 없이 그냥 구운 고기 너무 맛 없어요.
저랑 비슷한 체질이신듯 한데
너무 빠지니 겁나서 그동안 줄이려고 애썼던(당뇨 올까봐 걱정되어서) 탄수화물을 많이 먹기 시작하니 찝디다.
삼시세끼 국이랑 밥 먹고 간식으로 빵 같은 밀가루 음식 꼭 드시고, 커피는 믹스커피, 돌체라떼, 마끼아또 같은걸로 드세요. 운동도 적당히 해야지 가만히 있으면 더 빠져요.
지방과 탄수화물 조합이 참 좋은데
모짜렐라 치즈 추가한 떡볶이나 까르보나라나 로제 떡볶이 한 2인분 정도에다가 쿨피스나 탄산음료 같은 거 함께 드세요
족발이나 치킨 순대국 같은 기름진 음식 2인분에 막국수나 주먹밥 입가심으로 탄산음료 조합도 훌륭합니다.
저녁 8시에서 12시 사이에 추가로 야식 먹는 건 살 찌우는데 필수입니다. 견과류 채소 과일 이런 거 안 되고 빵과자 라면과 우유 추천합니다.
배달 음식이나 외식이 살찌는 데 직방인데 식후땡이라고 꼭 휘핑크림이랑 시럽 들어간 맛있는 음료랑 디저트 시켜 드세요.
끼니
지방과 탄수화물 조합이 참 좋은데
모짜렐라 치즈 추가한 떡볶이나 까르보나라나 로제 떡볶이 한 2인분 정도에다가 쿨피스나 탄산음료 같은 거 함께 드세요
족발이나 치킨 순대국 같은 기름진 음식 2인분에 막국수나 주먹밥, 입가심으로 탄산음료 조합도 훌륭합니다.
저녁 8시에서 12시 사이에 추가로 야식 먹는 건 필수입니다. 견과류 채소 과일 두유 이런 거 안 되고 빵과자라면아이스크림우유배달음식 추천합니다.
배달 음식이나 외식도 살찌는 데 직방인데 식후땡이라고 꼭 휘핑크림이랑 시럽 들어간 맛있는 음료랑 디저트 시켜 드세요.
저는 커피도 향은 좋은데 맛이 없어서 안 마셔요ㅠ
제가 관찰해본 결과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저는 싫어하는 것이 커피, 고기, 달고 짠 배달 음식이에요.
요즘 추워서 운동도 안 해요.
여름에 너무 더워서 한 달을 운동 안 했는데도 살이 안 쪘어요. 운동을 안 하면 다들 살이 찐다는데 이것도 저희 가족들의 공통적인 부분이네요.
밤도 열심히 먹었었는데 다시 먹어야겠어요.
저는 탄수화물은 진짜 많이 먹어요.
제가 이번에는 꼭 성공하겠어요!
일단 살이 찐 후에 조절하면 되니까요.
안 좋아하지만 치킨도 좀 시켜먹겠어요.
짜면 밥이랑 먹으면 되니까요.
안 먹던 것 좀 먹겠어요.
도넛도 먹고요.
오랜만에 먹으면 맛있겠죠.
저는 늘 맛있게 먹는다는 소리를 듣긴 들어요. 헤헤
마른만큼 배도 납작한가요?
제 주위 탄수화물 좋아하고 마른 사람들은
다 배만 뽈록이거든요 통허리거나요
솔찍히 부럽습니다. 전 갱년기 시작되려는지 급격히 살이 찌는중이거든요ㅠㅠ 방어해려해도 잘 안되서 ㅠㅠ
제가 경험해본바로는 아이스크림이 가장 살 많이 찌고, 돈까스도 살 많이 졌었어요.
한번 독감으로 아파서 쓰러진후 (그땐 허리24-25일때 다들 말랐다고 걱정하고요). 살기위해 일부러 막 먹던때가 있었는데 그때 돈까스 배달 많이 시켰었거든요.
아이스크림은 직빵 살찌는데 이왕이면 원료좋은 하겐다즈로 드세요.
키 몇에 몇키로에요?
네, 말라도 배 나온 사람 많은데 저희 가족은 모두 배도 안 나옴요.
몸이 얇아요. 옆에서 보면 가느다란, 보다는 얇다는 게 딱 맞아요. 뼈대는 굵은데 말이죠.
체지방 12퍼센트예요. 운동을 하든 안 하든 12퍼센트를 유지해요. 보건소로 인바디 하러다니는데 늘 체지방을 늘리래요.
근육은 운동 안 하면 빠지는데 체지방은 운동을 하든 안 하든 비슷하게 유지돼요.
유전이에요. 부모님도 그래요.
당뇨검사 해보셨나요?
164에 52킬로로 고등 졸업 후부터 수십 년? 계속 유지되더니
지금 40킬로대로 진입했어요ㅠㅠ
그래서 최소 50킬로대로 유지하려고요 평생.
체지방 12라니...
안 찌는 지방 늘리려하지 마시고
그냥 근육 만드시는게 나을듯해요
근육 예쁘게 만들면 진짜 멋지실듯요
네, 당화혈색소도 해봤어요.
보건소에서 검사 후에 정상인데 왜 검사했냐고 가족력 있냐고 해서 없는데 해본 거라 했어요.
근육은 잘 생겨요. 뼈대가 크면 근육 잘 생긴다더니.. 저는 피트니스 이런 데 가본 적 없고 밖에서 운동해요. 동네산에 다니는데 덥거나 추우면 안 가고요. 근데 등산 하기 전에도 후에도 체지방은 12퍼센트고 등산하면 근육 올라가고 안 할 때는 빠져요.
근데 골다공증 위험도 있고 좀 찌워야 해요ㅠㅠ
쯔양같은 체질이신가봅니다. 지금보다 더더더 많이 드세요.
그래도 몸에 안 좋은 걸로 살찌우려고 하지 마시고, 좋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맛있는 걸로 많이 드세요.
저녁엔 치킨과 돈가스를 먹어야겠어요.
저는 이런 거 단독으론 못 먹고 밥과 같이 먹어야 해요. 뭔가 반찬 느낌 같아요.
친구랑 밖에서 피자 먹고 집에 와서 저는 밥을 먹어야 하거든요. 피자는 간식 느낌이고요.
저도 살 어떻게 찌나 글도 올렸던 사람인데요
평생 167에 48 컨디션 안 좋으면 46
지금 57인데요
몇달 전 우연히 설빙에 꽂혀서 두달 반을 매일 먹었어요
어떤 날은 하루 두 번씩 먹고요 설빙으로 5키로 증량
그리고 이사 와서 새로운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많이 먹었어요
간식도 생밤,케익,붕어빵 가지가지로 계속 먹고요
지금은 살 빼는 방법 검색중이예요 ㅠ
태어나 처음 이 체중인데 몸이 너무 무거워 너무 힘들어요
발목도 아프구요 암튼 아이스크림류가 직방인 것 같아요
네 감사합니다.
일단 50킬로대로 진입한 후에 다시 건강하게 먹을게요.
그냥 살이 찌기만 하면 되나요?
급격히 살찌는데는 빵과자 따라올 거 없는데요 거기다 탄산음료 마시면 팍팍...
물론 건강하게 살찌고 싶으면 단백질이나 질 좋은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지만, 그건 시간 오래걸리고요
저 새우깡 박스로 사다놓고 3박스 먹고 나서 왕창 쪘습니다 ㅎㅎㅎ
급하게 살찌우고 싶으면 과자 간식을 하루에 여러번 먹으면 금방 살찝니다
배우 김혜수가 그랬다잖아요 과자 먹으면 살찌고, 그것도 안 이쁘게 찐다고 과자 먹지 말라던가 뭐라나...
살찌는데는 빵 과자 단순당 탄수화물 이상 최고는 없습니다
원글님 안 적어서 추측은 안되는데, 본인 먹는 양이 많다고 적었지만, 절대 많이 먹지 않는데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체지방 12%는 남자 중에서도 마라톤 선수보다 더 적은 체지방량입니다
일반식사하면 이정도 나올 수가 없습니다
하루 몇 칼로리 먹는지 계산해본 적 있나요?
최하 하루 3천 칼로리 이상 먹어보세요
음식 종류 불문하고 3천 칼로리
두달이면 5킬로 쉽게 붙을 겁니다
다만, 원글님처럼 입 짧은 사람이 하루 3천 칼로리 먹는 거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하루 3천 칼로리로 부족하면 5천 칼로리로 늘려도 되고요
그렇게 먹는게 쉽지 않아서 빼는 것만큼 살찌우는 것도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우와 점 두개님
설빙을 두 달 반이나 드셨다니
그걸 안 드시면 몸무게가 돌아가지않을까요?
저는 살이 잘 찌거나 빠지지않는데 여행하면 1킬로 정도 빠지는데 집에 오면 별다른 노력 없이 다시 원래 몸무게로 돌아가거든요.
점 두개님도 그러실 것 같기도 한데
지금 몸무게가 적당한 몸무게 같아요.
발목만 안 아프시면 좋은 몸무게인데 말이죠.
저도 노력을 열심히 해볼게요.
제꿈의 몸무게가50키로대인데
댓글들보고
다먹어봐야지ㅎㅎ
원글님 저도면사랑하고 탄수화물 사랑하고
살이잘안찌네요ㅜ
대신 이티배에요
저는 입 짧지않아요 절대ㅎㅎ
친구들 만나면 우린 이 정도면 되는데
너는 좀 적지? 이런 말 듣습니다.
대식가는 아니고 중식가 정도 돼요.
저 몇 년 전에 체지방 12퍼센트라 늘리라 했는데 어떻게 늘리냐고 82 자게에 글 썼는데 위에 댓글 다신 분처럼 그런 수치는 없다고 몇 몇 분이 우겼었어요.
한 번에 김밥 4줄에 옥수수 4개 먹는데 입이 짧다뇨.......
살찌는 사람 입장에서 김밥 4줄에 옥수수 4개를 이벤트성으로 한번 먹는 건 살찌는 축에도 못든다고 생각할 겁니다
그런 식으로 하루 세끼와 간식을 먹어야 살 좀 찌나보다 하는 거죠
그래서 하루 토탈 몇 칼로리쯤 먹는지 계산해보시라는 겁니다
지금 상태에서 3천 칼로리 매일 먹고도 부족하면 5천 칼로리로 늘리면 제 아무리 살 안찌는 몸이라도 안찌고는 못배기죠. 쯔양같은 특이체질이 아닌 이상
쯔양이야말로 먹고 있으면서도 실시간으로 살이 내리는 사람이니 하루 종일 먹잖아요
원글님은 어떤 종류를 먹어야 살이 찌느냐가 문제라기 보다 양의 문제라 뭐라도 많이 먹어야 하는데, 쓰신 글로 봐선 하루 섭취 토탈 칼로리가 2000~2500칼로리 넘기 힘들어 보이거든요
저희 부모님과 제가 늘 하는 말이
배라도 나오면 좋겠다고 합니다.
배가 좀 나와야 서 있을 때도 안정감이 있어요.
춥다고 운동 안했더니 근육이 다 빠져서 바람 세게 부는 날 휘청대는 느낌으로 참 없어보이고 그렇네요ㅠㅠ
같이 노력해보아요.
한 두번의 이벤트가 아니라 옥수수 찔 때마다 김밥 할 때마다 그렇게 먹고 있는 거고요.
떡볶이도 10일에 한 번은 해먹어요. 한 냄비 다 먹고요. 작은 냄비 아니고요. 수제비와 칼국수는 더 자주 먹는데 최소 2인분 먹고요.
밥도 늘 한 공기 이상 먹어요.
뭐 제가 이런 저런 말로 제가 중식가임을 증명할 필요는 없고 50킬로대가 목표니까 열심히 해볼게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이 분야 장인이라서 잘 아는데요
떡볶이랑 아이스크림, 냉동만두 먹고 자면 됩니다.
하루에 5키로, 10키로도 찔 수 있어요.
경험자거든요.
164에 40킬로대 후반이시면
딱 좋은데 부럽네요.
전 170에 47킬로라 ㅠ
속도 안 좋고 당뇨나 고지혈도 경계라
밀가루는 아예 끊었고 타고난 소식이라
살찌는게 넘 어렵네요.
많이 먹는 편인데.. 조금씩 나눠서 오래 먹어서 그런가봐요.
저 역시 먹고 자도 안쪄요.
제 경우 그래도 찌는 건 생크림빵 타르트 + 달달라떼 먹고
많이 안 움직이면 쪄요. 44였다가 46되었는데 또 많이
움직이고 빵을 줄이니 45정도. 전 47되었으면 좋겠어요.
밤 고구마 빵 다 살찌는데.. 다 혈당 올릴까봐 먹고 나면 계단오르기 걷기하니 솔직히 찔 여유가 없어요.ㅜㅜ
저는 먹는 속도도 빨라요.
한 번에 많이 먹고요.
남기는 걸 안 좋아해서 뭐든 다 먹어야 후련해요.
요즘은 의식하면서 좀 천천히 먹으려고 노력해요.
식사 시간 최소 20분 이상 먹으려고요.
그리고 저는 좀 게을러서 안 움직이는 편이에요
근데 쳇 지피티 말이 열량 소비에 최적화된 몸이래요.
먹은 걸 에너지로 금방 소비하는 걸로 보인대요.
저는 엄마와 친할머니, 외할머니 보면서 살을 찌우려 노력해야 겨우 현상 유지될 거라는 걸 느껴요.
양가 모두 같은 유전자예요.
그래도 노력해야죠.
모두 건강하세요.
설빙은 추워지고 감기 걸리고 똥배 나와서 끊었고요 ㅎㅎ
발목 접질러서 깁스를 한 달도 한몫 한듯요
사타구니에도 살쪄서 튜브 끼고 걷는 것 같아요
저는 51 정도가 좋은 듯요 옷발도 살고요
자꾸 먹고 안 움직이니 찌네요 화이팅입니다
설빙은 추워지고 감기 걸리고 똥배 나와서 끊었고요 ㅎㅎ
발목 접질러서 깁스 한 달도 한몫 한듯요
사타구니에도 살쪄서 튜브 끼고 걷는 것 같아요
저는 51 정도가 좋은 듯요 옷발도 살고요
자꾸 먹고 안 움직이니 찌네요 화이팅입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제가 대식가임에도 살이 진짜 안찌는 체질이었거든요
기초대사량이 매우 높은 편이고 집안일이나 뭐든 미루지않고 좀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그런데 갱년기오니 찌네요
여전히 매우 잘~많이~~~ 먹어요.
그래서 근력운동 했더니 근육이 뭍어서 보기싫은 마른 몸이 아니라 건강미가 느껴져요
아랫배만 불룩도 없어지고요
잘 드신다니 근력운동을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마른 남자들(소위 멸치)도 근력운동으로 다시 태어나잖아요
제과점 가서 아무빵이나 잔뜩 사서 수시로 드세요
일주일에 오킬로 쪄요
약과 매일 드셔보세요. 살찌려면 하루 5끼 드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