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29 11:22 AM
(211.193.xxx.122)
쓸데없는 생각
2. 에휴
'26.1.29 11:25 AM
(59.14.xxx.107)
어려운 사람들 많은데
세금으로 길냥이를요??
3. 흠
'26.1.29 11:25 AM
(1.240.xxx.21)
길고양이 쉼터는 과하구요
공공으로 운영하는 야영장으로 쓰면 좋겠어요
여름 휴가철에 보면 엉터리 민간야영장이 바가지
요금 씌울 때마다 폐교 야영장 생각났어요.
4. ....
'26.1.29 11:25 AM
(211.51.xxx.3)
개인이 일단 시작해보세요. 그럼 지자체에서 나설지도 모르겠어요.
폐교를 좋게 만들어 개 고양이 보살피고 쉴수 있는 곳이라면,
전국에서 개 고양이 버리려는 사람도 몰려들거예요
5. ..
'26.1.29 11:28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왜 개인이 못해요?
본인돈 투자해서 하면 되지요.
세금써서 길고양이 쉼터 만든다면 난리난리 쌩난리나요.
그건 님 돈으로 하세요.
2.30년동안 생각만 하지 말고 본인돈좀쓰세요
6. 관심있어요.
'26.1.29 11:32 AM
(211.234.xxx.76)
용도는 좀 다르지만 폐교를 구입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7. ㅇㅇㅇ
'26.1.29 11:32 AM
(124.155.xxx.53)
좋은 생각이네요
폐교 야영장도 리모델링해서 요금 싸게해서 숙박할 수 있게 하면
가족 단체 숙박하는데 좋을꺼 같아요
8. ...
'26.1.29 11:34 AM
(223.38.xxx.144)
뭘 하라는 거예요?
9. ..,
'26.1.29 11:38 AM
(39.7.xxx.37)
거지근성이네요.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돈벌었으니 고양이 쉼터 만드는데 돈보태라니..
한심한거 플러스 좀 모자라는거 같아요
10. ...
'26.1.29 11:40 AM
(121.130.xxx.145)
노인들 관련 쓰면 좋겠어요
평생교육, 식당 등이요
11. 폐교
'26.1.29 11:41 AM
(58.238.xxx.213)
야영장 좋네요
12. 그러게
'26.1.29 11:41 AM
(211.222.xxx.211)
남의돈은 왜 그리 쉽게들 생각하는지...
이젠 폐교에서 남들이 고양이 키워 줄 생각을 하네
13. ㅋㅋ
'26.1.29 11:43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부동산으로 주식으로 돈많이 벌었다던데 그분들도 조금씩 도우시고
----------
제정신이세요?
치매인가..
14. ..
'26.1.29 11:52 AM
(68.183.xxx.38)
본인은 왜 안하세요?
본인 돈은 아까우세요?
15. 치매 가까울 나이
'26.1.29 11:57 AM
(118.218.xxx.85)
그렇긴 합니다
그래서 운도 띄워본거구요,불가능에 가깝다는건 압니다
아무튼 저는 돈도 없어서 이렇게 무책임하고 욕먹을 '소리'만 했다는 것도 잘 압니다
미안합니다,귀를 시끄럽게 했네요
16. 에휴
'26.1.29 12:03 PM
(59.14.xxx.107)
님..
님을 무안주려는건 아니구요
나이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글 올리신거보면 글뿐만이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불쑥 이런저런 얘기 하실꺼 같은데
가까운 지인한테 저런얘기해도 헉해요
푼수라는 얘기 듣구요
17. ..
'26.1.29 12:0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돈 없는 사람들이 남의 돈은 쉽게 알아요.
남이 돈 벌었다니 그돈은 공돈같아 같이 쓰고 싶은가본데 그런 마인드라 가난하게 사는겁니다.
글 쓰는거보니 여기저기 민폐많이 끼치겠어요
18. .....
'26.1.29 12:09 PM
(118.235.xxx.58)
그돈모아 출산율 높이는 데 써야죠
19. ㅇㅇㅇ
'26.1.29 12:14 PM
(124.155.xxx.53)
폐교 야영장을 숙박 시설로 이용하고 수익금을 한 귀퉁이에 길냥이를 키우면서
숙박시설 이용하는 사람들이 숙박기간동안 길냥이들 캐어도 하고..
밥주거나 산책 목욕 등등 시키면 이용료 얼마 할인..
원글님 의견에 저도 상상력 조금 보태봤어요
20. 30년
'26.1.29 12:26 PM
(39.7.xxx.20)
-
삭제된댓글
2,30년 동안 남의 돈 뜯을 생각만 하지 않고 본인 돈 조금씩이라도 모았으면 길고양이 쉼터쯤 본인돈으로 충분히 만들고도 남았겠어요
21. 30년동안
'26.1.29 1:37 PM
(118.218.xxx.85)
길고양이들 밥주고 있어요
지금 제일 나이많은 고양이는 17살입니다
돈은 여유롭지 않지만 제게는 큰돈이 들어요
겨울이면 겨울집 마련해주고 핫팩도 꼭 빠트리지 않고 지금은 4집 정도를 넣어주고 있어요
진짜 남의얘기라고 너무 가볍게 하시는군요
참 (영어가 잘 안눌러져서)티엔알이라고 고양이중성화도 매년 하고 있습니다
새로 나타난 애들이나 동네고양이들도,할일없는 늙은 사람이니까 동물병원에도 가서 잘부탁한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22. ddd
'26.1.29 1:42 PM
(175.113.xxx.60)
본인이 하세요.
23. ..
'26.1.29 1:48 PM
(14.42.xxx.59)
나이 많은 캣맘,캣파파는 최악.
무조건 자기 생각만 하네요.말도 안통하고.서운하다고만 하고.
이래서 어르신이 아니라 노인이라고 부르죠.
24. 뭐지?
'26.1.29 2:44 PM
(221.161.xxx.99)
죽어가는 생명에 물 한 잔 줘 본적도 없을 양심들이,
꿈을 이야기 한 것에 돌이나 던지고 참. . ㅉ ㅉ